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01회 남구의회(임시회)
행정자치위원회회의록제7호
대구광역시남구의회사무과
일 시2026년 2월 11일(수)
장 소제1소회의실
의사일정
1. 2026년도 동 업무계획 보고의 건
심사된 안건
(10시03분 개의)
○위원장 강병준 동료위원 여러분!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01회 임시회 제7차 행정자치위원회 개회를 선포합니다.
오늘 본 위원회의 안건은 어제에 이어서 2026년 1월 27일 남구의회 의장으로부터 본 위원회에 회부된 『2026년도 동 업무계획 보고의 건』이 되겠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께서는 의석에 배부해 드린 의사일정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동료위원 여러분께서는 집행기관에서 계획하고 있는 2026년 주요 업무 및 현안 사업이 차질 없이 실천될 수 있도록 면밀히 검토하고 대안을 제시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리며, 효율적인 회의 진행을 위하여 간략하게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업무계획 보고는 대명5동, 대명6동, 대명9동, 대명10동, 대명11동, 대명4동 6개 동이 되겠습니다.
회의에 앞서 진행 방법을 말씀드리겠습니다.
해당 부서장이 업무계획을 일괄 설명하고 의문이나 보충 설명이 필요한 사항에 대하여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집행 부서의 성실한 보고와 답변을 당부드리겠습니다.
1. 2026년도 동 업무계획 보고의 건(남구청장제출)
○위원장 강병준 그러면 행정자치위원회 소관 『2026년도 동 업무계획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의사일정에 따라 먼저 대명5동 소관 동 업무계획에 대한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오태환 대명5동장께서는 발언대에서 소관 부서에 대한 2026년도 동 업무계획을 보고하시기 바랍니다.
○대명5동장 오태환 안녕하십니까? 대명5동장 오태환입니다.
먼저 우리 구 발전과 주민들의 복리 증진을 위하여 밤낮으로 애쓰고 계시는 강병준 행정자치위원장님, 이정현 부위원장님 그리고 강민욱 위원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배석한 직원들을 간략히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직원 인사)
그럼 지금부터 대명5동 2026년 업무 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는 일반현황과 행정환경 분석 및 전망, 2026년 업무계획, 신규시책, 협업과제, 그리고 2025년 주요업무 추진실적 순으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페이지 351쪽 일반현황입니다.
우리 동 직원 현황은 2026년 1월 1일 기준으로 정원 11명에 현원 11명입니다.
인구 현황은 2025년 12월 31일 기준으로 총 4,150세대에 7,554명이고 행정조직은 23개 통에 131개 반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다음 사회복지 현황을 살펴보면 도표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중 생계급여가 351세대에 441명, 의료급여가 302세대에 375명, 주거급여가 474세대에 657명, 교육급여가 38세대에 46명이 되겠으며, 한부모 가족은 41세대에 105명, 노인 인구는 1,584명이며, 등록 장애 인구는 394명입니다.
다음 페이지 352쪽입니다.
각급 조직단체 현황으로는 주민자치위원회를 비롯하여 13개 단체가 구성 운영 중에 있습니다.
상세 내용은 책자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페이지 353쪽에서 354쪽까지입니다.
행정환경 분석 및 전망입니다.
우리 동은 지하철역과 영대병원 네거리, 앞산 네거리 등 주요 교차로가 위치해 있는 교통의 요충지이며 또한 남부경찰서, 영남대학병원 등 공공시설과 대명생태공원인 배수지 공원 등이 잘 정비되어 있는 등 생활 정주 여건이 우수한 동입니다.
이러한 입지적 장점을 바탕으로 현재 각종 재건축․재개발 사업이 진행 중에 있으며 현재 공사 중인 사업장이 전체 입주 시에는 약 6,100세대 이상의 인구 증가가 예상이 됩니다.
또한 지난해 개소된 대구도서관과 3차 순환도로 미개통 구간 중 동편 도로가 개통되어 사통팔달의 교통 요충지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올해 말쯤 도서관 옆 평화공원이 개장을 앞두고 있어 문화 녹지 인프라가 더욱 확충되어 정주 여건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전망되는 등 향후 몇 년 후면 우리 동이 대구 및 남구의 중심으로 태어날 것으로 믿고 있습니다.
다음 페이지 355쪽입니다.
2026년도 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전략 목표는 활기차고 행복한 으뜸 마을 만들기이며 정책 목표는 주민자치 실현의 주민 중심 행정구현 외 3건이 있습니다.
주요 사업으로는 주민과 동행하는 주민자치센터 운영 외 3건이 있습니다.
다음 페이지 357쪽입니다.
주요 사업별로 설명드리겠습니다.
첫째, 주민과 동행하는 주민자치센터 운영을 위해 다양한 연령대 및 각 분야의 전문가를 중심으로 주민자치위원을 발굴하고 역량 강화를 통해 주민자치위원회의 기능을 활성화하여 주민자치위원회가 각 조직단체 간 소통과 화합의 구심점이 되어 새로이 아파트에 입주하는 주민과 기존 주택 주민들과의 융화를 어떻게 할 것인지 등 지역 현안 사업 발굴과 문제 해결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담당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주민이 행복해지는 주민자치센터가 되도록 수요자 중심의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주민들에게 보다 더 친근하고 쉼터 같은 공간 조성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 358쪽입니다.
둘째, 쾌적하고 안전한 살기 좋은 우리 마을 만들기입니다.
먼저 주민들이 마음 편히 다닐 수 있는 안전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현장 순찰을 강화하여 주민 불편 사항을 신속히 해결하고 자율방재단, 지구대 등 관내 기관 단체와 유기적인 협조 체계를 구축하도록 하겠으며, 건축 공사장 주변 그리고 노후 하수도 시설 등에 대한 주기적인 순찰과 재해 예방 장비 상시 점검 및 노후 장비 교체로 주민들이 마음 편히 다닐 수 있는 안전한 마을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특히 재건축․재개발 공사 현장 순찰을 강화하여 주민 불편을 잘 살피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주민과 함께하는 깨끗하고 살고 싶은 녹색 마을을 만들기 위해 우리 집, 우리 가게 앞 내가 청소하기 및 동 조직단체 그리고 주민 등이 합동으로 청소하기 등을 적극 실시하여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주변 환경 정비에 참여하도록 유도하겠습니다.
또한 생활 쓰레기, 재활용품, 음식물쓰레기 등에 대한 올바른 배출 방법, 요령 등의 홍보를 강화하여 제로 웨이스트 마을 만들기에도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 359쪽입니다.
셋째, 신뢰와 감동의 행정 서비스 제공입니다.
전입, 출생, 사망신고 시 원스톱으로 후속 조치 및 연계 서비스를 적극 안내하고 특히 사회적 배려 대상자를 위한 민원 안내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주민들이 필요로 하고 궁금해하는 수혜 서비스에 대해서는 주민들이 놓치지 않도록 각종 홍보 매체를 통하여 널리 알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주민이 감독하고 신뢰하는 행정 서비스를 위해 직원들의 친절 교육을 수시로 진행하고 동네 불편 사항 등에 대해서는 직접 현장을 방문하여 처리하는 등 주민과 소통하는 행정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 360쪽에서 361쪽까지입니다.
넷째, 이웃과 함께 희망을 채우는 복지마을 조성을 위해 먼저 청장년 1인 가구 및 노인 가구 증가에 따른 사회적 고립 문제를 해소하기 위하여 명예 사회복지공무원 및 일사천리 복지기동단 등의 지역의 인적 안전망을 적극 활용하여 현장 중심의 위기 대응과 위기 가구 발굴에 적극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복지 사각지대 발굴시스템, 위기가구 통합사례관리, 일사천리 플랫폼 및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민과 관이 협력하여 구축해 놓은 각종 복지 서비스를 통해서 살피고 알리고 보살피는 지역 복지공동체를 조성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이웃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와닿는 맞춤 복지 서비스 제공을 위해 아동, 청년, 중장년, 노인 대상으로 생애 주기별 맞춤형 복지센터 서비스를 제공하고 긴급 생계 및 의료 지원, 장애인, 기타 돌봄이 필요한 자 등에 대하여서는 각 대상자별 맞춤형 복지 서비스 등을 지원하여 체감도 높은 다양한 복지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 363쪽에서 367쪽입니다.
2026년 신규 시책사업입니다.
먼저 공동주택 소형 폐가전 수거함 설치 사업입니다.
소형 폐가전의 쉬운 배출과 용이한 수거를 위해 관내 공동주택에 소형 폐가전 수거함을 설치․보급하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작년에도 주민참여예산으로 관내 5개소에 13개 정도를 보급 설치하여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이끌어내게 되었습니다.
이번에도 주민참여예산에 채택되어 8개를 보급․설치하여 주민 편익 증진을 기하고자 합니다.
둘째, ‘어디로 가요 돼요?’ 민원 처리 서비스입니다.
동 방문 민원인이 동에서 처리할 수 없는 타 기관의 민원 업무나 주변 공공기관의 위치에 대한 문의가 많습니다.
그래서 타 기관의 민원 처리 내용과 위치를 표기한 안내판을 제작하여 동 민원실에 비치하여서 방문 민원인에게 편의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셋째, 고독사 예방 안심 앱 설치 사업입니다.
스마트 기술을 이용한 안심 서비스 앱을 활용하여 고독사 위험 가구의 안전을 확인하고 위기 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하여 고독사 없는 안전한 마을을 조성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 371쪽입니다.
2026년 협업과제입니다.
근래에 들어 관내에 있는 명덕시장 내외에서 발생한 화재로 예방과 초동 대처의 필요성이 제기되어 주민참여예산으로 명덕시장 내에 일반 화재용 소화기 30여 개와 주방 화재용 소화기 20개 정도를 구입하여 배치하고, 명덕시장 내외에 있는 상인들에게 사용법 교육 등을 철저히 시켜서 화재 시 초동 대처에 기민하게 대응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 373쪽에서 386쪽입니다.
2025년 주요업무 추진실적입니다.
2025년 주요업무 추진실적은 책자 내용을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26년도 대명5동 업무계획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도 동 업무계획 별책)
○위원장 강병준 대명5동장께서는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대명5동 소관 2026년도 동 업무계획 보고에 대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대명5동장께서는 앉은 좌석에서 동료 위원의 질의에 성실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강민욱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강민욱위원동장님 고생하십니다.
간단하게 몇 개만 말씀드릴게요.
여기 비율로 치면 어르신 분들이 많지는 않은 거 아닙니까?
이번에 재발되면서 더 그런 것 같은데, 어르신들 비율이요.
○대명5동장 오태환 예, 작년보다는 좀 줄어들었습니다.
○강민욱위원그렇죠, 그 다른 동에서 빨리 해야 될 고독사 예방사업을 여기서 벌써 하시네요.
아니, 먼저 하는 게 나쁘다 이게 아니라 오히려 훨씬 좋은 겁니다.
너무 잘하고 계셔서 놀랐습니다.
옆에 있던 9동의 영향을 받은 탓인가요?
○대명5동장 오태환 예, 그것도 있습니다.
또 우리도 필요하기 때문에 하고 있습니다.
○강민욱위원1인 가구 대상으로 치면 대명9동, 대명6동, 대명2동 그리고 봉덕1동이 주된 구역이고, 어르신 1인 가구나 어르신 대상으로 보면 봉덕3동이나 대명3, 4동 그리고 대명 9동, 대명11동 이렇게 정리가 될 것 같은데, 여기서 먼저 하고 있어서 좀 놀랐습니다.
나머지는 전부 다 민원에 따른 강화, 고민을 하신 결과물이라고 보이고요.
꼭 필요하신 것들을 하시는 것 같아서 좋습니다.
잘하고 계셔서 너무 좋습니다.
○대명5동장 오태환 고맙습니다.
○강민욱위원저는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병준 이정현 위원님 질의하시겠습니까?
○대명5동장 오태환 한 1년 7개월 정도.
○이정현위원지도를 경제환경 분석에 넣어주시는 동은 몇 군데 안 되는데 재개발 때문에 이렇게 넣은 것 같은데 보면서도 항상 느끼는 거지만 제가 있는 힐스테이트 1차에서 2차랑 보광건설을 합쳤으면, 거기에 동 행정복지센터 넣고 초등학교까지 넣었으면 정말로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다시 하게 되네요.
그렇게 하면 여기 3차 순환로 용적률도 더 당겨서 미군부대 상관없이 3차 순환로 넣을 수 있었을 것 같은데, 그게 아쉽네요.
