제297회 남구의회(임시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회의록
제1호
대구광역시남구의회사무과
일 시 2025년 9월 9일(화)
장 소 제2소회의실
- 의사일정
- 1.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10시32분 개의)
○위원장 이충도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97회 대구광역시 남구의회 임시회 제1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개회를 선포합니다.
동료위원 여러분께서는 배부해 드린 의사일정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부터 2일간 본 위원회에서 심사할 안건은 8월 18일 남구청장으로부터 제출된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으로 9월 2일부터 9월 8일까지 상임위원회별 예비심사를 거쳐 대구광역시 남구의회 회의 규칙 [제61조제2항]의 규정에 의거, 의장으로부터 본 특별위원회로 회부되었습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활동에 적극적인 참여와 토론을 통해 깊이 있는 심사를 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리면서 회의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배부해 드린 예비심사보고서를 참고하여 심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각 부서별 예산안에 대한 제안 설명은 해당 상임위원회에서 상세한 설명이 있었으므로 세부적인 설명은 생략하고 상임위원회에서 계수 조정한 내역에 대하여 해당 부서장의 보충 설명을 듣고 최종적으로 계수조정 및 의결하겠습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97회 대구광역시 남구의회 임시회 제1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개회를 선포합니다.
동료위원 여러분께서는 배부해 드린 의사일정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부터 2일간 본 위원회에서 심사할 안건은 8월 18일 남구청장으로부터 제출된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으로 9월 2일부터 9월 8일까지 상임위원회별 예비심사를 거쳐 대구광역시 남구의회 회의 규칙 [제61조제2항]의 규정에 의거, 의장으로부터 본 특별위원회로 회부되었습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활동에 적극적인 참여와 토론을 통해 깊이 있는 심사를 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리면서 회의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배부해 드린 예비심사보고서를 참고하여 심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각 부서별 예산안에 대한 제안 설명은 해당 상임위원회에서 상세한 설명이 있었으므로 세부적인 설명은 생략하고 상임위원회에서 계수 조정한 내역에 대하여 해당 부서장의 보충 설명을 듣고 최종적으로 계수조정 및 의결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충도 그러면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을 상정합니다.
다음은 전문위원 검토보고 순서이나 서면보고로 대체하고자 하는데 위원님들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검토 보고는 서면으로 대체하겠습니다.
[참조]
다음은 전문위원 검토보고 순서이나 서면보고로 대체하고자 하는데 위원님들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검토 보고는 서면으로 대체하겠습니다.
[참조]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검토보고서_예산결산특별위원회)
(부록에 실음)
○위원장 이충도 다음은 배부해 드린 각 상임위원회별 예비심사보고서를 참고하여 부서별로『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의사일정 순서에 따라 홍보미디어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을 듣겠습니다.
장은경 홍보미디어과장께서는 발언대에서 계수 조정된 사항에 대하여 보충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의사일정 순서에 따라 홍보미디어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을 듣겠습니다.
장은경 홍보미디어과장께서는 발언대에서 계수 조정된 사항에 대하여 보충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홍보미디어과장 장은경 안녕하십니까? 홍보미디어과장 장은경입니다.
저희 과 소관 구정 소식 문자 알림 신청 관리 솔루션 구입비 증액 요청 건에 대해 제안 설명드리겠습니다.
이 예산은 우리 구의 대표 축제 및 핵심 시책 등을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홍보하기 위한 문자 알림 신청 관리시스템 구축에 필요한 예산입니다.
SNS, 카톡 등으로 정보를 접하기 어려운 고령층에게 구정 소식과 생활 정보 등을 도달률이 높은 문자로 제공하기 위한 목적과 구정 홈페이지와 연계한 알림 신청 시스템 구축으로 축제, 관광지 등 일회성 정보검색을 위해 홈페이지를 방문한 사람들을 알림 시스템을 통해 정기적 정보제공 대상으로 유입해 우리 구의 명소, 축제, 인구 시책 등을 적극 홍보하고자 합니다.
알림서비스 신청 관리 솔루션 구축에 570만원의 예산이 소요되고 이후 내부 통합 메시징 시스템을 통한 문자와 알림 톡 발송 비용은 5,000명 대상 167만원 정도, 3만명 대상의 경우 1,000만원 정도로 예상됩니다.
2024년 7월 통합 메시징 구축으로 건당 23.6원으로 단가가 높은 장문자 안내문을 낮은 단가의 알림 톡으로 전환 발송함에 따라 400만원 정도의 예산이 절감되어 알림서비스 시행에 따른 문자 발송 예산은 크게 증액되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양한 계층,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우리 구를 홍보하고 남구의 대외 이미지 제고, 관계 인구를 증대시키고자 합니다.
홍보업무에 대한 위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제언을 부탁드리며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저희 과 소관 구정 소식 문자 알림 신청 관리 솔루션 구입비 증액 요청 건에 대해 제안 설명드리겠습니다.
이 예산은 우리 구의 대표 축제 및 핵심 시책 등을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홍보하기 위한 문자 알림 신청 관리시스템 구축에 필요한 예산입니다.
SNS, 카톡 등으로 정보를 접하기 어려운 고령층에게 구정 소식과 생활 정보 등을 도달률이 높은 문자로 제공하기 위한 목적과 구정 홈페이지와 연계한 알림 신청 시스템 구축으로 축제, 관광지 등 일회성 정보검색을 위해 홈페이지를 방문한 사람들을 알림 시스템을 통해 정기적 정보제공 대상으로 유입해 우리 구의 명소, 축제, 인구 시책 등을 적극 홍보하고자 합니다.
알림서비스 신청 관리 솔루션 구축에 570만원의 예산이 소요되고 이후 내부 통합 메시징 시스템을 통한 문자와 알림 톡 발송 비용은 5,000명 대상 167만원 정도, 3만명 대상의 경우 1,000만원 정도로 예상됩니다.
2024년 7월 통합 메시징 구축으로 건당 23.6원으로 단가가 높은 장문자 안내문을 낮은 단가의 알림 톡으로 전환 발송함에 따라 400만원 정도의 예산이 절감되어 알림서비스 시행에 따른 문자 발송 예산은 크게 증액되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양한 계층,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우리 구를 홍보하고 남구의 대외 이미지 제고, 관계 인구를 증대시키고자 합니다.
홍보업무에 대한 위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제언을 부탁드리며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충도 홍보미디어과장께서는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홍보미디어과장께서는 앉은 좌석에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성윤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자리에 앉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홍보미디어과장께서는 앉은 좌석에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성윤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성윤희 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저희가 과가 다르다 보니까 처음 듣는 이야기라서 질문하겠습니다.
지금 주신 자료에 의하면 문자 수신 동의가 필요한 것 같거든요, 그렇죠?
저희가 과가 다르다 보니까 처음 듣는 이야기라서 질문하겠습니다.
지금 주신 자료에 의하면 문자 수신 동의가 필요한 것 같거든요, 그렇죠?
○홍보미디어과장 장은경 예, 그렇습니다.
○성윤희 위원 개인 동의가 필요하고, 그러면 이 개인 동의가 필요한 수신자 리스트 관리에 대해서는 혹시 생각하시는 게 있습니까?
○홍보미디어과장 장은경 예, 그 리스트 관리를 위한 시스템 구축 예산을 이번에 저희가 요청드린 부분이고, 이 시스템은 남구 홈페이지와 연계해서 홈페이지에 접속했을 때 팝업이나 알림창이 뜨면 거기에서 정보제공 동의가 이루어지는 그런 시스템으로 구축 예정입니다.
○성윤희 위원 현재 민원이나 긴급공지나 이런 것들이 구민 전체를 대상으로 메시지가 보내지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3만이라는 한정된 대상으로 정한 이유는 뭡니까?
어떻게 3만으로 추정해서 예상을 잡았을까요?
어떻게 3만으로 추정해서 예상을 잡았을까요?
○홍보미디어과장 장은경 현재 진행하고 있는 SNS의 최고 높은 팔로워 수를 보면 8,800명, 9,000명 정도입니다.
팔로우를 하지 않는다고 해서 저희 정보를 보지 않는 것은 아니고 가입하지 않은 상태에서 보고 그냥 나가시는 그런 분들도 많은 경우를 봤을 때 저희가 최대한 모집을 한다고 해도 3만명을 넘기는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어서 이렇게 잡아봤습니다.
팔로우를 하지 않는다고 해서 저희 정보를 보지 않는 것은 아니고 가입하지 않은 상태에서 보고 그냥 나가시는 그런 분들도 많은 경우를 봤을 때 저희가 최대한 모집을 한다고 해도 3만명을 넘기는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어서 이렇게 잡아봤습니다.
○성윤희 위원 현재 각 동에서 운영하는 밴드를 통해서도 우리 구정 소식을 전할 수 있는 시스템이 있는데 굳이 이렇게 또다시 구축하겠다는 것은 다른 내용을 전달하기 위해서 하는 겁니까?
○홍보미디어과장 장은경 각 동이나 부서에서 개별적으로 문자 발송을 하고 있는 부분을 저희 부서에서 자료를 수합해서 홍보팀에서 일괄 발송해서 각각 나가는 내용들을 통일합니다.
그래서 여러 번, 3번 나갈 것을 모아서 1건으로 한다면 예산도 절감되고 통일성도 있을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또한 현재 기관단체는 남구 주민 대상인데 앞으로 홈페이지 방문하신 분들의 동의까지 얻어서 한다면 남구의 축제라든지 인구정책, 전 국민에게 알려야 될 부분에 대한 홍보가 더 강화될 수 있을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 번, 3번 나갈 것을 모아서 1건으로 한다면 예산도 절감되고 통일성도 있을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또한 현재 기관단체는 남구 주민 대상인데 앞으로 홈페이지 방문하신 분들의 동의까지 얻어서 한다면 남구의 축제라든지 인구정책, 전 국민에게 알려야 될 부분에 대한 홍보가 더 강화될 수 있을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성윤희 위원 방금 우리 과장님께서 답한 내용처럼 업그레이드된다면 좋은 취지로 될 것 같습니다.
저는 앞에 설명으로 봐서는 중복적으로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했었는데 전체적인 대상으로 확대된다면 우리 남구를 홍보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저는 앞에 설명으로 봐서는 중복적으로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했었는데 전체적인 대상으로 확대된다면 우리 남구를 홍보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강민욱 위원 예, 과장님 고생하십니다.
약간 올 게 왔다는 표정으로 계시네요.
제 질문은 한 5개 정도 됩니다.
답변 좀 잘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해당 문자 관련된 거는요.
SNS에 관련돼서 우리 트렌디한 콘텐츠 개발과는 전혀 상관이 없는 것 같습니다.
추진 배경 관련해서 트렌디한 콘텐츠 개발에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는 목적을 가지고 문자를 보내겠다는 건 또 다른 의미를 지닌 것 같거든요.
그래서 이건 좀 수정을 했으면 좋겠고요.
배경이기는 하지만 차라리 대상별 적극적인 홍보를 위한 내용이었다든지 다른 형태로 바꿨으면 좋겠습니다.
두 번째로는 노령인구의 정보 부족이라는 필요성이 약한 측면이 좀 있습니다.
그러니까 현재 경로당에 직접 가 보면 아시겠지만 대부분의 정보를 이미 알고 계십니다.
정말 상세한 내용들이나 잘 모르는 것들이 있으면 보통 동에 직접 물으시더라고요.
그러니까 거기 있는 회장님이나 총무님 이런 분들이 직접 연락을 해서 확인이 다 가능한 정도의 수준이라서 이 문자의 효용성, 필요성이 그 배경으로 갔을 때는 좀 약하지 않나 하고 생각하고요.
세 번째는 적극적인 홍보 활동에 대한 내용이 필요하다는 게 전체적인 맥락의 기본 기조가 돼야 할 것 같고요.
네 번째로는 2차 추경에서 상의해야 할 긴급한 예산인가요?
아니죠.
답변 안 해주셔도 됩니다.
어차피 그때 이야기하셨으니까.
같은 내용으로 구축에 2개월 정도가 소요된다고 합니다.
이 구성을 만드는데 2개월 정도가 소요된다면 본예산에서 해도 충분히 우리 홍보미디어과가 목표한 대로 향후 내년도 사업에 큰 차질 없게 이거를 굴려볼 수 있을 것 같은데, 답변을 전체적으로 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약간 올 게 왔다는 표정으로 계시네요.
제 질문은 한 5개 정도 됩니다.
답변 좀 잘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해당 문자 관련된 거는요.
SNS에 관련돼서 우리 트렌디한 콘텐츠 개발과는 전혀 상관이 없는 것 같습니다.
추진 배경 관련해서 트렌디한 콘텐츠 개발에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는 목적을 가지고 문자를 보내겠다는 건 또 다른 의미를 지닌 것 같거든요.
그래서 이건 좀 수정을 했으면 좋겠고요.
배경이기는 하지만 차라리 대상별 적극적인 홍보를 위한 내용이었다든지 다른 형태로 바꿨으면 좋겠습니다.
두 번째로는 노령인구의 정보 부족이라는 필요성이 약한 측면이 좀 있습니다.
그러니까 현재 경로당에 직접 가 보면 아시겠지만 대부분의 정보를 이미 알고 계십니다.
정말 상세한 내용들이나 잘 모르는 것들이 있으면 보통 동에 직접 물으시더라고요.
그러니까 거기 있는 회장님이나 총무님 이런 분들이 직접 연락을 해서 확인이 다 가능한 정도의 수준이라서 이 문자의 효용성, 필요성이 그 배경으로 갔을 때는 좀 약하지 않나 하고 생각하고요.
세 번째는 적극적인 홍보 활동에 대한 내용이 필요하다는 게 전체적인 맥락의 기본 기조가 돼야 할 것 같고요.
네 번째로는 2차 추경에서 상의해야 할 긴급한 예산인가요?
아니죠.
답변 안 해주셔도 됩니다.
어차피 그때 이야기하셨으니까.
같은 내용으로 구축에 2개월 정도가 소요된다고 합니다.
이 구성을 만드는데 2개월 정도가 소요된다면 본예산에서 해도 충분히 우리 홍보미디어과가 목표한 대로 향후 내년도 사업에 큰 차질 없게 이거를 굴려볼 수 있을 것 같은데, 답변을 전체적으로 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홍보미디어과장 장은경 예, 먼저 첫 번째 말씀하신 추진 배경에 첫 번째 항목은 말씀하신 대로 트렌디한 콘텐츠는 그대로 개발하면서 추가로 하겠다는 내용을 담고자 했으나 작성이 조금 미흡했던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추후 할 때는 적극적인 홍보를 위한 방안으로 추가로 아래의 부분들을 하겠다는 내용으로 수정하겠습니다.
두 번째, 경로당 어르신들이 동이나 다른 루트를 통해서 이미 정보를 접하고 있다는 부분 또한 저도 적극 공감하고 있습니다.
이 전체적인 방향이 경로당 어르신들을 위한 문자 발송이라기보다는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대로 적극적인 홍보를 위한 홍보 방안의 하나로 하는 쪽으로 방향성을 전환하는 게 맞다고, 저도 위원님의 말씀을 듣고 나서 생각을 넓히게 되었고 향후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2차 추경에서 진행할 만큼 급한 사항인가에 대해서는 저희가 조금이라도 일찍 시스템을 구축하고 내년에 바로 이런 정보를 알리기 위해서 적극적으로 2차 추경에 편성을 한 부분입니다.
이 부분은 이 설명으로 갈음하겠습니다.
그리고 본예산에서 이걸 구축해도 충분하지 않느냐에 대한 말씀에 대해서는 2차 추경에 해 주신다면 너무나 감사한 일이지만 본예산에 편성을 해주신다 하더라도 저희가 신속히 구축해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저희 남구를 홍보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추후 할 때는 적극적인 홍보를 위한 방안으로 추가로 아래의 부분들을 하겠다는 내용으로 수정하겠습니다.
두 번째, 경로당 어르신들이 동이나 다른 루트를 통해서 이미 정보를 접하고 있다는 부분 또한 저도 적극 공감하고 있습니다.
이 전체적인 방향이 경로당 어르신들을 위한 문자 발송이라기보다는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대로 적극적인 홍보를 위한 홍보 방안의 하나로 하는 쪽으로 방향성을 전환하는 게 맞다고, 저도 위원님의 말씀을 듣고 나서 생각을 넓히게 되었고 향후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2차 추경에서 진행할 만큼 급한 사항인가에 대해서는 저희가 조금이라도 일찍 시스템을 구축하고 내년에 바로 이런 정보를 알리기 위해서 적극적으로 2차 추경에 편성을 한 부분입니다.
이 부분은 이 설명으로 갈음하겠습니다.
그리고 본예산에서 이걸 구축해도 충분하지 않느냐에 대한 말씀에 대해서는 2차 추경에 해 주신다면 너무나 감사한 일이지만 본예산에 편성을 해주신다 하더라도 저희가 신속히 구축해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저희 남구를 홍보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강민욱 위원 과장님 답변 감사합니다.
이건 좀 남기려고 말씀드리는 건데, 전에도 한번 말씀드렸지만 부서별 협업, 그러니까 홍보를 위한 문자가 이용될 거라고 저는 예상이 되거든요.
우리 공무원분들께서는 이게 좀 핵심적일 것 같고, 두 번째로는 핵심적인 정책이든 아니면 구정이든 대상별로 꼭 직접적인 전달을 요하는 건들, 직접 소통의 창구로서 SNS도 있지만 문자를 직접적으로 보낼 수 있다는 건 굉장히 장점인 것 같습니다.
반대로 단점은 상호소통이 아닌 일방적 소통이기 때문에 관련된 내용들이 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에 대한 대비도 당연히 하셔야 될 것 같고요.
그 문자를 받았는데 각 부서마다 민원전화 다 울리고 하면 홍보미디어과도 난감하지 않겠습니까, 그렇죠?
그래서 그런 것들도 함께 준비를 하셨으면 좋겠고요.
그다음에 대상별도 있지만 지역별 기준으로도 꼭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남구 기준에 남구 구민들에게만 해당되는 정책들이 따로 있을 거고, 반대로 남구 구민이 아니라 대한민국 사람이면 누구나 혜택받는 그런 형태로 남구에 놀러 오는, 특히 생활인구 같은 분들에게 드리는 정보지가 따로 있을 텐데 이거를 잘 구분하셔서 체계를 잡으셔야 될 것 같거든요.