어차피 저렇게 높게 지을 것 같았으면 충분히 될 수 있을 것 같은데 아쉬운 면이 남습니다.
아까 말씀해 주신 것 중에 주민자치위원회 활동을 역량 강화시켜서 기존의 주민분들과 새롭게 오신 전입한 주민분들이 융화가 될 수 있는 방식을 하겠다고 말씀해 주셨는데요.
일단은 주민자치위원회의 법적 권한이 그걸 할 수 없을 겁니다, 그렇죠?
주민자치위원회 법적 권한은 사실상 주민센터에 관련된 프로그램 선정 정도밖에 안 되잖아요.
나머지는 동과 구에서 동원하고 있는 단순적 국민운동 활동이라고 봐야 되나요?
봉사활동 정도 수준이잖아요.
지금 주민자치위원회에 새롭게 들어오신 분들, 그러니까 남구에 원래 살고 계시다가 힐스테이트로 이사 오셔서 입주해서 들어오신 분 말고 타 시․구․동에 있다가 남구 힐스테이트로 와서 주민자치위원회에 가입하신 분 계십니까?
○대명5동장 오태환 예.
○이정현위원한 몇 분 정도, 몇 퍼센트 정도 되십니까?
○대명5동장 오태환 한 네 분 정도.
○이정현위원4명 정도, 그분들이 타 구에 계셨다가 주민자치위원회로 오신 거예요?
○대명5동장 오태환 그렇죠.
○이정현위원그런 분들이 계신다면 의미가 있을 수 있겠네요.
그런 분들이 주민자치위원회 활동을 하면 참여예산이라든가 이런 것도 같이 많이 보게 되니까 힐스테이트나 다른 데도 생기게 되면 아파트에, 저는 아파트 자치도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그쪽에 영향을 주고 여러 가지 정보 교환이 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나중에는 주민자치회 전면 전환하면 아파트 분과 만들어야 될 것 같아요.
○대명5동장 오태환 그렇죠, 아무래도 세대가 많고 규모가 크면 그런 분과가 필요하다는 것에 대해 공감합니다.
○이정현위원알겠습니다.
주민자치위원회를 활성화시켜서 하신다는 것은 제가 봤을 때는 동장님의 역할이 부담만 되는 것 같고, 타 동장님의 말씀 중에 하나였는데 주민자치회를 겪어보니 주민자치회가 오히려 사업이나 이런 건 많아졌지만 자치적으로 하는 게 많아져서 동 행정복지센터의 업무로는 조금 손이 쉬워졌다고, 도리어 주민자치위원회를 하다 보니까 계속적으로 지원을 해줘야 되는 게 있다, 이렇게 평가를 하셔서요.
대명5동 같은 경우에도 자치회로 바뀌고 나면 조금 더 쉬워지지 않을까라는 생각은 듭니다.
그런데 인구가 생각보다 많이 안 늘었네요.
중요한 게 그거네요.
○대명5동장 오태환 맞습니다.
○이정현위원다른 동은 갑자기 2,000, 3,000명씩 확확 늘어나는 동들이 있었는데, 여기는 아직까지 힐스테이트 2차도 들어와야 되고 보광건설까지 아직 다 지어지지도 않았고 하니 그거 지나고 나면 확 늘 수도 있겠는데 그래도 뭐, 만 명대를 기준으로 삼아야 되겠네요.
최종 목표는 만 명대로 기준 삼으면…….
○대명5동장 오태환 예, 2차 입주하고 어느 정도 되면 그럴 거 같습니다.
○위원장 강병준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대명5동 소관 2026년도 동 업무계획 보고에 대한 질의 및 답변을 종결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대명5동 업무 전반에 대한 보고와 질의‧답변을 잘 들었습니다.
2026년 업무계획과 신규시책 사업이 차질 없이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 힘써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원만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하는 것이 어떻겠습니까?
(「좋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원만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오태환 대명5동장께서는 수고하셨습니다.
돌아가셔도 되겠습니다.
(10시22분 회의중지)
(10시23분 계속개의)
○위원장 강병준 동료위원 여러분!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대명6동 소관 업무계획에 대한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김병철 대명6동장께서는 발언대에서 소관 부서에 대한 2026년도 동 업무계획을 보고하시기 바랍니다.
○대명6동장 김병철 안녕하십니까? 대명6동장 김병철입니다.
먼저 구민의 복리 증진을 위해 항상 애쓰시고 소통과 열린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시는 강병준 행정자치위원장님, 이정현 부위원장님, 강민욱 위원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배석한 직원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직원 인사)
그럼 지금부터 2026년 업무계획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 순서는 일반현황, 행정환경 분석 및 전망, 업무계획, 신규시책 및 협업과제, 마지막으로 2025년 주요업무 추진실적 순으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2026년 업무계획 책자 391페이지 일반현황입니다.
직원 현황은 정․현원 12명으로 각종 행정 및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인구 현황은 25년도 말 기준 5,768세대에 1만516명으로 전년 대비 337명 3.1% 감소하였습니다.
사회복지 현황은 전체적으로 매년 증가 추세입니다.
특히 기초생활수급자가 1,575명으로 전년도 대비 33명 2% 증가, 동 인구 대비해서 15%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65세 이상 노인 인구는 58명 2.2% 증가하였고 동 인구 대비해서 25.3%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다음 392페이지 각급 단체 현황입니다.
주민자치회를 비롯한 12개 단체에 265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상세 내용은 책자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393페이지 행정환경 분석 및 전망 또한 책자를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은 26년도 업무계획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395페이지입니다.
주민과 함께 만드는 주민 중심의 행정 실현을 전략 목표로 설정하고 정책 목표 및 주요 사업은 책자를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페이지 397쪽 올해 추진할 주요 사업 네 가지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 주민 주도의 주민자치를 통한 풀뿌리 민주주의 실현입니다.
주민 소통과 화합 행사의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주민참여 활성화를 통해 4기 주민자치회가 잘 운영되도록 행정적으로 지원하겠습니다.
또한 상․하반기 주민자치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으로 수요자 중심의 주민자치 프로그램 운영과 전시회, 경연대회, 구청장기 대회 등 각종 대외 활동에도 적극 참여토록 지원하겠습니다.
다음 398페이지 둘째, 신속하고 정확한 행정 서비스 제공입니다.
잦은 법령과 제도 변경에 따른 업무 연찬을 통해 각종 신고 시 원스톱 민원 처리로 주민이 신뢰할 수 있는 고객 중심의 친절한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그리고 편안하고 쾌적한 민원실 조성을 위해 방향제를 추가 설치하였고 폭염 시 동 청사 승강기 에어컨을 설치하여 프로그램 이용객의 편의를 제공하겠습니다.
또한 동 청사 출입구 시트 교체와 청사 외벽 창문 선팅을 통해 쾌적한 동 청사를 만들어가겠습니다.
다음 399쪽입니다.
셋째, 쾌적하고 살기 좋은 주거환경 조성입니다.
조직단체 및 일자리 인력을 연계해서 국토 대청결 운동 추진 등 민․관이 함께하는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통우회, 자율방재단과 연계해서 여름철 풍수해와 겨울철 재난 강설 대비해서 재난 예방 및 복구 활동에도 적극 힘쓰겠습니다.
다음 400페이지입니다.
넷째, 이웃과 함께하는 참여형 복지마을 조성입니다.
어려운 소외계층의 위기 가구 발굴 및 1인 가구 안부 확인 등을 통해 고독사 해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희망 넘어 사랑이 있는 대명6동 기부 릴레이 사업’과 ‘티끌 모아 행복 나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또한 1인 가구 등 취약계층 방문을 통해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 서비스 제공과 통합 사례 관리 지원으로 실질적인 주민복지가 실현되도록 더욱 힘쓰겠습니다.
아울러 통합돌봄지원법이 금년 3월 27일부터 시행될 예정인데요.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노인, 장애인분들이 보건의료, 요양 등 돌봄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발굴 지원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2026년 신규시책 및 협업과제에 대하여 간략히 보고드리겠습니다.
403페이지입니다.
우리 동네 명랑 한마음운동회입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주민화합 행사로 주민참여예산 구비 1,000만원으로 주민자치회 주관해서 금년 6월경 앞산 빨래터 공원에서 개최할 예정입니다.
각 단체 회원 및 주민이 참여하는 지구공 굴리기, 하늘 높이 슛 등 단체 경기 진행과 장기자랑 등을 통해 지역 주민과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토록 하겠습니다.
404쪽입니다.
‘아기의 첫 스티커 행복을 붙이세요’ 이 사업은 인구정책 지원 신규 시책사업으로 출생 신고한 가정에 아기를 위한 차량용 스티커, 현관문 스티커, 아기 이름 스티커 등의 부착물 등을 각 가정에 배송해 주는 사업입니다.
다음은 협업과제로 407페이지입니다.
‘너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해’ 초등학교 입학 선물 지원 사업입니다.
이 사업은 저소득 가정의 초등학교 입학 아동 대상으로 신학기 준비에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새로운 출발을 할 수 있도록 책가방 및 학용품 세트 등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다음은 페이지 409쪽부터 423쪽까지 2025년 주요업무 추진실적으로 책자를 참조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올해 대명6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보다 친절한 대민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고 어려운 소외계층들에게 좀 더 다가가는 촘촘한 복지 나눔 행정을 펼쳐나가겠습니다.
이상 대명6동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도 동 업무계획 별책)
○위원장 강병준 대명6동장께서는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대명6동 소관 2026년도 동 업무계획 보고에 대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대명6동장께서는 앉은 좌석에서 동료 위원의 질의에 성실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강민욱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강민욱위원동장님 고생하십니다.
6동은 인구 계속 유지되거나 줄어들 겁니다.
재개발 계획은 당연히 없고 원룸촌이라는 특색이 있다 보니, 주택가도 마찬가지고요.
그러다 보니까 어르신 인구가 강제로 늘어나면서 또 청년 인구는 계속 공급이 될 거거든요.
빠져나가는 만큼 공급이 될 겁니다.
왜냐하면 대명역 근처가 너무 싸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거기서 살고 있는 청년들이 많거든요.
그런 구조가 있다 보니까 걱정이 좀 많이 되네요.
발굴해 나가는 것도 그렇고 청년들, 중장년층 분들의 사회안전망 커뮤니티를 만들어 놓는다고 하더라도 그분들이 진짜 길게 있어봐야 3년 정도 있다가 떠나시는 분들도 종종 있으시기 때문에.
동장님이 지금 계실 때야 그나마 제가 걱정을 좀 덜 하는데 동장님이 계속 바뀌고 하면 이런 기조나 사회안전망을 구축해 놓은 것들이 조금 흔들리지 않을까 하는 우려가 좀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단계에서 동 차원에서 어느 정도 사회안전망을 계속 구축해 나가는 거, 뻗어나가는 것도 중요하고 새로운 걸 발굴하는 것도 되게 중요하지만 기존에 있던 사회안전망을 구축해 놓은 그거를 강화시키는 것도 고민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대명6동장 김병철 알겠습니다.
○강민욱위원그리고 운동회 작년에 잘했거든요.
제가 굳이 아쉬운 점을 꼽자면 엘리프에 새로운 가정들이 많이 왔는데 거기에 있는 분들은 많이 참여하셨는가.
원래 조직단체들의 참여가 거의 대부분이었지 않은가 하는 아쉬움이 좀 있습니다.
그때는 목적 자체가 관내 단체에 있는 분들끼리의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서 사실 하셨던 거고, 이번 같은 경우는 정말 이 6동에 사시는 분들의 화합을 위해서 하신다고 하셨으니 홍보도 좀 적극적으로 해보셔야 될 것 같고, 혹여나 잘 모르는데 이런 거 한다고 해서 구경하러 왔다고 하시는 분들도 자연스럽게 합류할 수 있을 만한 것들도 좀 고민을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이거는 주민자치회랑 같이 고민을 하셔야 되는 부분인 거겠죠.
그런데 방향성 정도에 대한 의견이나 이런 것들은 우리 동장님께서 그래도 한번 회장님께 말씀해 주시는 게 안 맞겠나 정도 생각이 드네요.
○대명6동장 김병철 예, 알겠습니다.
잘 챙기도록 하겠습니다.
○강민욱위원그리고 6동에는 작년 기준으로 출생아 수는 얼마인가요?
○대명6동장 김병철 작년 기준으로 50명 출생을 했습니다.