이거 3개만 구축이 제대로 되고, 다시 설명드리지만 서류까지 완벽하게 된다면 저는 찬성합니다.
이 목적성 자체가 굉장히 달라지는 거기 때문에, 지금 남구에 65세 이상 노령인구가 많다, 맞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대한 대비책을 마련하는 건 맞는데 단순하게 문자만이 그분들에 대한 홍보가 아니잖아요.
리플렛도 이미 발간하고 있고 각 동마다 따로 홍보를 하고 있으며, 제 단체 분들 통해서 직접적인 소통까지도 다 하고 있는 이런 마당에, 알림 톡은 기본이고.
그런 와중에 새로운 문자 소통 창구를 만들겠다고 하는 거나 다름이 없기 때문에 그런 것보다는 아예 컨셉을 적극적인 홍보 형태로 목적성을 좀 뚜렷하게 만든 다음에 올리시는 게 안 맞겠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건 좀 남기려고 말씀드리는 건데, 전에도 한번 말씀드렸지만 부서별 협업, 그러니까 홍보를 위한 문자가 이용될 거라고 저는 예상이 되거든요.
우리 공무원분들께서는 이게 좀 핵심적일 것 같고, 두 번째로는 핵심적인 정책이든 아니면 구정이든 대상별로 꼭 직접적인 전달을 요하는 건들, 직접 소통의 창구로서 SNS도 있지만 문자를 직접적으로 보낼 수 있다는 건 굉장히 장점인 것 같습니다.
반대로 단점은 상호소통이 아닌 일방적 소통이기 때문에 관련된 내용들이 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에 대한 대비도 당연히 하셔야 될 것 같고요.
그 문자를 받았는데 각 부서마다 민원전화 다 울리고 하면 홍보미디어과도 난감하지 않겠습니까, 그렇죠?
그래서 그런 것들도 함께 준비를 하셨으면 좋겠고요.
그다음에 대상별도 있지만 지역별 기준으로도 꼭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남구 기준에 남구 구민들에게만 해당되는 정책들이 따로 있을 거고, 반대로 남구 구민이 아니라 대한민국 사람이면 누구나 혜택받는 그런 형태로 남구에 놀러 오는, 특히 생활인구 같은 분들에게 드리는 정보지가 따로 있을 텐데 이거를 잘 구분하셔서 체계를 잡으셔야 될 것 같거든요.
이거 3개만 구축이 제대로 되고, 다시 설명드리지만 서류까지 완벽하게 된다면 저는 찬성합니다.
이 목적성 자체가 굉장히 달라지는 거기 때문에, 지금 남구에 65세 이상 노령인구가 많다, 맞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대한 대비책을 마련하는 건 맞는데 단순하게 문자만이 그분들에 대한 홍보가 아니잖아요.
리플렛도 이미 발간하고 있고 각 동마다 따로 홍보를 하고 있으며, 제 단체 분들 통해서 직접적인 소통까지도 다 하고 있는 이런 마당에, 알림 톡은 기본이고.
그런 와중에 새로운 문자 소통 창구를 만들겠다고 하는 거나 다름이 없기 때문에 그런 것보다는 아예 컨셉을 적극적인 홍보 형태로 목적성을 좀 뚜렷하게 만든 다음에 올리시는 게 안 맞겠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홍보미디어과장 장은경 예, 알겠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시스템 구축 시에 연령별, 계층별, 지역별 필터링이 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해서 부서와 적극 협의한 후에 대상별 맞춤형으로 문자나 알림 톡이 발송될 수 있도록 재구성하겠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시스템 구축 시에 연령별, 계층별, 지역별 필터링이 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해서 부서와 적극 협의한 후에 대상별 맞춤형으로 문자나 알림 톡이 발송될 수 있도록 재구성하겠습니다.
○강민욱 위원 예, 제가 부탁드리고 싶은 거는 마지막에 본예산에 혹시라도 올리신다면 내년도 예산 추계까지 철저하게 하셔서 어떻게 그런 추계가 나왔는지까지 같이 좀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홍보미디어과장 장은경 예, 알겠습니다.
○강민욱 위원 저는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충도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홍보미디어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 및 답변을 종결하겠습니다.
원만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장은경 홍보미디어과장께서는 수고하셨습니다.
돌아가셔도 되겠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홍보미디어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 및 답변을 종결하겠습니다.
원만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장은경 홍보미디어과장께서는 수고하셨습니다.
돌아가셔도 되겠습니다.
(10시48분 회의중지)
(10시49분 계속개의)
○위원장 이충도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행복민원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설명을 듣겠습니다.
박덕수 행복민원과장께서는 발언대에서 계수 조정된 사항에 대하여 보충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행복민원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설명을 듣겠습니다.
박덕수 행복민원과장께서는 발언대에서 계수 조정된 사항에 대하여 보충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행복민원과장 박덕수 행복민원과장 박덕수입니다.
우선 AI 포토 부스에 대해서 의원 여러분들이 다 알고 계시겠지만, 간략하게 설명 좀 드리겠습니다.
지금 우리 민원실에는 포토존이 있는데 사람들이 거의 사용하고 있지 않습니다.
제가 1월 1일자로 민원실로 발령이 났는데 제가 발령하고 나서 제가 없을 때는 모르겠는데 제가 있을 때는 아직까지 사진 촬영하는 사람을 못 봤습니다.
청사 이전을 한다고 하는데 아직 청사를 옮기려 하면 한 4, 5년이 걸립니다.
그 4, 5년이 짧은 시간이 아니거든요.
그래서 거기에 2,000만원 들여서 AI 포토 부스를 설치하면 어떻겠나, 이 AI 포토 부스의 기능이 좋은 게 뭐냐 하면 사진 촬영을 하면 거기서 사진이 스티커로 나옵니다.
그리고 옆에 QR 코드가 있는데 QR 코드에 본인 휴대폰을 대면 휴대폰에 사진이 전송됩니다.
그러면 남구청에 오신 분들이 그나마 조그마한 추억이라도 하나 가지고 갈 수 있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지금이 좋은 기회인 게 대구 9개 구·군 중에 AI 부스를 설치한 데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남구에서 이게 성공하게 되면 다른 구청에서도 우리한테 벤치마킹하러 많이 올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우선 AI 포토 부스에 대해서 의원 여러분들이 다 알고 계시겠지만, 간략하게 설명 좀 드리겠습니다.
지금 우리 민원실에는 포토존이 있는데 사람들이 거의 사용하고 있지 않습니다.
제가 1월 1일자로 민원실로 발령이 났는데 제가 발령하고 나서 제가 없을 때는 모르겠는데 제가 있을 때는 아직까지 사진 촬영하는 사람을 못 봤습니다.
청사 이전을 한다고 하는데 아직 청사를 옮기려 하면 한 4, 5년이 걸립니다.
그 4, 5년이 짧은 시간이 아니거든요.
그래서 거기에 2,000만원 들여서 AI 포토 부스를 설치하면 어떻겠나, 이 AI 포토 부스의 기능이 좋은 게 뭐냐 하면 사진 촬영을 하면 거기서 사진이 스티커로 나옵니다.
그리고 옆에 QR 코드가 있는데 QR 코드에 본인 휴대폰을 대면 휴대폰에 사진이 전송됩니다.
그러면 남구청에 오신 분들이 그나마 조그마한 추억이라도 하나 가지고 갈 수 있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지금이 좋은 기회인 게 대구 9개 구·군 중에 AI 부스를 설치한 데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남구에서 이게 성공하게 되면 다른 구청에서도 우리한테 벤치마킹하러 많이 올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충도 박덕수 행복민원과장께서는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행복민원과장께서는 앉은 좌석에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성윤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행복민원과장께서는 앉은 좌석에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성윤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성윤희 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추가 보충 자료도 제가 잘 읽어봤는데요.
여기에 AI 포토 부스 사례로 강남구와 용산구 사례를 제시해 놨는데 다른 지자체에도 운영하고 있는 곳이 있습니까?
추가 보충 자료도 제가 잘 읽어봤는데요.
여기에 AI 포토 부스 사례로 강남구와 용산구 사례를 제시해 놨는데 다른 지자체에도 운영하고 있는 곳이 있습니까?
○행복민원과장 박덕수 서울에 네다섯 군데 있고 나머지는 없습니다.
그래서 대구에선 우리가 최초로 설치해서 홍보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대구에선 우리가 최초로 설치해서 홍보하려고 합니다.
○성윤희 위원 이용 방식에 대해서 자료를 보면 촬영 쿠폰을 제공해서 이 쿠폰을 가지고 인식해서 촬영한다고 되어 있는데, 그럼 우리 민원실 운영시간에만 운영하는 건가요?
○행복민원과장 박덕수 맞습니다.
6시까지입니다.
6시까지입니다.
○성윤희 위원 유지관리 비용은 얼마나 들까요?
○행복민원과장 박덕수 용산구하고 강남구를 알아보니까 한 달에 유지 보수비가 한 30만원 정도 들더라고요.
그런데 그거는 조금 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업체하고 계약을 할 때 유지보수 계약도 같이 하거든요.
같이 하니까 좀 더 낮아질 수도 있고 그렇습니다.
그런데 그거는 조금 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업체하고 계약을 할 때 유지보수 계약도 같이 하거든요.