○강민욱위원예, 그래도 상대적으로는 확실히 좀 젊은 동이긴 하네요.
그래서 스티커 같은 경우에 60명으로 잡아놓은 건가요?
○대명6동장 김병철 예.
○강민욱위원아이디어도 너무 좋아서요.
그리고 초등학교 입학 선물 같은 경우는 이미 계속하고 있던 사업들이었으니까 이해됐습니다.
대명6동은 크게 걱정되는 부분은 없는데 지난 본예산 할 때도 그렇고 그 전 회기 때도 그렇고 결국에는 고독사하시는 인구수와 자살 관련해서 되게 방심하기 좋은 동이었던 것 같아요.
원래는 9동이 굉장히 심각한 수준의 결과 값이 나왔는데 6동도 그만큼의 결과 값이 나와 있다 보니 많이 걱정이 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올해 추이도 좀 지켜봐야 될 것 같고, 이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팀장님도 같이 신경을 많이 써주시면 좋을 것 같네요.
○대명6동장 김병철 알겠습니다.
○강민욱위원저는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병준 이정현 위원님 질의하시겠습니까?
○이정현위원동장님 고생하십니다.
동장님 가신지 얼마나 되셨죠?
○대명6동장 김병철 1년 6개월 됐습니다.
○이정현위원주민자치회 이번에 4기 전에 그 전에 주민자치회 자체에서 자치회로 계속 유지할지 말지 자체 투표하셨습니까?
○대명6동장 김병철 작년 6월경에 구청에서 예산이 내년에 없다고 연락을 받아서 주민자치회에 예산 없이도 갈 건지를 주민투표 찬반투표를 해서 결정하라고 해서 6월 달에 가는 걸로 결정을 했습니다.
○이정현위원거기서 표가 주민자치회를 하겠다고 나오신 거죠?
○대명6동장 김병철 예.
○이정현위원봉덕2동도 그렇고 대명6동도 자체적으로 예산 없어도 유지하겠다고 하는 이유가 동장님이 보셨을 때는 뭔 것 같습니까?
여론이 어떤 것 같으세요?
○대명6동장 김병철 이유라면 일단 주민자치회의 앞으로 방향성이, 지금 국정과제에 주민자치회 활성화에 나와 있는 방향이 주민들이 기존 3기까지 거의 한 6년간 해온 상황이 있다 보니까 주민자치위원들의 생각이 그래도 여태까지 계속 흘러온 상황이니까 계속하고자 하는 의지가 강한 것 같습니다.
○이정현위원저는 대명6동에서 축제할 때 마을총회 형식으로 해서 참여예산제 투표한 게 기억나는데 지금도 그렇게 하고 있습니까?
○대명6동장 김병철 작년에는 명랑 운동계 끝나고 따로 안 했습니다.
정기총회 12월 달에 그때 회의 때 스티커 콤보들을 만들어서 주민들, 프로그램 이용객들한테 하고 그렇게 해봤습니다.
○이정현위원동마다 다 축제하는데 저는 벤치마킹해서 하면 좋지 않을까 싶어서 말씀을 드려봤는데, 형식이 어떻다기보다는 참여가 더 많을 수 있는 방법이라서 저는 좋더라고요.
그렇습니다.
동에 계셔 보셔서 아시겠지만 주민자치회랑 주민자치위원회의 차이점이 있을 거잖아요.
그 업무적 비율에서 동장님의 개인적 체감상 자치회와 위원회를 했을 때 동의 입장에서 어디가 업무가 더 들어가는 것 같습니까?
그러니까 손이 더 간다는 게 어디인 것 같습니까?
○대명6동장 김병철 주민자치위원회는 동 중심으로 이루어진다고 생각하며 주민자치회는 주민들이 의제를 발굴하고 스스로 하니까 주민자치회를 하게 되면 동에는 손이 덜 갈 거라고 생각하는데, 지금은 6년을 해왔지만 주민자치위원들의 역량이라든지 고령화로 인해서 간사의 역할이 중요한 것 같아요.
간사가 역할을 못하면 어차피 우리 행정팀장이 동에서 그 업무를 다 맡아야 되거든요.
그래서 그 전과 비교해 보면 그 전에는 거의 주민자치회를 운영한다고 하더라도 90%를 동에서 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인사이동을 해서 팀장이 바뀌고 분위기를 쇄신하고, 또 운영해 보니까 주민자치회에서 해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동에서 하니까 이거는 뭔가 안 맞다, 이건 바꿔야 한다는 생각도 있었고요.
그리고 동에서 어떤 행정을 지원해 주면 그게 좋은 방향으로 흘러가야 되는데 일을 해주고 욕을 먹는 상황이 발생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거는 원칙대로 가는 게 맞다고 생각해서 지금은 가급적이면 부족한 부분은 우리 팀장이 자치회에 서포트를 해주고 저 역시도 어떤 발전 방향에 대해서 조언을 해 주고 있는 상황이라서 앞으로는 자체로 정착이 된다고 하면 동 업무는 줄어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정현위원기대했던 답변대로 말씀해 주셔서 감사하네요.
저는 중간 지원 조직, 구에 주민자치회 지원 조직 이런 거를 만들어서 다 필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지금 팀장님들한테 다 맡겨놓고, 동장님한테 맡겨놓고 전면 사업하라고는 못할 것 같아서요.
그런데 활성화가 되면 동에서는 손을 좀 뗄 수 있는데, 그전까지는 오히려 손이 많이 갈 거잖아요.
그렇게 이해하겠습니다.
저는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위원장 강병준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대명6동 소관 2026년도 동 업무계획 보고에 대한 질의 및 답변을 종결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대명6동 업무 전반에 대한 보고와 질의‧답변을 들었습니다.
2026년 업무계획과 신규시책 사업이 차질 없이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 힘써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원만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하는 것이 어떻겠습니까?
(「좋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원만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김병철 대명6동장께서는 수고하셨습니다.
돌아가셔도 되겠습니다.
(10시41분 회의중지)
(10시43분 계속개의)
○위원장 강병준 동료위원 여러분!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대명9동 소관 업무계획에 대한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박현정 대명9동장께서는 발언대에서 소관 부서에 대한 2026년도 동 업무계획을 보고하시기 바랍니다.
○대명9동장 박현정 안녕하십니까? 대명9동장 박현정입니다.
평소 구정 발전을 위하여 열정적인 의정활동으로 노고가 많으신 강병준 행정자치위원장님과 이정현 부위원장님, 강민욱 위원님께 감사를 드리며 특히 대명9동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해 주신 데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먼저 대명9동 직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직원 인사)
그럼 지금부터 2026년도 대명9동 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일반현황, 2026 업무계획, 2026 신규시책 및 협업과제, 2025 주요업무 추진실적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429페이지 일반현황입니다.
직원 현황은 2026년 1월 1일 현재 현원이 5급 1명, 6급 2명, 7급 3명, 8급 4명, 9급 3명, 총 13명으로 정원과 현원이 같습니다.
인구 현황은 세대 수가 7,735세대이며 인구는 1만3,215명으로 지난해에 비해 72세대 438명이 감소하였습니다.
남자는 6,423명이고 여자는 남자보다 389명 많은 6,802명입니다.
통은 28개 통이며 171개 반이 있습니다.
사회복지 현황 중 기초생활보장 수급자는 표를 참고하시기 바라며 가정 위탁 아동은 3세대 3명, 한부모 가족은 125세대 303명입니다.
노인 인구가 3,751명으로 전체 인구의 28.4%를 차지하며 장애인 등록인구는 984명으로 7.4% 정도입니다.
430페이지 각급 단체 현황입니다.
14개 단체가 활발히 활동 중에 있으며 자세한 내역은 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431페이지 행정환경 분석 및 전망입니다.
최근 5년간 인구 변동 및 노인 인구 변동 추이를 살펴보면 노인 인구 비중의 지속적 증가 및 가구당 세대원 수가 지속적으로 감소되어 1인 가구 비중 증가가 확인되는 만큼 1인 가구 및 노인 세대에 대한 맞춤형 돌봄 복지 강화가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2025년부터 앞산 카페거리 지역 명소화 사업 및 대명중학교 북편 경관 디자인 개선 사업이 추진되고 있어 다양하고 풍부한 인프라와 앞산 등의 지역 고유자원 및 역세권 장점을 활용한 사계절 도보 관광 동선 개발로 관광상권 활성화를 통한 생활인구 유입 방안 강구가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433페이지 2026년 업무계획입니다.
우리 동의 올해 전략 목표는 희망과 행복을 함께 나누는 마을 조성입니다.
정책 목표로 주민과 함께 이뤄가는 주민자치 실현, 지역사회 중심 통합 돌봄 복지체계 구축, 건강한 환경 안전한 이웃이 함께하는 마을 구현, 주민 만족도를 높이는 맞춤형 행정 서비스 제공으로 설정했습니다.
역량 목표와 정책 목표를 달성할 주요 사업으로는 주민 중심의 주민자치센터 운영, 지역사회 연계형 맞춤 돌봄․복지 운영, 안전 제일 청결 우선 살기 좋은 마을 조성, 주민 우선 온(溫) 행정 서비스 제공이 있겠습니다.
435페이지 주민 중심의 주민자치센터 운영입니다.
주민이 이끌어가는 주민자치위원회를 운영하고 우리마을 교육나눔 사업 추진과 동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운영 및 주민자치 공모사업 적극 발굴 등을 통한 지역 공동체 중심의 소통과 화합으로 만들어가는 주민자치를 실현하겠습니다.
또한 수요자 중심의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적극적인 지원 및 홍보 강화를 통해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참여를 활성화하여 주민과 함께하는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을 운영하겠습니다.
436페이지 지역사회 연계형 맞춤 돌봄 복지 운영입니다.
위기 가구 선제적 발굴 및 위기 수준별 맞춤형 돌봄 지원과 고립 위기 가구 조기 발굴을 위한 민․관 협력망 운영, 청소 후원 연계 등 생활 밀착형 지원 강화 등을 통한 지역사회 연계형 생활 돌봄 체계로 고립 없는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겠습니다.
전 생애주기 통합 돌봄 복지 서비스 지원과 주거복지, 장애인 복지 서비스 및 다양한 바우처 지원 등 주민이 필요한 욕구를 기반으로 한 맞춤형 돌봄 복지 서비스 지원으로 생애 주기별 맞춤형 돌봄 복지 통합 지원을 강화하겠습니다.
437페이지 안전 제일 청결 우선 살기 좋은 마을 조성입니다.
자율방재단, 지구대 등 관내 단체 및 유관기관과 함께 기후 변화에 따른 재난․재해 대응 준비 태세를 확립하고 상시 현장 점검을 통해 위험 요소를 사전 관리하여 예방 중심 재해 관리로 안전 제일 마을을 조성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민간조직단체 협력으로 깨끗한 생활환경을 관리하고 쓰레기 분리수거 및 재활용품 수거 교환을 통한 쓰레기 감량으로 청결 우선 살기 좋은 마을을 조성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438페이지 주민 우선 온(溫) 행정 서비스 제공입니다.
생활 불편 민원에 대한 현장 중심 신속한 적극 행정과 원스톱 민원 서비스 등 주민 맞춤형 서비스 안내, 주민을 최우선으로 하는 주민 맞춤형 서비스 제공으로 주민 편의 및 삶의 질을 향상하겠습니다.
또한 자동심장충격기, 체지방 측정기 등 다양한 주민 편의시설과 민원인 전용 PC, 팩스 등의 서비스 제공과 청사 화단 관리 및 환경 정비를 통해 다시 찾고 싶은 쾌적한 민원실 환경을 제공하여 주민 우선 따뜻한 행정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441페이지 2026년 신규 시책사업 ‘네 가지 빛깔 따라 걷는 우리 동네 한 바퀴’입니다.
네 가지 빛깔 따라 걷는 우리 동네 한 바퀴는 사계절을 테마로 한 대명9동만의 정감 있는 아름다운 거리를 구석구석 즐기는 골목 투어 프로그램으로 주민들에게 애향심 고취 및 마을의 정체성과 매력을 알리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참고로 네 가지 빛깔은 현충로 벚꽃길 분홍빛 봄, 대명중 능소화 오렌지빛 여름, 대명남로 은행나무 낙엽길 금빛 가을, 마지막으로 앞산 크리스마스 축제 은빛 겨울이 되겠습니다.
앞산 카페거리 지역 명소 사업과 대명중학교 북편 경관 디자인 개선 사업 등 구에서 추진한 사업과의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합니다.