같이 하니까 좀 더 낮아질 수도 있고 그렇습니다.
○행복민원과장 박덕수 일단 우리 남구의 앞산을 배경으로 하는 게 제일 우선이죠.
그리고 새라든지 능소화라든지 그런 게 배경으로 들어가는 거죠.
그리고 새라든지 능소화라든지 그런 게 배경으로 들어가는 거죠.
○성윤희 위원 그런데 이렇게 추경으로 올렸을 때는 당장 이 예산만 투입이 되면 바로 시행할 수 있어야 되는데, 그 배경이나 이미지가 지금쯤은 뭔가 자료로 나와줘야 되고 또 어떤 구체적인 안이 있어야 되는데 부족하지 않았나, 그래서 행자위에서 삭감하지 않았나, 저는 오늘 행자위하고 이야기는 해보진 않았지만 그런 생각이 들었고요.
그리고 우리 민원실에서 운영하고 있는 포토존이 1월부터 지금까지 1명도 이용하지 않았다는 것은 장소가 협소해서 그런 건지, 아니면 이용에 관심이 없는 건지, 홍보가 부족한 건지 이런 데이터 분석도 있어 줘야지 다시 하고자 하는 일에 타당성이 생기는 거잖아요?
지금 더 업그레이드해서 개인 프라이버시나 이런 것도 인정해 주고자 다시 하는 목적도 있잖아요.
그러면 문제점들이 뭐가 있어서 앞으로 이런 걸 할 거라고 설명해 줘야 하는데 그런 것들이 전혀 없는 상태니 제가 이걸 받아보니까 부족한 게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었고요.
보다 더 의미 있고 특별한 공간으로 만들고 싶어 하는 것은 알겠으나 그런 구체적이고 상세한 내용도 있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쨌거나 우리 남구를 홍보하고자 하는 거니까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그런 홍보가 많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만약 이게 주어진다면 지금의 사례와는 다르게 운영되어야 하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리고 우리 민원실에서 운영하고 있는 포토존이 1월부터 지금까지 1명도 이용하지 않았다는 것은 장소가 협소해서 그런 건지, 아니면 이용에 관심이 없는 건지, 홍보가 부족한 건지 이런 데이터 분석도 있어 줘야지 다시 하고자 하는 일에 타당성이 생기는 거잖아요?
지금 더 업그레이드해서 개인 프라이버시나 이런 것도 인정해 주고자 다시 하는 목적도 있잖아요.
그러면 문제점들이 뭐가 있어서 앞으로 이런 걸 할 거라고 설명해 줘야 하는데 그런 것들이 전혀 없는 상태니 제가 이걸 받아보니까 부족한 게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었고요.
보다 더 의미 있고 특별한 공간으로 만들고 싶어 하는 것은 알겠으나 그런 구체적이고 상세한 내용도 있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쨌거나 우리 남구를 홍보하고자 하는 거니까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그런 홍보가 많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만약 이게 주어진다면 지금의 사례와는 다르게 운영되어야 하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행복민원과장 박덕수 좋은 말씀입니다.
그런데 저도 추가로 한마디만 하겠습니다.
그 포토존에 대해서 저희 직원들하고 팀장님들하고 회의를 많이 했습니다.
많이 했는데 그걸 이 문서로 못 만들었습니다만, 사람들이 왜 거기서 사진을 안 찍는가 하면 주로 오시는 분들이 혼인신고하고 출생신고를 하러 오시는 젊은 사람들이에요.
민원실에 와 보셔서 아시겠지만 거기 사진 찍을 마음이 안 생깁니다.
장소는 저희가 견적서를 받아서 부스까지 들어가는 면적을 줄자로 다 재봤어요.
부스까지 설치되어도 좁지는 않습니다.
옛날에 스티커 사진 찍어봤지요?
스티커 사진 찍는 장소보다 조금 더 큽니다.
거기 안에 들어가서 찍으면 사생활 보호도 되거든요.
그런데 저도 추가로 한마디만 하겠습니다.
그 포토존에 대해서 저희 직원들하고 팀장님들하고 회의를 많이 했습니다.
많이 했는데 그걸 이 문서로 못 만들었습니다만, 사람들이 왜 거기서 사진을 안 찍는가 하면 주로 오시는 분들이 혼인신고하고 출생신고를 하러 오시는 젊은 사람들이에요.
민원실에 와 보셔서 아시겠지만 거기 사진 찍을 마음이 안 생깁니다.
장소는 저희가 견적서를 받아서 부스까지 들어가는 면적을 줄자로 다 재봤어요.
부스까지 설치되어도 좁지는 않습니다.
옛날에 스티커 사진 찍어봤지요?
스티커 사진 찍는 장소보다 조금 더 큽니다.
거기 안에 들어가서 찍으면 사생활 보호도 되거든요.
○행복민원과장 박덕수 예, 알고 있습니다.
○행복민원과장 박덕수 이거 하는 이유가 포토존.
○강민욱 위원 포토존 때문에 이거 민원 안내판 설치하는 거 아니잖아요.
○행복민원과장 박덕수 글쎄요, 저는 생각을 못 해봤습니다.
○강민욱 위원 이번에 행복민원과 등급 올리신다면서요.
민원실 변경해서 민원실 등급 좀 올려보겠다고 행복민원과에서 굉장히 노력하겠다고 이 내용을 올리신 거거든요.
그런데 처음에 설명하실 때 어떻게 하셨냐면 이거 좀 노후화돼서 바꾸려고 합니다, 그래도 좀 어두워 보이더라 정도의 수준에서 이야기를 하셨어요.
그래서 LED 등으로 바꿔봤는데도 안 돼서 이렇게 바꾸려고 합니다, 정도로 해서 600만원이 올라온 겁니다.
그런데 원래는 그거 아니잖아요.
행복민원과에서 민원 등급 그거 한번 신청해 보려고 밑에 있는 직원분들 아등바등 준비하셔서 올리신 거거든요.
마찬가지로 이 포토존도 거기에 연관이 되어 있는 건 줄 알았어요.
다행히 그건 아니더라고요.
그거였으면 울며 겨자 먹기로 눈 감을 뻔했는데.
조금 전에 설명하셨을 때 좀 말씀드리면, 저희만 시도하려고 하는 이유가 있을 겁니다.
다른 타 구에서 안 하는 이유가 있겠죠.
그만큼 효과성이 없기 때문에 안 하는 겁니다.
두 번째로 이게 트렌디한 것인가에 대한 질문인데요.
젊은 사람들, 이거 행자위에서 행복민원과 할 때도 그랬지만 결혼하신 분들 남구 이름 박혀있고 남구 배경이 있는 사진 원하지 않습니다.
진심입니다.
본인 핸드폰으로 사진 찍고 말지 이런 스티커 사진 원하지 않습니다.
갓 결혼하신 신혼부부분들 절대 이런 거 원하지 않습니다.
민원실 변경해서 민원실 등급 좀 올려보겠다고 행복민원과에서 굉장히 노력하겠다고 이 내용을 올리신 거거든요.
그런데 처음에 설명하실 때 어떻게 하셨냐면 이거 좀 노후화돼서 바꾸려고 합니다, 그래도 좀 어두워 보이더라 정도의 수준에서 이야기를 하셨어요.
그래서 LED 등으로 바꿔봤는데도 안 돼서 이렇게 바꾸려고 합니다, 정도로 해서 600만원이 올라온 겁니다.
그런데 원래는 그거 아니잖아요.
행복민원과에서 민원 등급 그거 한번 신청해 보려고 밑에 있는 직원분들 아등바등 준비하셔서 올리신 거거든요.
마찬가지로 이 포토존도 거기에 연관이 되어 있는 건 줄 알았어요.
다행히 그건 아니더라고요.
그거였으면 울며 겨자 먹기로 눈 감을 뻔했는데.
조금 전에 설명하셨을 때 좀 말씀드리면, 저희만 시도하려고 하는 이유가 있을 겁니다.
다른 타 구에서 안 하는 이유가 있겠죠.
그만큼 효과성이 없기 때문에 안 하는 겁니다.
두 번째로 이게 트렌디한 것인가에 대한 질문인데요.
젊은 사람들, 이거 행자위에서 행복민원과 할 때도 그랬지만 결혼하신 분들 남구 이름 박혀있고 남구 배경이 있는 사진 원하지 않습니다.
진심입니다.
본인 핸드폰으로 사진 찍고 말지 이런 스티커 사진 원하지 않습니다.
갓 결혼하신 신혼부부분들 절대 이런 거 원하지 않습니다.
○행복민원과장 박덕수 위원님께서 한가지 놓치신 게 있는데 남구 트렌드만 있는 게 아니고 꽃도 있고 여러 가지 많습니다.
○강민욱 위원 그럼요, 아까 다른 배경 사례도 주셔서 사진으로 봤습니다.
저도 많이 다녀봤는데 그런 거를 안 해본 게 아니잖아요.
다른 타 구·군에는 일단 없고, 그리고 서울권에 있는 강남구라든가 그런 곳은 상징성이 있는 곳들이거든요.
강남구 같은 경우에는 굉장히 상징성 있는 구입니다.
이런 상징성 있는 구에서는 이런 것들이 설치되어있고, 솔직히 말하면 이용을 하면 좋고 안 하면 말고 약간 그런 느낌인 것 같아요.