442페이지 2026년 신규 시책사업 ‘마음을 잇는 이웃 돌봄’ 뮤직 강연 콘서트입니다.
음악과 강연을 통해 주민 의식을 개선하고 딱딱한 정책을 문화적 콘텐츠로 전달하여 돌봄이 필요한 이웃 발굴로 연계함으로써 함께 살아가는 지역사회 돌봄 문화를 조성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올해 6월에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연계로 공연과 강연을 통한 위기 고립 가구에 대한 관심 증대 및 조기 발견을 위한 뮤직 강연 콘서트를 개최할 계획입니다.
주민이 쉽게 공감하고 이해할 수 있는 문화적 접근으로 돌봄 가치를 확산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445페이지 2026년 협업과제 대명9동 ‘해피 바이러스 국수데이’ 운영입니다.
2026년 동 참여형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선정되어 통우회와 협업으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따뜻한 한 끼 국수를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상․하반기 국수데이를 운영할 예정으로 주민 간 자연스러운 교류와 관계 형성을 유도하여 따뜻한 공동체 분위기를 조성하고 나아가 지역사회 참여 계기 마련을 통해 취약계층의 사회적 고립 완화를 도모하고자 함입니다.
앞선 행정환경 분석 및 전망에서 고령화와 1인 가구 증가에 따른 맞춤형 돌봄 복지 강화가 필요하다고 했는데 1인 가구,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을 위한 고립 예방과 조기 개입이 가능한 사업이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446페이지 2026년 협업과제 ‘대명9동 착한 펫’ 이웃사랑 나눔 캠페인입니다.
우리나라가 반려동물 천만 시대를 넘어 반려동물을 가족으로 여기는 펫 휴먼 시대로 진입하여 주민과 반려동물이 함께하는 새로운 기부 문화를 확산, 이를 통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따뜻한 지역 공동체를 만들어가고자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반려동물 이름으로 월 2만원 이상 정기 기부를 하면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연계하여 지정 기탁을 통해 기부금이 우리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 사업으로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활용하게 되는 협업사업입니다.
2025년 대구 착한 펫 14, 15, 16호가 대명9동에 살고 있는 반려동물입니다.
보다 많은 반려인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하여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새로운 기부 문화가 정착되기를 기대합니다.
447페이지 2025년 주요업무 추진실적입니다.
시간 관계상 2025년 주요업무 추진실적은 주요 사업에 대해 간단히 설명드리고 보고용 책자에 있는 내용으로 갈음하고자 하니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449페이지 아름다운 마을 가꾸기 주민자치사업으로 3대가 함께하는 행복마을 팔순 효 잔치를 추진하였습니다.
구 보조금 300만원과 자부담 100만원 총 400만원 예산으로 2025년 11월 11일 남대영 기념관 야외 공연장에서 저소득층 팔순 어르신 10명과 내빈 조직단체 회원 등 250여 명이 함께 어르신들의 팔순을 축하해 드렸습니다.
455페이지입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동 특화 사업으로 2025년 6월 19일에 관내 주민 120명과 함께하는 위기 가구 발굴 뮤직 강연 콘서트를 개최하였으며, 2025년 10월 18일에 개최된 남구 복지 박람회에서는 위기 발굴을 위한 뮤직 버스킹 홍보 캠페인을 하였습니다.
사회적 고립 가구 3가구를 대상으로 총 12톤 쓰레기를 청소하여 위기 가구에 대한 자립 기반을 지원하였으며, 11월에는 취약계층 200가구에 직접 담근 김장김치도 지원하였습니다.
459페이지 2025년 신규시책 및 협업과제 추진실적입니다.
2025년 신규시책 우리 동네 원데이 클래스 운영 추진실적입니다.
동 참여형 주민참여예산으로 운영한 우리 동네 원데이 클래스는 2025년 9월 셋째 주를 대명9동 골목 문화 주간으로 정하여 관내 소재 골목 책방 및 공방 등 5개소에서 주민 92명이 참여한 6개 프로그램을 운영하였습니다.
460페이지 2025년 협업과제 폭염 예방 얼음물 나눔 행사 추진 실정입니다.
무더위가 기승이었던 7월에 자율방재단과 협업하여 안지랑네거리, 현충로역 및 대명 119 지역대 앞에서 폭염 속 야외 활동을 하는 주민들에게 얼음물과 부채 각 500개를 전달하여 온열질환 예방에 도움을 드렸습니다.
2025년 협업과제 대명9동 고독사 예방 안심 앱 사업 추진실적입니다.
고독사 위험 1인 가구의 국민 안심 서비스 앱 설치를 통한 안전 확인 및 이를 통해 발굴된 위기 가구에 복지 서비스를 연계하는 대명9동 고독사 예방 안심 앱 사업으로 지난 한 해 169가구에 앱을 설치하였고 긴급 출동으로 위기에 처한 1가구를 구조하였으며, 위기 가구로 발굴된 3가구에 대한 12톤 정도의 쓰레기 집 청소를 지원하였습니다.
이상으로 2026년 대명9동 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긴 시간 경청하여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026년도 동 업무계획 별책)
○위원장 강병준 대명9동장께서는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대명9동 소관 2026년도 동 업무계획 보고에 대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대명9동장께서는 앉은 좌석에서 동료 위원의 질의에 성실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강민욱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대명9동장 박현정 예.
○강민욱위원진짜 기하급수적으로 줄어들고 있는 상태라서, 9동이 그래도 굉장히 넓은 지역인데 어쩔 수 없는 부분도 있긴 합니다.
활성화된 거리는 따로 있고 그다음에 주거 공간으로서의 공간은 너무 노후화돼 있어서, 지금 9동 한 켠에는 소방차도 못 들어갈 정도 수준으로 낡은 집들이 다닥다닥 붙어있잖아요.
그래서 대구시에 있는 개발 계획이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는데 9동은 이제 포함이 돼야 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거는 추후의 문제일 것 같고 어쨌든 이렇게 되면 남구 전체를 대표해서 여기가 돌봄의 대표 방점이 되지 않을까, 이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정말 다행히도 정말 감사하게도 과장님, 팀장님들 계셔서 진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진짜 너무 감사드리고요.
여기 보니까 9동에는 특이하게 고령 인구만 고독사나 자살로 돌아가신 게 아니더라고요.
그런 케이스들이 많다 보니까 전반적으로 조금 다룰 수 있을 만한 연령대나 혹은 성별에 따른 접근법이 분명히 달라야 될 것 같거든요.
그래서 그런 걸 좀 나눠서, 물론 모든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행사나 사업들을 최대한 발굴해내는 방식도 너무 좋지만, 역으로 개별적으로 접촉할 수 있는 방안들이 필요할 거라 봅니다.
어르신들은 안부 전화도 드리고 안내 문자도 드리고 고독사 안심 앱도 설치해드리고 이런 것들이 전반적으로 구축이 되려고 하고 있는데, 그렇죠.
그런데 밑에 있는 중장년층 대상과 청년들, 9동 현충로역 뒤편에 원룸촌에 꽤 많이 살고 있고 안지랑역 사이 거기에도 청년 전세대출이나 이런 걸로 살고 계신 분들이 있으셔서 그런 것들만 챙겨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나머지 신규시책 같은 경우는 처음에 본예산에 올라왔을 때는 저도 ‘동네 한바퀴 이게 과연?’이라고 생각했었거든요.
그런데 여기 대상을 정확하게 어떻게 설정해서 받으실 겁니까?
네 가지 빛깔 따라 걷는 우리 동네 한바퀴.
○대명9동장 박현정 일단 우리 주민들도 솔직히 다니던 길만 계속 다니시잖아요.
그래서 동네 전체의 매력을 좀 알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우리 동의 주민들도 받겠지만 일단 앞산 네거리나 길에 현수막을 걸어서 다른 동 주민이나 다른 구 주민들도 참여하시려고 하면 참여하실 수 있도록 그렇게 준비하려고 합니다.
○강민욱위원인원 제한은 두실 겁니까?
○대명9동장 박현정 이거는 인원 제한은 필요가 없는 게 그냥 일정 일시에 모여서 동네를 한 바퀴 돌고 우리 이런 곳도 있다 하는 것을 소개하는 정도로 그치기 때문에 제한을 안 두어도 상관 없을 것 같습니다.
○강민욱위원인솔이나 이런 건…….
○대명9동장 박현정 인솔은 우리 공무원이 나가서 쭉 도는 거는 맞겠지만, 그렇게 한다고 100명이 오고 이러지는 않을 거니까 제한을 둘 생각은 없습니다.
○강민욱위원이게 어떻게 엮냐에 따라 좀 다를 것 같은데요.
대명9동에 있는 지역 주민들이 여기에 참여하신다면 몰랐던 가게나 몰랐던 길들을 볼 수 있는 장점이 있을 것 같고, 저희 동을 좀 벗어나서 타 동에 있는 분들이 왔을 때는 당연히 알고 있는 지역이나 몰랐던 것들을 알게 되는 그런 정도일 것 같고, 타 구에 있는 분들이 참여할 경우에는 대구 남구의 매력을 보여줄 수 있는 기회가 될 거라고 보거든요.
그중에서는 이미 대명9동에 익히 알고 있는 길들에 타 동에서 놀러 오시는 분들이 계시면 주민 분들 입장에서는 굉장히 자부심이 느껴질 것 같아요.
그래서 이거를 어떻게 꾸려가는지가 되게 핵심일 거라고 봅니다.
○대명9동장 박현정 그래서 저는 이번에 반응이 좋고 하면 조금 더 심도 있게 심화로 들어가서 공방과 협약을 체결하거나 해서 참여하면 체험비를 할인한다든지 그런 식으로 이번에 한번 운영을 해 볼 계획이 있습니다.
○강민욱위원예, 좋습니다.
타 동에 있는 분도 반 정도 있어야 될 것 같고, 저희 동에서 참여하시는 분도 반 정도 돼야 아마, 어떤 느낌인지 아시겠죠?
그런 느낌으로 좀 활성화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좀 듭니다.
○대명9동장 박현정 저는 그런 공방이나 가게들이 거리에 많이 생겨서 서울의 성수동 같은 동네가 됐으면 하는 그런 바람은 있습니다.
○강민욱위원큰 꿈을 가지고 계시네요.
그거는 저희 쪽도 노력을 하겠습니다.
○대명9동장 박현정 활성화가 되면 아무래도 가게도 들어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강민욱위원이건 구청에서도 의회에서도 노력해야 될 문제라고 생각하고 저도 그렇게 고민을 많이 하고 있기 때문에 특히 대명9동 같은 경우는 그렇게 될 수 있도록 저도 노력하겠습니다.
그런데 성수동까지는 제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뮤직 강연 콘서트는 작년에 이거랑 비슷한 것들을 하셔서 그때도 반응이 좋아서 후원금 받아서 또 하시는 거니까 충분히 하시면 좋을 것 같고요.
국수데이는 저거 끝나고 나서 효 잔치 대신 아예 그냥 다른 사업으로 1인 가구랑 취약계층 대상으로 하는 행사로 하셨고.
이거는 좀 재미있더라고요.
대명9동 착한 펫 이거는 아마 다른 데서도 이런 거 하고 있는 데가 있지 않나요, 그렇죠?
○대명9동장 박현정 이게 대구 복지모금회에서 하는 사업이에요.
그런데 그걸 그냥 홍보하지만 우리 동에서는 모금된 돈이 후원 지정된 부분으로 받아서 우리 동에서 쓰일 수 있기 때문에 우리가 그 사업을 좀 특화시켜서 우리 동 주민이 많이 참여하실 수 있도록 홍보나 이런 걸 강화하겠다는 겁니다.
○강민욱위원제가 말씀드리는 건 아이디어를 잘 갖고 오셨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러니까 뭔 말이냐면 우리 공무원분들 일하시느라 바쁜데 공동모금회 사이트 언제 뒤지고 있습니까?
제가 그것까지 알고 있어서 말씀드린 겁니다.
진짜 아이디어 잘 갖고 오셨고, 잘 될지는 솔직히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잘 될지는 모르겠는데 홍보도 그렇고 거기에 마음이 동할 만한 문구나 이런 것들 고민하는 것도 쉽지 않을 텐데.
○대명9동장 박현정 우리 동에 우연찮게 올리브영 있잖아요.
그 옆에 반려견 카페가 생겼습니다.
○강민욱위원예, 이번에 생겨서 사람들 엄청 많이 옵니다.
○대명9동장 박현정 그래서 거기 가서 홍보를 해서 꼭 우리 동 주민이 아니라도 좋은 취지로 참여를 유도하면 많아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대명9동장 박현정 예, 맞습니다.
○강민욱위원반려동물이라는 주제만 잡아놓고 ‘우리 동에서 쓰겠습니다, 좋은 데 쓸 거니까 믿고 맡겨주십시오’ 하는 거랑 같은 거니까 잘 됐으면 좋겠네요.
아이디어도 너무 좋고 9동이 조금씩 변하는 게 사실 눈에 보여요.
그리고 동장님 오시고 나서도 정리가 좀 됐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 원인 해결은 되지 않았다는 점이 아쉬운 거죠.
○대명9동장 박현정 예, 맞습니다.
○위원장 강병준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동장님 제가 하나 궁금한 게 있어서요.
거기 430페이지 보시면 각급 단체 현황 돼 있잖아요.
여기 자유총연맹 유태근 회장님인가 1명 돼 있네요.
이건 뭡니까?
○대명9동장 박현정 그러니까 자유총연맹 남구지부에서, 우리가 원래 활동을 안 하고 없었거든요.
대명9동이 없다 보니 좀 해달라 해서 지금 회장만 있고 회원을 모집해야 되는 상황인데 한 명만 있어도 이게 동에 있다는 걸로 한다고 하더라고요.
○위원장 강병준 아, 그게 조직이 된다.
○대명9동장 박현정 예, 조직이 있다고 본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렇게 올려놨습니다.
○위원장 강병준 그러면 이런 게 언제쯤 형성이 됐습니까?
○대명9동장 박현정 자유총연맹이요?
○위원장 강병준 예.
○대명9동장 박현정 지난 11월달인가…….
○위원장 강병준 얼마 안 됐네요.
○대명9동장 박현정 예, 얼마 안 됐습니다.
12월 31일 기준이라서 올렸습니다.
○위원장 강병준 예, 성원되기를 응원드립니다.
○대명9동장 박현정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강병준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대명9동 소관 2026년도 동 업무계획 보고에 대한 질의 및 답변을 종결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대명9동 업무 전반에 대한 보고와 질의‧답변을 들었습니다.
2026년 업무계획과 신규시책 사업이 차질 없이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 힘써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원만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하는 것이 어떻겠습니까?
(「좋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원만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박현정 대명9동장께서는 수고하셨습니다.
돌아가셔도 되겠습니다.
(11시07분 회의중지)
(11시08분 계속개의)
○위원장 강병준 동료위원 여러분!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대명10동 소관 업무계획에 대한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이영숙 대명10동장께서는 발언대에서 소관 부서에 대한 2026년도 동 업무계획을 보고하시기 바랍니다.
○대명10동장 이영숙 안녕하십니까? 대명10동장 이영숙입니다.
먼저 행정자치위원회 강병준 위원장님과 이정현 부위원장님, 강민욱 위원님을 모시고 업무보고를 하게 됨을 뜻깊게 생각합니다.
보고에 앞서 저희 동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직원 인사)
저희 대명10동에 아낌없는 지원과 관심을 부탁드리면서 2026년도 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 순서는 일반현황, 행정환경 분석 및 전망, 2026년도 업무계획, 신규시책, 협업과제, 그리고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순으로 하겠습니다.
465쪽 일반현황입니다.
저희 동 직원은 총 11명이고 인구는 4,776세대에 7,986명입니다.
아래쪽 사회복지 현황과 466쪽 각급 단체 현황은 책자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467쪽 행정환경 분석 및 전망입니다.
전체 인구는 지속적으로 감소하나 노인 인구수는 증가하는 추세임에 따라 노년층에 대한 다각적인 생활 밀착형 서비스 발굴 제공, 특히 독거노인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며 교육 및 주거 환경 개선을 바탕으로 젊은 층 인구 유입 및 출생률 제고를 위한 정책이 요구되는 상황입니다.
467쪽 하단입니다.
증가하는 취약계층에 대응하는 복지 행정 실현을 위해 선별적 복지 서비스 제공에 기반한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고 복합적 문제를 안고 있는 사례 대상자의 다각적 분석을 통해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겠으며, 찾아가는 상담으로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민․관 협력 활성화로 주민복지 체감도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469쪽 업무계획입니다.
전략 목표는 소통과 공감으로 함께하는 주민 행복마을 구현이며 정책목표로는 주민 중심의 주민자치센터 운영, 주민 맞춤형 행정서비스 구현, 살고 싶은 녹색마을 환경 조성, 누수 없는 복지 행정 실현입니다.
다음은 세부 주요 사업입니다.
471쪽 첫 번째, 주민과의 소통과 협력으로 주민자치를 실현하기 위해 주민자치위원 역량 개발로 리더십 함량 및 봉사 정신을 강화하고 주민화합 및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선도적 역할을 담당하며 수혜자 중심의 주민 맞춤형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주민참여 확대 및 활성화에 노력하겠으며, 472쪽 대명 마을문화창작소 카페 내 바리스타 자격증반 운영, 소규모 공동체 모임 장소 제공 등 창작소 공간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473쪽 두 번째, 고객의 편의를 최우선으로 하는 행정 서비스 제공입니다.
정부24 연계 및 QR 코드 활용 등 디지털 전환을 통해 편리하고 신속한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원스톱 패키지 행정 서비스 제공 및 민원 응대 역량 강화를 통해 고객이 만족하는 스마트한 민원 업무 처리가 가능토록 하겠으며 고객이 만족하는 편의시설 및 쾌적하고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으로 모두가 편안한 민원실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474쪽 세 번째, 주민참여형 안전하고 쾌적한 마을 조성입니다.
쓰레기 분리배출,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재활용 가능 자원 보상 교환 사업 등에 대해 적극 홍보하고, 공공 일자리 참여자 및 단체 회원과 연계한 마을 청소 및 꽃밭 조성으로 주민이 주도하는 청결하고 살기 좋은 마을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으며, 위험 요소 사전 점검을 통한 주민 안전 확보 및 불편 사항 신속 대응을 위해 자율방재단, 방범대 등과 비상 연락망 공유 체계를 강화하는 등 주민 협력 기반의 재난 없는 마을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475쪽 네 번째, 찾아가는 맞춤 탄력적 복지 행정 추진입니다.
동 일사천리 복지기동단 및 복지관 등 지역사회 협력망을 기반으로 하여 위기 가정 조기 발견 등 복지 서비스 연계를 강화토록 하겠으며 출산, 급식, 노후 주거 등 대상자의 특성과 상황에 맞춘 맞춤형 복지가 지원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신규 시책사업으로 479쪽 주민과 함께하는 열린 마당 개최입니다.
장소는 시니어행복센터 앞마당에서 10월경 개최 예정이며 대명10동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활용한 공연 및 지역 가수 섭외, 경품 추첨, 동 조직단체 및 시니어클럽과 연계한 먹거리 부스 운영 등으로 주민의 참여 및 문화를 즐길 기회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480쪽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입니다.
최근 어르신 대상 보이스피싱 범죄가 급증함에 따라 사전 예방 교육을 실시하여 범죄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합니다.
대명파출소와 협업하여 1인 가구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신종 전화 사기 수법 및 대처 요령을 교육할 예정입니다.
다음은 협업과제입니다.
483쪽 민안망과 함께하는 우리 아이 출생축하금 지원입니다.
민․관 협력사업으로 관내 아동 출생신고 시 출생축하금 1인당 10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며 민간사회안전망 자체 예산으로 지원됩니다.
다음은 2025년 주요업무 추진실적입니다.
487쪽 소통하고 참여하는 주민자치센터 운영, 491쪽 고객이 감동하는 행정 서비스 제공, 492쪽 평화롭고 안심할 수 있는 마을 조성, 493쪽 주민참여형 커뮤니티 마을 복지 실현은 책자를 참고해 주시기 바라며, 496쪽 2025년 신규시책 및 협업과제 추진실적입니다.
첫째, 우리 마을 대화창입니다.
대명 마을문화창작소 공간 활성화 일환 사업이며 또한 고독사 위험군을 대상으로 영화 상영, 바리스타 체험 및 간담회 등을 통해 주민 간 소통 및 자연스러운 관계망 형성으로 고독사 위험을 줄이고자 추진된 사업입니다.
참여하신 분들은 만족도가 높았으나 참여를 유도하기까지의 과정이 쉽지 않아 일회성에 그친 점이 아쉬운 점입니다.
현재 1인 가구 기초와 차상위 및 일부 일반인을 대상으로 안부 전화, 요구르트 지원사업, AI 스마트폰 고독사 예방 서비스 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 ‘디지털! 그것이 알고 싶다’입니다.
디지털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스마트폰 사용 교육을 실시하여 폰 사용의 불편함을 해소해 주려고 노력했습니다.
이상으로 2026년 업무계획 및 2025년 추진실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2026년도 계획한 사업들이 소기의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주민과 직원들이 협심하여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도 동 업무계획 별책)
○위원장 강병준 대명10동장께서는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대명10동 소관 2026년도 동 업무계획 보고에 대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대명10동장께서는 앉은 좌석에서 동료 위원의 질의에 성실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정현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정현위원동장님 오신 지 얼마나 되셨죠?
○대명10동장 이영숙 이번 7월 1일자로 왔습니다.
○이정현위원작년에 대화창이라고 대명 마을문화창작소 있잖아요.
지금은 어떻게 되고 있나요?
○대명10동장 이영숙 이 사업을 말씀하시는 겁니까?
○이정현위원대명 마을문화창작소가 지금 어떻게 운영되고 있나요?
○대명10동장 이영숙 1층 카페 내에 바리스타 자격증반 운영하고 돌아가고 있고요.
자체에 아로리 봉사단체를 만들어서 한 달에 한 번씩 빵을 만들어서 취약계층에 후원하고 있고요.
4층 소규모 단체 모임들이 있습니다.
거기서 자체적으로 모임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정현위원그걸 하는 와중에 이걸 하셨다 이 말씀인가요?
신규시책인 대화창 이거요.
○대명10동장 이영숙 예, 맞습니다.
○이정현위원그러면 올해는 안 하시는 건가요?
○대명10동장 이영숙 올해는 따로 계획이 없습니다.
아까 업무계획에 말씀드렸듯이 기존에 고독사 관련 고위험군에 해당되시는 분을 저희들이 전화를 해서 이 공간으로 끌어내기가 쉽지가 않은 사업이었습니다.
○이정현위원신규로 대명10동 축제를 이제 하는 거잖아요.
여기에 관련해서 주민자치위원회나 회의를 하셨나요?
○대명10동장 이영숙 1월달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이런 사업에 대해서, 작년에 이런 사업에 대해서 언급을 하고 예산을 편성한 부분이었고 최종 예산이 확정되었다는 것을 말씀드리면서 10월에 하기 전에 행사추진위원회가 따로 별도로 구성이 되어서 행사추진위원회 구성 건에 대해서 1월 주민자치위원회 회의 때 이야기가 오고 갔습니다.
○이정현위원그래서 구성은 하셨나요?
○대명10동장 이영숙 예, 구성됐습니다.
○이정현위원그러면 거기서 내용을 어떻게 할지 결정을 하시겠네요?
○대명10동장 이영숙 예.
○이정현위원알겠습니다.
저는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위원장 강병준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대명10동 소관 2026년도 동 업무계획 보고에 대한 질의 및 답변을 종결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대명10동 업무 전반에 대한 보고와 질의‧답변을 들었습니다.
2026년 업무계획과 신규시책 사업이 차질 없이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 힘써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원만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하는 것이 어떻겠습니까?
(「좋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원만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이영숙 대명10동장께서는 수고하셨습니다.
돌아가셔도 되겠습니다.
(11시20분 회의중지)
(13시33분 계속개의)
○위원장 강병준 동료위원 여러분!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대명11동 소관 업무계획에 대한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이윤정 대명11동장께서는 발언대에서 소관 부서에 대한 2026년도 동 업무계획을 보고하시기 바랍니다.
○대명11동장 이윤정 안녕하십니까? 대명11동장 이윤정입니다.
늘 주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계시는 강병준 위원장님과 이정현 부위원장님, 강민욱 위원님께 존경의 말씀을 드리며 올 한 해 건승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배석한 직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직원 인사)
지금부터 2026년도 대명11동 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 순서는 일반 현황, 2026년 업무계획, 신규시책 및 협업과제, 2025년 주요업무 추진실적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501쪽 일반 현황입니다.