물론 홍보를 위해서 공무원분들이 설치하는 건 맞긴 하지만.
반대로 저희는 포토존을 없애는 게 맞지 않겠습니까?
기존에 있는 포토존을 이용하는 사람이 없다면 없애고 차라리 거기를 공유공간으로 만들어 본다든지 그런 형태로 가는 게 맞지, 여기를 새로운 포토존으로 만들어서 이용객이 1명도 없는 곳에서 1, 2명 더 늘려보겠다 정도 수준인 거잖아요.
그래서 좀 아쉽다는 생각이 들고요.
제가 그럴 것 같아서 예시 사진 하나 갖고 왔습니다.
이게 2주 전에 저희가 비교견학 갔다 오고 나서 찍은 사진입니다.
한국 코미디 타운에서 찍었고요.
이게 가격이 얼마인지 아십니까?
2,000원입니다.
이게 2,000원, 그런데 좀 놀라운 게 뭐냐 하면 스티커 사진 찍을 때 보통 이렇게 하잖아요.
배경을 골라서 사진을 찍고 그렇게 하면 사실 끝이거든요.
4매로 뽑을지 1장짜리로 뽑을지 고르고 그냥 그게 끝입니다.
그리고 보통 끝에 결제하고요.
그런데 그걸 구비에서 운영비로 30만원씩 매달 나가겠다고 예측하고 있는 거고요, 그렇죠?
그런데 이것 같은 경우는 카드 형태로 나오고요.
핸드폰 카메라를 앞에 올리면 이게 영상으로 비춰집니다.
이미 기술 자체가 달라요.
그런데 더 놀라운 거는 이거 이용객이 얼마 없습니다.
이것조차도 이용객이 얼마 없습니다.
그 유명한 관광지에도.
하루에 학생들만 600명씩 온대요.
주말에는 가족 단위들이 평균 1,300명인가 옵니다.
그런데 이거 이용객이 거의 없어요.
그렇다는 건 뭐겠습니까?
과연 민원실에 포토존을 만들었을 때 이용객이 많을까요?
저는 모르겠습니다.
정리를 하자면 그런 것 같고요.
과장님 고생 많으신 거 너무 잘 알고 있는데, 그때 부서에서 오셔서 설명하실 때 천장형 민원 안내판 같은 경우는 저희들도 진짜 공감을 했거든요.
처음에는 저희들도 다 반대를 했으나, 이제 청사 옮길 건데 민원실 안내판 아직도 멀쩡한데 그걸 왜 바꾸냐라는 질의로 시작했지만 결국 우리의 목적은 그게 아니었다고 질의응답을 통해서 나오면서 그럼 하시라고 그렇게 진행이 됐던 거거든요.
그런데 이거는 그 해당 사항이 하나도 없습니다.
내용적으로도 그렇고, 방향성도 그렇고.
혹시 답변하실 거 있으시면 하셔도 괜찮고 아니면…….
저도 많이 다녀봤는데 그런 거를 안 해본 게 아니잖아요.
다른 타 구·군에는 일단 없고, 그리고 서울권에 있는 강남구라든가 그런 곳은 상징성이 있는 곳들이거든요.
강남구 같은 경우에는 굉장히 상징성 있는 구입니다.
이런 상징성 있는 구에서는 이런 것들이 설치되어있고, 솔직히 말하면 이용을 하면 좋고 안 하면 말고 약간 그런 느낌인 것 같아요.
물론 홍보를 위해서 공무원분들이 설치하는 건 맞긴 하지만.
반대로 저희는 포토존을 없애는 게 맞지 않겠습니까?
기존에 있는 포토존을 이용하는 사람이 없다면 없애고 차라리 거기를 공유공간으로 만들어 본다든지 그런 형태로 가는 게 맞지, 여기를 새로운 포토존으로 만들어서 이용객이 1명도 없는 곳에서 1, 2명 더 늘려보겠다 정도 수준인 거잖아요.
그래서 좀 아쉽다는 생각이 들고요.
제가 그럴 것 같아서 예시 사진 하나 갖고 왔습니다.
이게 2주 전에 저희가 비교견학 갔다 오고 나서 찍은 사진입니다.
한국 코미디 타운에서 찍었고요.
이게 가격이 얼마인지 아십니까?
2,000원입니다.
이게 2,000원, 그런데 좀 놀라운 게 뭐냐 하면 스티커 사진 찍을 때 보통 이렇게 하잖아요.
배경을 골라서 사진을 찍고 그렇게 하면 사실 끝이거든요.
4매로 뽑을지 1장짜리로 뽑을지 고르고 그냥 그게 끝입니다.
그리고 보통 끝에 결제하고요.
그런데 그걸 구비에서 운영비로 30만원씩 매달 나가겠다고 예측하고 있는 거고요, 그렇죠?
그런데 이것 같은 경우는 카드 형태로 나오고요.
핸드폰 카메라를 앞에 올리면 이게 영상으로 비춰집니다.
이미 기술 자체가 달라요.
그런데 더 놀라운 거는 이거 이용객이 얼마 없습니다.
이것조차도 이용객이 얼마 없습니다.
그 유명한 관광지에도.
하루에 학생들만 600명씩 온대요.
주말에는 가족 단위들이 평균 1,300명인가 옵니다.
그런데 이거 이용객이 거의 없어요.
그렇다는 건 뭐겠습니까?
과연 민원실에 포토존을 만들었을 때 이용객이 많을까요?
저는 모르겠습니다.
정리를 하자면 그런 것 같고요.
과장님 고생 많으신 거 너무 잘 알고 있는데, 그때 부서에서 오셔서 설명하실 때 천장형 민원 안내판 같은 경우는 저희들도 진짜 공감을 했거든요.
처음에는 저희들도 다 반대를 했으나, 이제 청사 옮길 건데 민원실 안내판 아직도 멀쩡한데 그걸 왜 바꾸냐라는 질의로 시작했지만 결국 우리의 목적은 그게 아니었다고 질의응답을 통해서 나오면서 그럼 하시라고 그렇게 진행이 됐던 거거든요.
그런데 이거는 그 해당 사항이 하나도 없습니다.
내용적으로도 그렇고, 방향성도 그렇고.
혹시 답변하실 거 있으시면 하셔도 괜찮고 아니면…….
○행복민원과장 박덕수 없습니다.
위원님 뜻에 따르겠습니다.
위원님 뜻에 따르겠습니다.
○위원장 이충도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행복민원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 및 답변을 종결하겠습니다.
원만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박덕수 행복민원과장께서는 수고하셨습니다.
돌아가셔도 되겠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행복민원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 및 답변을 종결하겠습니다.
원만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박덕수 행복민원과장께서는 수고하셨습니다.
돌아가셔도 되겠습니다.
(11시03분 회의중지)
(11시05분 계속개의)
○위원장 이충도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공원녹지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설명을 듣겠습니다.
황재원 공원녹지과장께서는 발언대에서 계수 조정된 사항에 대하여 보충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공원녹지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설명을 듣겠습니다.
황재원 공원녹지과장께서는 발언대에서 계수 조정된 사항에 대하여 보충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공원녹지과장 황재원 공원녹지과장 황재원입니다.
공원녹지과에서 제출한 2025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중 상임위원회에서 전액 삭감된 숲속 책 쉼터 열림 축제 예산에 대하여 다시 한번 보고 기회를 주신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이충도 위원장님과 강병준 부위원장님, 강민욱 위원님, 성윤희 위원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숲속 책 쉼터는 2023년 5월 준공 이후 문화관광법 저촉 여부에 대한 많은 이견으로 인해 지금까지 개장이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으나 현재 쉼터에 대한 건축 허가 부분이 마무리되어 가고 있고 우리 구에서는 9월경부터 점차적으로 시범운영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어렵게 조성한 시설이 약 2년 넘게 개장을 못 하고 있는 점에 대하여 송구스럽다는 말씀을 드리며, 현재 해넘이 캠핑장에서 숲속 책 쉼터로의 변경 운영을 위해 건축 허가 등 행정절차가 차질 없이 이루어지고 있음을 말씀드립니다.
숲속 책 쉼터 열림 축제는 준공 후 2년 넘게 시민들이 이용하지 못한 점을 감안하여 그간 많은 우려와 걱정을 주신 분들과 구민들을 모시고 숲속 책 쉼터 열림을 알리는 행사를 추진하고자 합니다.
행사 내용에 대해 간략히 보고드리도록 하겠으며 세부적인 내용은 배부해 드린 자료를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앞산 숲속 책 쉼터는 우선 9월경 임시 개장 및 시범운영을 시작으로 어느 정도 시스템이 안정되는 10월경 2일간 일정으로 열림 축제를 계획하고 있으며, 행사 주요 내용은 개장을 알리는 시작과 함께 시민들이 체험할 수 있는 페이스페인팅, 그림그리기 대회 체험, 인기 작가 초빙 사인회 등과 남구 청소년 댄스 동아리의 개장 축하공연, 이와 더불어 음식, 포토존 등 다양한 공간을 조성해 작지만 뜻있는 구민 전체의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열림 축제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숲속 책 쉼터 열림 축제의 경우 그간 미흡한 행정업무 처리에 대한 반성과 시민들에게 숲속 책 쉼터의 개장 알림, 운영 활성화 등을 고려할 때 꼭 필요한 행사임을 감안하시어 사업비를 재반영하여 주실 것을 요청드립니다.