직원 정․현원은 11명이며 인구는 4,321세대 7,271명으로 재작년 연말보다 211명이 감소했습니다.
사회복지 현황으로는 생계․의료․주거 등 기초생활보장 수급자가 1,020세대 1,310명이며, 한부모 가족은 165명, 노인 인구 2,646명, 장애인 등록 인구는 644명입니다.
인구는 감소하는 반면에 복지 대상자 66명, 노인 인구가 101명 증가하였습니다.
502쪽 각급 단체 현황은 책자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503쪽 행정환경 분석 및 전망입니다.
동 전체 인구 중 노인 인구가 36.4%로 전년 대비 2.4% 증가하였습니다.
남구 전체 28.7%인 것과 비교하면 우리 동 비율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습니다.
환경적 측면으로는 관문시장 인근 구제 옷 가게가 갈수록 증가하면서 주택 안으로까지 가게가 생기고 있습니다.
화재 예방 활동 자동으로 주민단체 회원들로 구성된 화재 안전 파수꾼 운영과 자율방범대의 순찰을 더 강화하여 주민들에게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또한 복지 대상자와 노인 인구 증가에 따라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복지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505쪽 2026년 업무계획입니다.
모두가 함께 만드는 거버넌스 대명11동을 위한 주요 사업을 설명드리겠습니다.
507쪽 주민들의 아이디어가 숨 쉬는 주민자치센터를 운영하겠습니다.
주민 참여를 이끌어 낼 방안을 모색하고 주민 화합과 따뜻한 지역 공동체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선도적 역할을 하겠습니다.
또한 주민이 만족하는 프로그램으로 내실 있게 운영하고 프로그램에 대한 수요 및 만족도 조사를 실시하여 주민의 의견을 반영하여 모든 주민들에게 균등한 기회를 제공하겠습니다.
508쪽 알 권리가 보장되는 친절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투명한 민원 서비스 제공과 적극적인 현장 행정 실천으로 고객 감동을 극대화하고 주요 행사 및 정책 안내 등 유용한 정보를 상시 제공하면서 밝고 쾌적한 민원실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9쪽 민․관 협력을 통한 현장 중심의 복지행정을 실현하겠습니다.
다양한 소통 채널을 통한 복지 사각지대 위기 가구를 발굴하고 대상자의 특성과 욕구를 고려한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또한 지역사회 후원과 결연을 통해 나눔으로 위기를 해소하고 희망을 전하겠습니다.
510쪽 안심하고 걷고 마음 놓고 쉬는 마을을 만들겠습니다.
민․관이 함께 만들어가는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과 찾아가는 현장 행정으로 불편 사항을 해소하고 재난․재해를 대비하여 취약지를 사전 점검하는 등 미리 살피고 함께 마을을 지키겠습니다.
511쪽 제9회 전국 동시 지방선거 완벽 추진입니다.
선거 관련 법규를 완벽하게 숙지하여 일정별 차질 없이 업무를 수행하고 투명하고 깨끗한 공명선거 분위기를 조성하겠습니다.
다음은 신규 시책사업입니다.
515쪽 ‘낡은 벽에 새 옷을, 우리 마을 색 입히기’ 사업입니다.
이는 관문시장을 오가는 길목에 악취와 벌레로 민원이 많았던 공한지를 예쁜 꽃밭으로 조성하였습니다.
꽃밭으로 조성하고 보니 안쪽 집 담장이 낙서와 함께 매우 칙칙하여 꽃밭과 잘 어우러지는 벽화로 꾸며 쾌적한 공간으로 조성하고자 합니다.
이를 포함하여 노후된 마을 담장 몇 곳을 우리 마을 내 교육나눔 사업과 연계하여 아이들과 함께 마을 미관을 개선하겠습니다.
다음은 516쪽 관문상가시장과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 캠페인입니다.
동 인구 대비 노인 인구 비율이 36%를 넘어섰고 홀몸 어르신과 1인 가구가 빠르게 늘어나고 있는 상황에서 관문상가시장 상인들의 후원과 나눔을 통하여 취약계층을 돌보고자 합니다.
남구에서 가장 큰 시장이 관문시장인데 복지 연계가 부족한 듯하여 상인회와 협업하여 관문상가시장이 지역을 살린다는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상인회 임원들께서 적극적으로 해주고 계시며 매주 족발과 죽, 비빔밥, 과일 등 정기 후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우수 참여 업체에게는 함께하는 가게 현판 수여와 더 많은 홍보를 통해 후원 가게를 확대하여 지역 주민의 복지를 강화하겠습니다.
다음은 협업과제입니다.
519쪽 ‘든든한 동행 찾아가는 생신 꾸러미 전달’입니다.
지역 조직단체와 협업하여 생신을 맞이한 돌봄이 필요한 홀몸 어르신에게 꽃과 케이크, 필요한 물품 전달을 통하여 정서적인 안정감을 드리고자 합니다.
다음은 521쪽 2025년 주요업무 추진실적은 책자로 갈음하고 신규시책 및 협업과제 추진실적에 대해서 간단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534쪽 2025년 신규시책 및 협업과제 추진실적으로 먼저 우리 마을을 지키는 화재 안전 파수꾼입니다.
화재에 매우 취약한 관문시장 대상으로 평상시에는 자율방범대에서 순찰 활동을 실시하고 화재 취약 시기인 동절기와 하절기에는 자율방범대, 자율방재단, 청소년지도협의회로 구성된 안전 화재 파수꾼이 점검과 함께 캠페인을 실시하여 화재로부터 안전한 마을 조성을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535쪽 온 마을이 함께하는 든든한 반찬 지원입니다.
관내 성심요양병원의 후원금 500만원으로 새마을부녀회에서 직접 조리한 밑반찬을 매월 저소득 및 1인 가구 등 식사가 어려운 취약계층 40가구에 전달하였습니다.
올해도 성심요양병원에서 후원해 주기로 하여 계속해서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536쪽 꽃향기 가득한 우리마을 꽃밭 가꾸기 사업입니다.
좀 전에 벽화사업에서 설명드린 바와 같이 쓰레기와 잡초로 가득했던 공한지를 여러 단체와의 협업을 통하여 꽃 정원으로 탈바꿈하였습니다.
조직단체와의 협업을 통하여 수 차례 쓰레기와 잡초 제거가 있었으며 호미도 들어가지 않는 곳에 구청을 도움을 받아 흙 작업을 실시하고 계절 꽃 식재와 더불어 가을에는 코스모스 꽃으로 주민들의 시선을 받기도 하였습니다.
하중도 대구시 꽃 정원 박람회에서 남구 정원으로 사용했던 조형물과 벤치를 설치하여 주민들이 잠시 쉬어갈 수 있도록 하였으며, 지난 연말에는 크리스마스 트리 장식으로 밝게 빛이 나는 마을로 이미지를 개선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조직단체와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향기 가득한 대명11동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26년 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도 동 업무계획 별책)
○위원장 강병준 대명11동장께서는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대명11동 소관 2026년도 동 업무계획 보고에 대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대명11동장께서는 앉은 좌석에서 동료 위원의 질의에 성실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강민욱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강민욱위원동장님 고생하십니다.
원래 11동이 사람이 진짜 많았었거든요.
계속 줄어들어서 걱정이 좀 큽니다.
앞서 회기 시작하기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노인 인구 비율이 36.4%로 엄청 높아졌는데, 더 중요한 것은 향후엔 더 높아진다는 게 확정적인 동이 됐습니다.
내부에서 프로그램도 프로그램이지만 내용들을 좀 담아서 할 때는 투 트랙으로 좀 가셨으면 좋겠는 게 1인 가구, 우리가 흔히 정책적으로 이야기하고 있는 1인 가구랑 여기에 있는 1인 가구는 다른 거 아시죠?
혹시 개념이 다른 거 아세요?
그러니까 대명11동은 대부분이 가족 단위로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배우자가 돌아가셔서 강제로 1인 가구가 된 케이스가 대부분이에요.
11동은 그래요.
6동이나 9동은 청년들이나 혹은 중장년층도 본인의 업을 위해서 혼자 살기 위해 오신 분들이 많으시거든요.
11동은 그런 분들 거의 안 계시거든요.
그래서 그 개념을 베이스에 깔아놓고 동에서 활동이나 혹은 관변 단체, 제단체들과 협업을 하실 때도 기본적인 개념을 그렇게 깔고 가셔야 돼요.
그러니까 기본적으로는 가족 단위에서 활동을 하시는 게 무조건 맞다.
그런데 거기에서 강제로, 내가 원하든 원하지 않든 1인 가구가 된 케이스가 되었기 때문에 그분들 같은 경우는 대부분이 상실감이라는 걸 갖고 계세요.
물론 잘 극복해내신 분도 많으시겠지만, 그거를 베이스를 깔고 접근을 하시는 게 맞다고 보고요.
그리고 관문시장을 이용할 수밖에 없는 것 같아요.
투 트랙이라고 이야기를 했는데 또 하나는 특이하게 거기가 원래는 아이가 많은 동네였거든요.
저도 11동에서 초등학교를 나왔는데 정말 아이가 많아서 송현동에 있는 사람들도 대덕초등학교에 진학할 정도로 진짜 많았었는데 지금은 진짜 많이 변했죠.
지금은 대덕초등학교가 위기일 정도로 아이들이 없는 그런 상황이다 보니까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을 만한 콘텐츠, 그러니까 정확하게는 아이들을 위한 콘텐츠죠.
어르신들을 위해 하는 거 말고요.
그거는 초등학교 자체 내에서 알아서 하시는 거지 우리가 그거를 할 것까지는 아닌 것 같고, 그러니까 동 차원에서 우리 학교랑 어떻게 연계하면 우리 학생들, 학부모님들이 이 지역 지역에서 살고 있는 게 굉장히 만족스럽다고 느낄까에 대한 방점을 찍고 고민하셔야 될 것 같고요.
어르신들 대상으로야 이미 여기서 40년, 50년 이렇게 살고 계시면서 사별을 통해서 또는 이사나 어떤 사건에 의해서 1인 가구가 되신 분들, 그리고 부부 둘이서 살고 있는 그런 가정들까지 확장해서 우리는 어떻게 지속적으로 관리할 것인가, 거기에 대한 고민이 있어야 될 것 같습니다.
동장님 이제 가신 지 1년 좀 넘었잖아요?
○대명11동장 이윤정 예, 1년 지났습니다.
○강민욱위원그렇죠, 그래서 이제 전반적인 파악은 다 되셨을 거라 믿고 우리 팀장님들이랑 같이 그런 고민들은 좀 하셨으면 좋겠어요.
저희 의회나 구청에서도 같이 고민을 좀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이거는 구조적 틀 자체를 바꿔야만 대명11동이 바뀔 수 있다고 보기 때문에 지금 이 상태로는 동에서 아무리 뭘 해도 바뀔 수 없습니다.
그러면 현 상태에서의 위험한 수준이 방어되는 수준으로 하는 게 아마 최선이라고 보이고요.
그렇게만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신규 사업 같은 경우에는 다 괜찮은 것 같아요.
관문시장에서는 다들 최근에 공모사업 타고 나서 굉장히 활성화가 많이 됐더라고요.
한 3년 전이랑 작년, 올해 이렇게 비교해 보면 엄청 차이가 크거든요.
그러니까 활동하시는 것도 그렇고 활기도 좀 그렇고요.
○대명11동장 이윤정 맞습니다.
사람들도 굉장히 많습니다.
○강민욱위원그렇죠? 찾아오시는 분도 꽤, 지금 손님도 꽤 늘어난 걸로 보이거든요.
○대명11동장 이윤정 예, 어제도 보니까 관문시장 이용하려는 차들이 서부정류장 밑에까지 줄을 서 있을 정도로 많고, 행사도 많이 하고 있고 이용자가 굉장히 많습니다.
유튜버들도 많이 홍보해 주고 있고요.
○강민욱위원저희 동도 적극적으로 지원해주는 건 당연히 이미 잘하고 계셨기 때문에 별로 그건 없는데, 반대로 관문시장을 통해서 우리 지역에 도움될 만한 것들은 이것처럼 계속 고민해 주시면 좋을 것 같네요.
○대명11동장 이윤정 예, 알겠습니다.
○강민욱위원어렵네요.
저희 의회랑 구청에서도 11동은 틀을 좀 바꿀 수 있을 만한 거 고민을 해볼게요.
할 수 있다고는 장담 못하겠고요.
왜냐하면 진짜 어려운 것 같습니다.
굉장히 고립된 느낌도 있는데, 반대로 달서구에서의 관문시장 이용률이 너무 높으니까.
아니 오죽했으면 앞산 빨래터 공원에 찾아오신 분들 1,600여 명 대상으로 어디서 왔는지 물어봤더니 달서구에서 오신 분이 1등이었습니다.
2022년도 10월달에 실제로 설문조사를 직접 했던 결과인데, 그런 상황인데 관문시장이라고 안 그렇겠어요?
달서구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이용을 하시는 거니까 그것도 좀 잘 이용하셨으면 좋겠네요.
저는 이상입니다.
○대명11동장 이윤정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 강병준 이정현 위원님 질의하시겠습니까?
○이정현위원동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동장님 동에 가신지 얼마 되셨죠?
○대명11동장 이윤정 1년 지났습니다.
지금 2개월째 접어들었습니다.
○이정현위원동장님 빨리 구청에 오셔야 될 것 같은데요.
○대명11동장 이윤정 동에 할 일이 많습니다.
○이정현위원안 넘어오시네요.
저는 동장님 빨리 오셨으면 좋겠네요.
인구 분석이 잘 된 걸 보면 노인 인구가 36%라는 통계로 봤을 때 여기서 하는 대부분의 자원봉사 활동, 협의체 활동이 거기도 36%는 노인이라는 뜻이 되지 않겠나.
책자에 이런 말이 있었나요?
노노케어(老老Care)라고 적었네요.
노인이 노인을 돌보는 한계가 드러날 가능성이 너무 커지고 있다.
실제로 주민자치위원회나 나머지 조직단체들의 연령들이 굉장히 높게 돼 있었겠죠.
다른 동도 좀 높은 편이긴 하지만 여기가 더 높을 가능성이 크겠네요.
그래서 오히려 우리 대명11동을 고령 친화 행정의 테스트를 해볼 수 있는 곳이지 않겠나, 하는 분석을 해볼 수 있겠다고 제안이 나오네요.
그러면 주민자치회라든가 이런 것들이, 일본에 고령 마을들 있잖아요.
일본에는 고령마을 중에서 일본 주민자치 중에서 지방의회랑 지방단체장을 안 뽑는 데가 몇 군데 있거든요.
되게 특이하게 뽑을 수가 없어서 안 뽑게 되는 데가 있어요.
노인들만 계신 데 중에서 하고 싶어 하는 지원자가 없거나 젊은 사람들이 없어서 지방자치를 그냥 주민자치로 돌려서 하는 데가 있거든요.
그래서 여기 대명11동을 그런 느낌으로, 강민욱 위원님이 하시는 말씀 중에서 제가 많은 것들에 대해서 동의도 하지만 방금 분석해 주신 1인 가구의 형태가 다르다는 분석 좋네요.
그런 분석으로 봤을 때는 원래 거주하셨던 분들 위주의 1인 가구가 맞는 거라면 여기만 독보적으로 주민자치회 형성할 때 노인특화 동 이렇게 해 볼만 할 것 같거든요.
어떻게 하자는 당장의 아이디어를 가지시라는 말은 아니고, 이제 조금 있으면 주민자치회 전면 시행을 할 거라는 이야기가 계속 도니까, 도는 정도가 아니고 행안부에서는 하기로 했으니 그렇게 됐을 때 여기의 특색은 도리어 노인 특화를 시켜보겠다는 걸로 가는 것도 괜찮을 것 같네요.
그 와중에 이런 거 우리마을 교육나눔 사업 하시면서, 여기 학교가 어디가 있죠?
○대명11동장 이윤정 대덕초등학교요.
○이정현위원대덕초등학교 하나, 초등학교 하나잖아요.
스위스 주민자치 가면 그런 것들 하거든요.
노인센터에 초등학생들 밥이 다 공짜거나 이렇게 돼 있어요.
우리로 치면 경로당에 밥을 초등학생들 공짜로 해서, 그러니까 양가 부모님이 다 일하는 경우는 초등학교를 마치면 경로당으로 가는 거예요.
그런 마을 형태도 있더라고요.
그런 정도의 벤치마킹으로 생각해서 우리마을 교육나눔 사업과 어르신들 사업을 연계해보면 좋지 않을까 정도의 아이디어를 던져보는 겁니다.
이렇게 하시라는 게 아니고.
○대명11동장 이윤정 예, 그래도 고민을 해 보겠습니다.
○이정현위원그래서 그런 형태를 여기서 실험적으로 해보실 수 있으면 좋겠네요.
그런데 동에서는 하기 어려울 것 같고, 제가 봤을 때는 주민자치회라든가 자치기구를 설립하든가 아니면 구에서 어디 협업 사업을 만들어서 하셔야 되겠네요.
하시면 좋을 것 같고요.
그 외에 저는 개인적으로는 축제 안 했으면 좋겠는데, 하시는 거 어쩔 수 없겠죠.
○대명11동장 이윤정 올해는 일단 한번 해보고요.
축제도 사실 앞산 빨래터 공원에서 하다 보니까 구청에서 하는 행사들도 많은데 동에서까지, 장소가 다르면 또 모를까 없어도 되지 않을까 그런 고민이 살짝은 들기도 합니다.
○위원장 강병준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대명11동 소관 2026년도 동 업무계획 보고에 대한 질의 및 답변을 종결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대명11동 업무 전반에 대한 보고와 질의‧답변을 들었습니다.
2026년 업무계획과 신규시책 사업이 차질 없이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 힘써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원만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하는 것이 어떻겠습니까?
(「좋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원만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이윤정 대명11동장께서는 수고하셨습니다.
돌아가셔도 되겠습니다.
(13시52분 회의중지)
(13시54분 계속개의)
○위원장 강병준 동료위원 여러분!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대명4동 소관 업무계획에 대한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이정교 대명4동장께서는 발언대에서 소관 부서에 대한 2026년도 동 업무계획을 보고하시기 바랍니다.
○대명4동장 이정교 안녕하십니까? 대명4동장 이정교입니다.
지금부터 대명4동 2026년 업무계획 보고를 시작하겠습니다.
307페이지입니다.
대명4동 일반 현황부터 목차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309페이지 일반 현황입니다.
정․현원은 2026년 1월 1일 기준 정원 12명, 현원 12명입니다.
인구 현황은 2025년 말 기준 5,442세대 9,261명입니다.
사회복지 현황은 책자를 참고해 주십시오.
다음 310페이지 각급 단체 현황으로는 주민자치위원회 등 총 12개 단체가 활동하고 있습니다.
311페이지 행정환경 분석 및 전망입니다.
우리 동은 오래된 주택 중심의 낙후된 정주 여건으로 인해 인구수는 해마다 줄어들고 있습니다.
통계 현황을 보면 2025년 인구수는 2024년 말 기준 대비 387명 감소한 9,261명이고 노인 인구는 154명, 기초수급자 수는 306명 증가하였습니다.
또한 전체 세대 중 1인 가구 세대의 비율이 56.95%로 남구 평균 53.63%를 웃돌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고독사 예방을 위한 1인 가구 안부 모니터링 등 찾아가는 복지 서비스를 더 강화할 계획입니다.
다음 313페이지 2026년 업무계획입니다.
우리 동의 전략 목표는 주민과 함께 만드는 행복한 마을공동체 조성입니다.
행정은 물론 사회의 문화․복지․생활 정보 등 전방위로 주민과 소통하여 주민이 실질적인 운영 주체가 되어 주민 편의, 복리 증진을 목적으로 하는 주민이 행복한 마을을 조성하고자 함입니다.
그럼 주요 사업별로 보고드리겠습니다.
315페이지 1. 소통과 참여 기반의 주민자치 확대입니다.
내실 있는 주민자치위원회 운영과 다양한 분야의 신규 위원을 적극 영입하는 등 자치위원회 역량을 제고하고 주민과 함께하는 주민참여형 자치 프로그램을 운영하기 위해 홈페이지나 남구 사랑지 등 각종 매체를 통한 홍보를 강화하고 다양한 연령층의 의견 수렴과 강좌 개발 수요 조사를 통해 주민과 소통하고 각종 경연대회나 작품 전시회 참가자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으로 공동체의 자긍심과 참여 의식을 고취하겠습니다.
다음으로 316페이지 2. 지역 주민을 위한 따뜻한 맞춤 복지행정의 실현입니다.
인적 안전망을 통한 위기 가구 발굴로 복지 사각지대 해소, 고독사 예방을 위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하겠습니다.
연령과 세대, 분야별 다양한 수요에 대한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사회안전망 등 민간협업을 통한 복지안전망을 강화하여 지역 공동체 연계를 통한 나눔문화를 확산하고자 합니다.
317페이지 3. 쾌적하고 안심되는 우리 동네 만들기입니다.
살기 좋은 깨끗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민․관이 함께하여 환경 정화 활동을 하고 재활용 가능 자원 수거 활성화, 환경 순찰의 강화로 청결하고 살기 좋은 주거 환경을 조성하고 재난․재해 대비 사전 대응 체계 마련을 위해 재난 위험 지역의 별도 관리로 재난에 신속 대응하고 재난 상황 발생 시 주민 행동 요령을 적극 홍보하고 비상 연락망을 구축하는 등 생활 안전 저해 요인을 사전 관리하여 안전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318페이지 4. 주민 눈높이 맞춤형 민원 서비스 제공입니다.
주민에게 만족과 신뢰․감동을 줄 수 있도록 담당 업무에 대한 직원의 역량 강화와 친절 교육 등으로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쾌적하고 안전한 민원실 운영으로 고객 만족의 행정을 추진하고자 합니다.
5. 투명하고 원활한 선거업무 수행입니다.
6월 3일 시행되는 제9회 전국 동시 지방선거는 철저한 준비로 차질 없이 추진하겠습니다.
321페이지 2026년 신규시책입니다.
323페이지입니다.
첫 번째 사업은 ‘향기와 함께하는 스마일 행정’입니다.
방문 민원인과 근무하는 직원들에게 향기롭고 깨끗한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민원실 내에 꽃 화분과 디퓨저를 비치하고 무분별하게 부착되어 있는 안내 포스터들을 정비하여 쾌적한 민원실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소요 예산은 120만원 정도입니다.
324페이지 두 번째 사업은 ‘펫 매너 업! 클린 업!’ 사업입니다.
반려견을 키우는 가정은 나날이 늘어가고 있으나 펫티켓은 그 수준을 미치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에 관내에 반려동물이 있는 가정을 대상으로 반려견 산책 시 휴대할 수 있는 배변 봉투 및 케이스를 배부하여 보호자의 즉각적인 배설물 수거를 유도하여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려고 합니다.
소요 예산은 주민참여예산으로 약 200만원 정도입니다.
325페이지 세 번째 사업은 ‘빛나는 내 인생 사진관’입니다.
올해 75세를 맞이하는 기초생활수급자 중 장수사진 촬영을 희망하는 어르신들에게 조직단체 회원의 재능기부를 통해 제작한 장수사진을 선물하여 지역사회 나눔과 재능기부로 노인복지 문화를 향상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327페이지 2026년 협업과제입니다.
329페이지 스마트 민원 행복존 운영 사업입니다.
민원인 편의 증진 및 행정서비스의 개선을 위해 구청 홍보미디어과와 협업하여 민원실 내에 민원인 전용 PC와 복사기, 프린터를 설치하여 주민 누구나 편리하게 전자민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여 주민의 만족도를 향상하고자 합니다.
다음 331페이지 2025년 주요업무 추진실적입니다.
실적 위주로 간략히 보고드리겠습니다.
333페이지입니다.
1. 주민참여 확대를 통한 주민자치 실현, 주민자치위원회 역량 강화를 위해 워크샵, 아카데미, 연수대회에 적극 참여하였고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 및 통장 면접관 참여 등 주민 화합을 위해 선도적인 역할을 하였습니다.
또한 주민들의 여가 활용을 위해 15개 프로그램을 운영하였으며, 그중 한국민속춤 프로그램은 남구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경연대회 우수상을 수상하여 남구 대표로 대구시 자치센터 프로그램에 출전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리고 제3회 대명4동 어울림한마당, 빛과 향 고전무와 현대음악의 대공연 마을 축제를 개최하여 주민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 주민 복리에 기여하였습니다.