이상으로 공원녹지과 2025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 조정안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공원녹지과에서 제출한 2025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중 상임위원회에서 전액 삭감된 숲속 책 쉼터 열림 축제 예산에 대하여 다시 한번 보고 기회를 주신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이충도 위원장님과 강병준 부위원장님, 강민욱 위원님, 성윤희 위원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숲속 책 쉼터는 2023년 5월 준공 이후 문화관광법 저촉 여부에 대한 많은 이견으로 인해 지금까지 개장이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으나 현재 쉼터에 대한 건축 허가 부분이 마무리되어 가고 있고 우리 구에서는 9월경부터 점차적으로 시범운영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어렵게 조성한 시설이 약 2년 넘게 개장을 못 하고 있는 점에 대하여 송구스럽다는 말씀을 드리며, 현재 해넘이 캠핑장에서 숲속 책 쉼터로의 변경 운영을 위해 건축 허가 등 행정절차가 차질 없이 이루어지고 있음을 말씀드립니다.
숲속 책 쉼터 열림 축제는 준공 후 2년 넘게 시민들이 이용하지 못한 점을 감안하여 그간 많은 우려와 걱정을 주신 분들과 구민들을 모시고 숲속 책 쉼터 열림을 알리는 행사를 추진하고자 합니다.
행사 내용에 대해 간략히 보고드리도록 하겠으며 세부적인 내용은 배부해 드린 자료를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앞산 숲속 책 쉼터는 우선 9월경 임시 개장 및 시범운영을 시작으로 어느 정도 시스템이 안정되는 10월경 2일간 일정으로 열림 축제를 계획하고 있으며, 행사 주요 내용은 개장을 알리는 시작과 함께 시민들이 체험할 수 있는 페이스페인팅, 그림그리기 대회 체험, 인기 작가 초빙 사인회 등과 남구 청소년 댄스 동아리의 개장 축하공연, 이와 더불어 음식, 포토존 등 다양한 공간을 조성해 작지만 뜻있는 구민 전체의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열림 축제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숲속 책 쉼터 열림 축제의 경우 그간 미흡한 행정업무 처리에 대한 반성과 시민들에게 숲속 책 쉼터의 개장 알림, 운영 활성화 등을 고려할 때 꼭 필요한 행사임을 감안하시어 사업비를 재반영하여 주실 것을 요청드립니다.
이상으로 공원녹지과 2025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 조정안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충도 공원녹지과장께서는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공원녹지과장께서는 앉은 좌석에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강민욱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자리에 앉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공원녹지과장께서는 앉은 좌석에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강민욱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강민욱 위원 과장님 진짜 고생 많으십니다.
3년 정도죠.
계획 단계로 하면 더 됐죠.
그 모든 걸 마무리 단계에 와서 한다는 게 정말 쉽지 않습니다.
그런데 과장님 진짜 대단한 것 같습니다.
일을 너무 잘 하셔서 정말 깜짝 놀랍니다.
3년 정도죠.
계획 단계로 하면 더 됐죠.
그 모든 걸 마무리 단계에 와서 한다는 게 정말 쉽지 않습니다.
그런데 과장님 진짜 대단한 것 같습니다.
일을 너무 잘 하셔서 정말 깜짝 놀랍니다.
○공원녹지과장 황재원 감사합니다.
○강민욱 위원 그냥 우려스러운 점이긴 한데, 저희 구청에 계시는 분들도 그렇고 그리고 타 구에 계시는 분들도 그렇고 특히 기자분들의 관심이 굉장히 높습니다.
어느 정도냐면 기자분들께 종종 연락이 오시는데 혹시 최근에 한번 가보셨나요, 어떻게 생각하시느냐 등등 연락이 좀 많이 옵니다.
걱정이 많이 크거든요.
제가 얼마 전에 1박 2일로 달서 캠핑장에 다녀왔습니다.
예약이 진짜 안 되는 거 어떻게든 겨우겨우 끼워맞춰서 주말에 다녀왔는데 이용객이 매달 무조건 풀(full)입니다.
그 정도로 인기가 많고, 거기에 정말 작은 수영장도 달려있는데 거기서 애들을 놀게 하고 싶어서 일부러 캠핑 장비 들고 오시는 분들도 계시고요.
오토 캠핑장마저도 꽉 차서 있을 자리가 없습니다.
더 놀라운 점은 저희 캠핑장이었던 그 장소보다 나무로 다 가려져 있어서 뷰가 훨씬 좋지 않습니다.
직접 경험해 보니 기존에 있던 계획이 변경됐다는 게 굉장히 아쉽다는 생각을 좀 많이 했고요.
두 번째로는 그럼 변경됐으니까 변경된 것들이 잘 돼야 하지 않겠나 하는 생각이 좀 있는데, 축제 하나로 이게 잘되지는 않을 것 같거든요.
혹시 이 축제를 제외하고, 이건 설명 방금 들었으니까 내용 보면 알겠거든요.
운영 방식이나 이런 것에 대해서 좀 간단하게 설명을 들을 수 있을까?
어느 정도냐면 기자분들께 종종 연락이 오시는데 혹시 최근에 한번 가보셨나요, 어떻게 생각하시느냐 등등 연락이 좀 많이 옵니다.
걱정이 많이 크거든요.
제가 얼마 전에 1박 2일로 달서 캠핑장에 다녀왔습니다.
예약이 진짜 안 되는 거 어떻게든 겨우겨우 끼워맞춰서 주말에 다녀왔는데 이용객이 매달 무조건 풀(full)입니다.
그 정도로 인기가 많고, 거기에 정말 작은 수영장도 달려있는데 거기서 애들을 놀게 하고 싶어서 일부러 캠핑 장비 들고 오시는 분들도 계시고요.
오토 캠핑장마저도 꽉 차서 있을 자리가 없습니다.
더 놀라운 점은 저희 캠핑장이었던 그 장소보다 나무로 다 가려져 있어서 뷰가 훨씬 좋지 않습니다.
직접 경험해 보니 기존에 있던 계획이 변경됐다는 게 굉장히 아쉽다는 생각을 좀 많이 했고요.
두 번째로는 그럼 변경됐으니까 변경된 것들이 잘 돼야 하지 않겠나 하는 생각이 좀 있는데, 축제 하나로 이게 잘되지는 않을 것 같거든요.
혹시 이 축제를 제외하고, 이건 설명 방금 들었으니까 내용 보면 알겠거든요.
운영 방식이나 이런 것에 대해서 좀 간단하게 설명을 들을 수 있을까?
○공원녹지과장 황재원 모두 설명에서 보고를 드렸다시피 저희 행정적으로 미흡한 점으로 인해 피해를 입으신 구민들이나 여러 의원님께 죄송하다는 생각을 항상 하고 있습니다.
일단 캠핑장 부분에서 가장 주안점을 두고 있는 건 법적 테두리 안에서 합법적인 시설물이 되어야 한다, 거기에 대해서 저는 최우선으로 생각했고 아마 개장할 당시에도 일부 문제는 논란이 있을 수가 있을 겁니다.
하지만 저희들이 지금까지 국토부 질의․회신, 그다음에 사례조사, 여러 가지 조사를 해서 거기에 대한 답변 자료를 마련했기 때문에 대응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그 논란은 어느 정도 감안하고 운영 활성화에 대해서 말씀을 간략하게 드리면 캠핑장에 대해 시민들이나 일부 기자분들이 오해를 하고 있는 부분이 뭐냐 하면 여기를 공공도서관으로 오해를 하고 계십니다.
이 시설은 공공도서관이 아니고 쉼터입니다.
1종 근생시설에 쉼터에 해당하는 거기 때문에 도서관에 비해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이 다양합니다.
그러니까 저희들이 여러 가지 활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도 낼 수 있고 활용할 수 있는 방안도 있고요.
지난번 상임위원회에서 숲속 책 쉼터의 요금 문제와 관련해서도 위원 여러분들이 많은 걱정을 해 주셨는데, 그때 드렸던 말씀이 쉼터가 3가지 타입이 있습니다.
돔형, 게르형, 펜션형이 있는데 이용 단가 1만원, 9,000원, 8,000원입니다.
전부 다 높지 않냐는 우려가 있었는데 그때 제가 드렸던 말씀이 행정은 1만원을 받으면 1만원 이상의 서비스를 제공해줘야 되고, 9,000원 같으면 9,000원 이상의 서비스를 제공해 줘야 한다고 항상 말씀드렸습니다.
지금 하고 있는 카페 운영 부분과 연계해서 그 부분에 대해서도 충분히 메리트 있도록 시민들에게 충분히 제공할 수 있도록 계획을 하고 있는 단계이고, 이게 공공도서관의 개념이 아니라 쉼터 개념이기 때문에 달서구의 별빛 캠핑장 물놀이 시설, 그것도 저희들이 가능합니다.
그것도 가능하고 중간중간에 있는 펜션형, 게르형 이 부분엔 예를 들어서 달서 캠핑장처럼 텐트가 아닌 게르형 건물로 임대가 가능한 시설이기 때문에 시민들의 만족도도 더 높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남구의 가장 부족한 공간 활용 부분에 대해서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잔디광장도 잘 만들어져 있고, 북쪽으로 숲 명상장 공간도 있어서 어른들이 다니기 좋은 거리가 있고, 또 행사나 조만간에 개장하게 빛 문화 공간, 거기에 볼거리도 충분하고 주변에 먹거리도 많기 때문에 그것만 잘 어울리면 아마 대구의 명물로 남을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일단 캠핑장 부분에서 가장 주안점을 두고 있는 건 법적 테두리 안에서 합법적인 시설물이 되어야 한다, 거기에 대해서 저는 최우선으로 생각했고 아마 개장할 당시에도 일부 문제는 논란이 있을 수가 있을 겁니다.
하지만 저희들이 지금까지 국토부 질의․회신, 그다음에 사례조사, 여러 가지 조사를 해서 거기에 대한 답변 자료를 마련했기 때문에 대응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그 논란은 어느 정도 감안하고 운영 활성화에 대해서 말씀을 간략하게 드리면 캠핑장에 대해 시민들이나 일부 기자분들이 오해를 하고 있는 부분이 뭐냐 하면 여기를 공공도서관으로 오해를 하고 계십니다.
이 시설은 공공도서관이 아니고 쉼터입니다.
1종 근생시설에 쉼터에 해당하는 거기 때문에 도서관에 비해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이 다양합니다.
그러니까 저희들이 여러 가지 활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도 낼 수 있고 활용할 수 있는 방안도 있고요.
지난번 상임위원회에서 숲속 책 쉼터의 요금 문제와 관련해서도 위원 여러분들이 많은 걱정을 해 주셨는데, 그때 드렸던 말씀이 쉼터가 3가지 타입이 있습니다.
돔형, 게르형, 펜션형이 있는데 이용 단가 1만원, 9,000원, 8,000원입니다.
전부 다 높지 않냐는 우려가 있었는데 그때 제가 드렸던 말씀이 행정은 1만원을 받으면 1만원 이상의 서비스를 제공해줘야 되고, 9,000원 같으면 9,000원 이상의 서비스를 제공해 줘야 한다고 항상 말씀드렸습니다.
지금 하고 있는 카페 운영 부분과 연계해서 그 부분에 대해서도 충분히 메리트 있도록 시민들에게 충분히 제공할 수 있도록 계획을 하고 있는 단계이고, 이게 공공도서관의 개념이 아니라 쉼터 개념이기 때문에 달서구의 별빛 캠핑장 물놀이 시설, 그것도 저희들이 가능합니다.
그것도 가능하고 중간중간에 있는 펜션형, 게르형 이 부분엔 예를 들어서 달서 캠핑장처럼 텐트가 아닌 게르형 건물로 임대가 가능한 시설이기 때문에 시민들의 만족도도 더 높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남구의 가장 부족한 공간 활용 부분에 대해서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잔디광장도 잘 만들어져 있고, 북쪽으로 숲 명상장 공간도 있어서 어른들이 다니기 좋은 거리가 있고, 또 행사나 조만간에 개장하게 빛 문화 공간, 거기에 볼거리도 충분하고 주변에 먹거리도 많기 때문에 그것만 잘 어울리면 아마 대구의 명물로 남을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강민욱 위원 그러니까 이전 내용들은 어느 정도 제가 파악하고 있는데 그래서 향후 어떻게 운영하실 건지가 저는 너무 궁금한 거고, 개소가 따지고 보면 한 1개월 정도밖에 안 남았거든요.
그러면 적어도 1년 정도는 어떻게 운영해 볼 것이라는 정도의 계획은 있어야 될 거라고 생각하고, 두 번째로는 그 운영의 시발점이 이 축제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러니까 ‘저희들 오픈합니다’라고 소리 지르고 외치고 홍보하는 역할이 이거라고 보는데, 과장님 맞습니까?
그러면 적어도 1년 정도는 어떻게 운영해 볼 것이라는 정도의 계획은 있어야 될 거라고 생각하고, 두 번째로는 그 운영의 시발점이 이 축제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러니까 ‘저희들 오픈합니다’라고 소리 지르고 외치고 홍보하는 역할이 이거라고 보는데, 과장님 맞습니까?
○공원녹지과장 황재원 일단 저희들 목표는 그렇습니다.
개장을 알려서 시민들이 지금은 찾아와도 돌아가시는 분들이 많은데 공식적으로 알림으로써 방문해서 실망하는 일이 없도록 개장 행사를 하려고 합니다.
개장을 알려서 시민들이 지금은 찾아와도 돌아가시는 분들이 많은데 공식적으로 알림으로써 방문해서 실망하는 일이 없도록 개장 행사를 하려고 합니다.
○공원녹지과장 황재원 예, 있습니다.
○강민욱 위원 그러면 앞산 숲속 책 쉼터 열림 축제만 할 건 아니지 않나요?
○공원녹지과장 황재원 또 같이 할 겁니다.
○강민욱 위원 그렇죠?
과가 다르기 때문에 예산이 좀 달라서 그럴 수 있긴 한데 보통 개소식 할 때 같이 하지 않나요?
명칭이 어쨌든 앞산 숲속 책 쉼터만 잡혀 있을 것 같아서, 만약에 이거 하게 되면 같이 명칭이나 이런 걸 다 넣으실 생각입니까?
어떻게 하세요?
과가 다르기 때문에 예산이 좀 달라서 그럴 수 있긴 한데 보통 개소식 할 때 같이 하지 않나요?
명칭이 어쨌든 앞산 숲속 책 쉼터만 잡혀 있을 것 같아서, 만약에 이거 하게 되면 같이 명칭이나 이런 걸 다 넣으실 생각입니까?
어떻게 하세요?
○공원녹지과장 황재원 이게 축제가 부서마다 특색이 있습니다.
저희 공원녹지과 같은 경우에는 공원 조성계획이나 녹지 관리가 주축이 되어 있고, 문화관광과는 문화관광 테마나 축제 이런 게 주축이 되어 있고, 시장경제과 같은 경우는 반려견 놀이터 활성화 방안, 평생교육과에 대해서는 독서 토론회 같은 그런 전문성, 그런 부분을 전부 다 통합해서 제대로 할 계획입니다.
그 부분은 전체적인 행사계획이 나오면 의회에 별도로 보고를 드리고 수정할 건 수정해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공원녹지과 같은 경우에는 공원 조성계획이나 녹지 관리가 주축이 되어 있고, 문화관광과는 문화관광 테마나 축제 이런 게 주축이 되어 있고, 시장경제과 같은 경우는 반려견 놀이터 활성화 방안, 평생교육과에 대해서는 독서 토론회 같은 그런 전문성, 그런 부분을 전부 다 통합해서 제대로 할 계획입니다.
그 부분은 전체적인 행사계획이 나오면 의회에 별도로 보고를 드리고 수정할 건 수정해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공원녹지과장 황재원 당초에 재입찰까지 했었습니다.
1차, 2차 입찰이 있었고, 잘 아시겠지만 부연 설명해 드리면 재입찰 공고를 할 때 공고 조건이 두 가지였습니다.
한 가지는 입찰 금액이 1년, 우리 공유재산법에 따라 감정 평가 금액이 1,000만원이었습니다.
1년에 1,000만원이었고, 거기에 전기세, 수도료가 포함되어 있기 주변 상권하고 카페를 비교해 봤을 때 실제 한 임대료 50에서 60만원 정도 선밖에 안 됩니다.
그래서 저희들한테 문의가 굉장히 많이 왔었고, 그래서 가장 우려했던 부분이 카페 부분만 하면 손님이 얼마만큼 오느냐에 대해서 의문을 가졌고, 그러니까 주변에 있는 일반 쉼터 부분하고 개장을 앞둔 이 부분이 연계가 되면 자기들도 굉장히 대박이 날 거라고 생각하는데, 이 두 가지에 대한 고민이 많았던 거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 생각은 업체가 들어와서 장사가 안 되면 업체 부담으로 가면 되는데 영업이 굉장히 잘 되어서 대박이 나게 되면 또 반대 문제가 있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거기에 대한 운영 방법을 재입찰 공고시 새로 고민을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 외에 다양한 방법이 있고 더 좋은 방법을 감안해서 하고 있는 단계이기 때문에 그건 결정이 되면 별도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차, 2차 입찰이 있었고, 잘 아시겠지만 부연 설명해 드리면 재입찰 공고를 할 때 공고 조건이 두 가지였습니다.
한 가지는 입찰 금액이 1년, 우리 공유재산법에 따라 감정 평가 금액이 1,000만원이었습니다.
1년에 1,000만원이었고, 거기에 전기세, 수도료가 포함되어 있기 주변 상권하고 카페를 비교해 봤을 때 실제 한 임대료 50에서 60만원 정도 선밖에 안 됩니다.
그래서 저희들한테 문의가 굉장히 많이 왔었고, 그래서 가장 우려했던 부분이 카페 부분만 하면 손님이 얼마만큼 오느냐에 대해서 의문을 가졌고, 그러니까 주변에 있는 일반 쉼터 부분하고 개장을 앞둔 이 부분이 연계가 되면 자기들도 굉장히 대박이 날 거라고 생각하는데, 이 두 가지에 대한 고민이 많았던 거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 생각은 업체가 들어와서 장사가 안 되면 업체 부담으로 가면 되는데 영업이 굉장히 잘 되어서 대박이 나게 되면 또 반대 문제가 있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거기에 대한 운영 방법을 재입찰 공고시 새로 고민을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 외에 다양한 방법이 있고 더 좋은 방법을 감안해서 하고 있는 단계이기 때문에 그건 결정이 되면 별도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강민욱 위원 청장님과도 이야기를 하긴 했지만 이전에 제가 드렸던 아이디어는 청장님께서도 나중에 한 번 고민했으면 좋겠다 정도로 답변을 받긴 했거든요.
그렇다고 직접 운영하기에는 많이 버거운 상태 아니겠습니까?
특히 공원녹지과 입장에서는.
그렇다고 직접 운영하기에는 많이 버거운 상태 아니겠습니까?
특히 공원녹지과 입장에서는.
○공원녹지과장 황재원 여러 가지 방안을 두고 있습니다.
○공원녹지과장 황재원 안은 몇 가지 나와있습니다.
○강민욱 위원 그거는 추후에 좀 따로…….
○공원녹지과장 황재원 예,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강민욱 위원 예, 알겠습니다.
전반적으로 좀 상황 파악해 놓고 이 내용에 대한 질의를 해야 되는 게 맞지 않겠나 싶어서 여쭤봤습니다.
동료 위원님이신 도복위 위원님들이 잘 질문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저는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전반적으로 좀 상황 파악해 놓고 이 내용에 대한 질의를 해야 되는 게 맞지 않겠나 싶어서 여쭤봤습니다.
동료 위원님이신 도복위 위원님들이 잘 질문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저는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성윤희 위원 과장님 어제에 걸쳐서 오늘까지 축제의 목적에 대해서는 충분히 이해가 되었습니다.
궁금한 점에 대해 구체적으로 듣기 위해서 오늘 다시 자리가 마련된 것 같습니다.
어제 말씀하실 때 개장식 무대 설치 일식에 대한 2,000만원, 그리고 참여형 프로그램 운영 독서프로그램 등 일식해서 1,500만원 예산이 편성이 되어 있어서 이 부분에 대해서 주체는 공원녹지과인데 구체적인 계획은 문화관광과와 평생교육과가 협업으로 해야 된다고 하기에 어제 과장님께 충분한 설명을 듣지 못해서 오늘 자리를 마련했는데, 보충 자료를 상세하게 잘 해오셔서 이해가 다 되었습니다.
2년 이상 머물러 있던 이 공간이 숲속 책 쉼터 열림 축제를 통해서 소기의 목적을 달성하고 홍보하기 위해서 이것을 꼭 해야 된다고 하셨는데, 오늘 주신 자료 체험에 보면 북 일러스트랑 그림그리기 대회 이렇게 좀 차별화된 구체적인 계획이 나왔습니다.
이런 것들이 현장에서 이루어져야 하기 때문에 현장에 공간이 협소해서 장소를 따로 만들어야 되지 않을까 싶은 생각도 드는데, 참여하는 대상자들이 공간이 제대로 마련되지 않은 상태에서 무작정 와서 하기보다는 어쨌든 그늘도 가려야 되고 돗자리 정도도 준비되어야 하고 여러 여건이 마련되어야 할 것 같은데요.
대상은 우리 전 구민을 대상으로 하는 거지요?
유아, 초․중․고, 성인 이렇게 대상별로 나누어서 하실 건가요?
궁금한 점에 대해 구체적으로 듣기 위해서 오늘 다시 자리가 마련된 것 같습니다.
어제 말씀하실 때 개장식 무대 설치 일식에 대한 2,000만원, 그리고 참여형 프로그램 운영 독서프로그램 등 일식해서 1,500만원 예산이 편성이 되어 있어서 이 부분에 대해서 주체는 공원녹지과인데 구체적인 계획은 문화관광과와 평생교육과가 협업으로 해야 된다고 하기에 어제 과장님께 충분한 설명을 듣지 못해서 오늘 자리를 마련했는데, 보충 자료를 상세하게 잘 해오셔서 이해가 다 되었습니다.
2년 이상 머물러 있던 이 공간이 숲속 책 쉼터 열림 축제를 통해서 소기의 목적을 달성하고 홍보하기 위해서 이것을 꼭 해야 된다고 하셨는데, 오늘 주신 자료 체험에 보면 북 일러스트랑 그림그리기 대회 이렇게 좀 차별화된 구체적인 계획이 나왔습니다.
이런 것들이 현장에서 이루어져야 하기 때문에 현장에 공간이 협소해서 장소를 따로 만들어야 되지 않을까 싶은 생각도 드는데, 참여하는 대상자들이 공간이 제대로 마련되지 않은 상태에서 무작정 와서 하기보다는 어쨌든 그늘도 가려야 되고 돗자리 정도도 준비되어야 하고 여러 여건이 마련되어야 할 것 같은데요.
대상은 우리 전 구민을 대상으로 하는 거지요?
유아, 초․중․고, 성인 이렇게 대상별로 나누어서 하실 건가요?
○공원녹지과장 황재원 예, 전 구민들을 대상으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성윤희 위원 그렇게 계획하고 계시지요.
사업비 산출 근거에 보면 이틀에 걸쳐서 하는 행사라고 나와 있는데, 책 쉼터를 알리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도서와 관련된 그런 양식을 충분히 준비해 주시고, 또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다면 독서 감상화도 무작정 그냥 앞산 그리기 대회 이런 것들은 공룡 공원도 있고 빨래터 공원에도 있어요.
그냥 단순한 그림그리기 대회 체험 이렇게 하지 말고 독서와 관련된 그림그리기가 되어야 이 취지에 맞다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독서 만화를 한다든지 독서일기를 한다든지 이틀에 걸쳐서 할 수 있는 것들, 대상은 누구든지 다 돼요.
성인들이 독서 감상화를 하지 말라는 법도 없고 일기를 쓰지 말라는 법도 없으니까 확대해서 독서와 연계시켜서 하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사업비 산출 근거에 보면 이틀에 걸쳐서 하는 행사라고 나와 있는데, 책 쉼터를 알리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도서와 관련된 그런 양식을 충분히 준비해 주시고, 또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다면 독서 감상화도 무작정 그냥 앞산 그리기 대회 이런 것들은 공룡 공원도 있고 빨래터 공원에도 있어요.
그냥 단순한 그림그리기 대회 체험 이렇게 하지 말고 독서와 관련된 그림그리기가 되어야 이 취지에 맞다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독서 만화를 한다든지 독서일기를 한다든지 이틀에 걸쳐서 할 수 있는 것들, 대상은 누구든지 다 돼요.
성인들이 독서 감상화를 하지 말라는 법도 없고 일기를 쓰지 말라는 법도 없으니까 확대해서 독서와 연계시켜서 하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공원녹지과장 황재원 예, 알겠습니다.
저희들이 감안하겠습니다.
저희들이 감안하겠습니다.
○성윤희 위원 초기 계획에 맞춰서 하지는 못했지만 이렇게 달리해서 개장하는 만큼 충분한 홍보가 이루어져서 일회성으로 그치지 않고 연 1회라도 이벤트성으로 해서 지속적으로 그곳을 활용해서 사람들이 찾아올 수 있는 그런 공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그 간에 우리가 인고의 시간이 있었는데 그걸 좀 감안해야 되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충분히 자료를 검토해서 협업해서 다 잘 이루어지기를 바라겠습니다.
그 간에 우리가 인고의 시간이 있었는데 그걸 좀 감안해야 되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충분히 자료를 검토해서 협업해서 다 잘 이루어지기를 바라겠습니다.
○공원녹지과장 황재원 감사합니다.
○성윤희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충도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과장님 제가 한 가지 여쭤보겠습니다.
예산 산출 처음 부분에 작가 초빙 800만원 예산이 잡혀 있는데, 어떤 작가 사인회인데 800만원까지 예산을 편성해서 넣으셨습니까?
과장님 제가 한 가지 여쭤보겠습니다.
예산 산출 처음 부분에 작가 초빙 800만원 예산이 잡혀 있는데, 어떤 작가 사인회인데 800만원까지 예산을 편성해서 넣으셨습니까?
○공원녹지과장 황재원 저희가 관련 부서하고 협업을 해야 되는 단계인데요.
일반적인 작가 초빙에 대한 비용으로 산정을 한 것 같습니다.
구체적으로 어느 작가가 들어올지, 몇 명이나 들어올지 이 부분은 구체적인 계획이 잡히면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반적인 작가 초빙에 대한 비용으로 산정을 한 것 같습니다.
구체적으로 어느 작가가 들어올지, 몇 명이나 들어올지 이 부분은 구체적인 계획이 잡히면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충도 아직 그 작가가 화가인지 서예인지 어떤 작가인지도 모르네요.
○공원녹지과장 황재원 아직 문화관광과하고 그것까지는 이야기가 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아직 기본적인 아웃라인만 잡아놓은 상태입니다.
아직 기본적인 아웃라인만 잡아놓은 상태입니다.
○공원녹지과장 황재원 별도로 사전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충도 예, 알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공원녹지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 및 답변을 종결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2차 회의는 9월 10일 수요일 오전 11시에 개회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공원녹지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 및 답변을 종결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2차 회의는 9월 10일 수요일 오전 11시에 개회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11시24분 산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