특히 기존에는 일부 연령대에 국한된 참여로만 이루어졌으나 이번에는 자치센터 프로그램인 서예, 사군자 회원들의 작품으로 축제일 전후 2주일간 관내 성명 어린이공원에 전시회를 개최하여 참여자들의 자긍심과 소속감을 높이는 데 일조하였고, 우리마을 교육나눔과 연계한 청소년을 위한 체험 부스와 학생들에게 마을의 주요 장소 방문하는 스탬프 투어를 기획하여 다양한 연령층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축제의 다양성을 강화하였습니다.
다음 338에서 339페이지입니다.
2. 주민이 행복한 맞춤형 복지행정 실현입니다.
지난해 기초수급 및 차상위 복지 신청이 543건, 긴급복지 신청이 250건, 찾아가는 복지 서비스 복지 담당 등이 총 1만4,218건입니다.
그 외에 대상자별․욕구별 다양한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였고 그 상세 내역은 책자와 같습니다.
340페이지 민․관이 함께하는 이웃 돕기 후원으로 관내 2,377세대에 4,576만원 정도 후원하였으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 사업으로는 취약계층을 위한 고독사 예방을 위한 함께하는 계절나기와 우리 마을 김장보릿고개 해결사 사업을 실시하였고, 복지 사각지대 위기 가구 발굴을 위한 지속적인 홍보와 자체 교육을 실시하여 사회안전망을 공고히 다지고 있습니다.
341페이지입니다.
3. 청결하고 안전한 마을 환경 조성입니다.
청결 활동, 불법 광고물 수거 사업 지속 추진, 재활용 가능 자원 보상 교환, 생활 쓰레기 배출 주민 홍보 등 환경 순찰을 강화하였고, 보안등 신설 수리 교체, 재해․재난 예보 시 소통방 개설, 취약지 현장 순찰 강화 등 예방 중심의 선제적 안전관리로 청결 안심마을을 조성하였습니다.
342페이지 하단입니다.
4. 고객 맞춤 신뢰 가는 행정서비스 실현입니다.
수요자 중심의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민원 안내 도우미 배치, 직원 역량 강화로 민원 서비스 질 향상, 무료 공구 대여 등 민원인에게 유익한 민원실 운영과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 개선으로 고객 만족의 행정을 실시하였습니다.
다음 344페이지 5. 공정하고 차질 없는 선거 업무 추진, 제21대 대통령 선거는 공정하게 추진하였습니다.
345페이지 6. 신규시책 및 협업과제 추진실적입니다.
첫 번째, ‘우리 동네 행복 지킴이를 칭찬합시다’는 이웃에게 따뜻한 후원의 손길을 주신 후원자들의 내역을 분기별로 동 청사 내의 공간을 활용하여 분기별 1회 제작하여 배너 형식으로 게시하였습니다.
두 번째, 우리 마을 ‘김장 보릿고개 해결사 출동’ 사업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1인 가구 취약계층 50세대를 대상으로 여름 김장김치 및 밑반찬을 조리하여 직접 전달하였습니다.
집행액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보조금 100만원입니다.
세 번째, ‘클린! 클린! 우리 마을 가꾸기’ 사업은 새마을협의회나 부녀회 등 관내 조직단체 설, 추석맞이 대청소, 공한지 꽃 식재, 마을 축제장 대청소 등 연 8회 실시하였습니다.
이상으로 대명4동 2026년 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도 동 업무계획 별책)
○위원장 강병준 대명4동장께서는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대명4동 소관 2026년도 동 업무계획 보고에 대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대명4동장께서는 앉은 좌석에서 동료 위원의 질의에 성실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강민욱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강민욱위원동장님 수고하십니다.
잠시만요.
동마다 이 정도로 차이가 날 줄 몰랐습니다.
많이 특이하죠.
노인 인구가 많은 거는 충분히 이해가 되고 그때 연두 방문 때도 말씀을 드리긴 했지만, 지금 동에서는 인지하고 계실 텐데 더 중요한 게 이거거든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증가 수 폭이 역대 동들보다 이 동이 제일 높기도 하고, 증가 폭도 높은데 수도 제일 많아요.
그러니까 인구 전체의 비중에 30% 가까이가 기초생활수급자로 존재하고 있다, 그리고 임대주택도 많고.
그런데 분석 및 전망에 보면 청년 주거지원 연계랑 생활 절감형 혜택을 통해서 청장년층이 이곳에 이주하였으면 좋겠다, 이렇게 작성해 놓으셨어요.
동 차원에서 할 수 있는 게 뭐가 있습니까?
○대명4동장 이정교 동 차원에서는 사실 저희가 자체적으로 할 수 있는 거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서 청장년 인구들에게 혜택을 줄 수 있는, 그런데 정책적으로는 아니고 그냥 후원 쪽으로만 할 수 있는 게 있고요.
저희가 정책을 수립해서 실천하기에는 조금 어려움이 있습니다.
○강민욱위원정상입니다.
또 하나 여쭙고 싶은 거는 그러면 동에서는 청년 임대주택 아니면 중장년층이 살고 있는 임대주택 관련해서 커뮤니티나 모임이나 이런 것들이 4동에 구축되어 있는 게 있나요?
○대명4동장 이정교 그런 커뮤니티는 현재 동에서 파악하는 건 없고, 만약에 저희가 향후 다른 계획이나 수립할 때 필요하다면 그거는 파악을 한번 해 보겠습니다.
○강민욱위원아예 없을 수도 있거든요.
있을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어서 이건 좀 빨리 파악해보셨으면 좋겠어요.
그러니까 이것도 두 가지로 좀 나눠야 되는데, 여기가 좀 특이하게 임대주택이 좀 많은 편이라서 청년들도 굉장히 많이 들어가서 살거든요.
거기가 교통편이 아주 안 좋은 편도 아니라서, 시장도 껴있고요.
○대명4동장 이정교 가톨릭 병원이 있어서 그 주변으로 해서 1인 가구가 좀 있는 편입니다.
○강민욱위원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린 거는 1인 가구를 원하는 게 아니라 가족들 단위가 있어도 상관없습니다.
여기는 기초생활수급자가 등록되어 있는 걸 기준으로 잡았으면 좋겠어요.
1인 가구도 당연히 중요하죠.
중요한데 지금 여기는 그것보다 더 급한 게 기초수급자, 어떻게 기초생활수급자가 연도마다 200여 명씩 증가하는가 그 정도면 굉장히 심각한 수준이거든요.
그러니까 새로 전입해 들어오는 사람들도 기초생활수급자인 경우가 많다는 거고, 그리고 제가 알기로는 여기에 여성 노숙인 지원센터도 있고, 그렇죠?
○대명4동장 이정교 예.
○강민욱위원이런 분야별로 4동에 구축되어 있는 게 굉장히 많아요.
그러니까 기초생활수급자들이 몰려 있을 만한 구조들이 여기에 포괄돼 있거든요.
그래서 여기에 대한 동 차원의 사회 연결망이 구축되어 있는가가 저는 핵심이라고 봅니다.
그러니까 사업을 하라는 이야기를 하고 싶은 게 아니라, 정책을 펴라고 이야기하고 싶은 게 아니라 그럼 그 사람들이랑 연계는 되어 있느냐, 연결 정도는 되어 있느냐를 묻는 거예요.
그거는 해 주셔야 될 것 같아요.
지금 이게 1번입니다.
그다음에 신경 쓰셔야 될 게 1인 가구 혹은 노인 인구의 비중이 높아지는 형태에 따라 그것에 맞춘 전략적인 정책들이 필요하겠죠.
동에서 할 수 있는 정도 선에서 그 정도는 필요할 거라고 봅니다.
그래야 이 구축이 끝나야 구청에 있는 복지지원과가 됐건 아니면 행복정책과가 됐건 요구를 할 수 있어요.
저희 동에 이런 사업들 좀 했으면 좋겠다, 기초생활수급자들이 너무 많다, 이런 요청을 할 수 있고 구 단위에서 사업을 발굴해 낼 수 있는 거거든요.
그런데 아무런 연계 없고 ‘임대주택에 살고 있는 분들 알아서 잘 사시겠지’라고 하는 정도 수준이고, 어르신들 대상으로는 연락 돌리고 안전망 구축하겠다고 하는데 그건 따로 하고 있잖아요.
그건 알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거기에만 매몰되지 말고 여기는 컨셉을 아예 바꾸셔야 될 것 같아요.
기초생활수급자가 1년에 200명씩, 300명씩 늘어나는데 여기에 대해서 그냥 다 손 놓고 ‘양곡 쌀 받아 가시면 되고요, 의료급여 이렇게 하실 수 있고요’ 안내하다가 여기 공무원들은 그냥 죽어나는 겁니다.
안 그렇겠습니까?
이거 신경을 쓰셔야 될 것 같고, 그래도 동장님 가신 지 좀 됐잖아요.
○대명4동장 이정교 1년 됐습니다.
○강민욱위원이제 1년 됐죠.
진급하시자마자 가셨는데 하필 또 어려운 데 맡으셨어요.
그 다음에 새롭게 이주하신 분들이 청장년층이 온다고 해서 모든 게 다 잘 이루어지는 게 아니라 청장년층들의 소비가 있기 때문에 사실 동이나 지역이 살아나는 거거든요.
그런데 지금 기초생활수급자 수준에서의 청장년층이 들어온다고 한들 과연 이 동이 소비 진작과 유통이 될까요?
어렵겠죠.
그러니까 이 내용에 대한 부분들 먼저 건드리셔야 될 것 같아요.
○대명4동장 이정교 예, 잘 알겠습니다.
○강민욱위원그전에는 이런 거 관련된 회의나 이런 걸 한 적은 있으신가요?
아니면 동 차원에서의 어떤 작은 단위 사업이라든가 아니면 모임이라든가 이런 건 없으셨나요?
○대명4동장 이정교 예, 동 차원에서 그런 건 없고 아까 말씀드린 여성 노숙자 시설의 대표가 저희 각 단체의 위원으로 영입되어 있어서 산림 커뮤니티 그쪽 원장님을 통해서 내용을 듣고 그냥 알기만 할 뿐이지 그분들과 연결해서 연결망을 구축하거나 하지는 않았습니다.
○강민욱위원이거는 좀 분리를 하셔야 되는 게 거기는 시 예산으로만 굴러가는 곳이고요.
구 예산이 제로입니다.
관리 감독도 저희가 전체적으로 다 들어가지 못해요.
그러니까 일반적인 행정업무나 관리, 감독 정도는 저희들이 할 수 있는데, 그 이상은 할 수 있는 데가 아니에요.
그러니까 대구시에서 운영하는 거고, 여성 노숙인 분들이 자립 생활을 하기 위한 지원을 받고 자립을 할 수 있도록 역량을 키워주고 직장도 찾아봐 주고 혹은 기술이 부족하면 기술을 배울 수 있도록 해주는 기관인 거지 결국 거기에서의 한계점은 있습니다.
그러니까 여성이라는 것과 노숙인, 집도 없고 연계된 사람이 전혀 없는 대상이라는 게 증명이 되면 거기에 입소가 가능한 거거든요.
그런 개념이라서 동에서는 한 꼭지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을지 몰라도 전반적인 도움을 받기는 많이 어려울 거라고 보입니다.
차라리 그렇게 하실 거면 대명복지관이랑 연계를 하시는 게 훨씬 더 효과적일 거라고 보고요.
다시 말해서 기초생활수급자분들 같은 경우는 복지관 이용률이 굉장히 높으세요.
특히 어르신들 같은 경우는.
그래서 그런 것들도 좀 파악하셔서 내부에서 하는 프로그램들 같이, 같이 쓰고 계시는 커뮤니티들이 있으실 거거든요.
어르신들끼리 커뮤니티가 따로 있고 경로당 커뮤니티는 또 따로입니다.
그 2개가 절대로 연계돼 있지는 않아요.
그래서 그거 다 따로 해서 정리를 한번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예를 들면 1,800여 명 정도가 그 리스트 안에 들어왔다고 치면 남아있는 2,000여 명 정도는 그러면 기초생활수급자, 우리 대상자는 누군지는 알지만 그분들은 커뮤니티에 가입이 안 돼 있다고 봐야 되거든요.
그러면 일반 청장년층들끼리 따로 잡혀있는 커뮤니티가 있는지, 그리고 그게 없다면 우리 동 차원에서 좀 자연스럽게 엮어갈 수 있는, 아니면 관변 단체랑 같이 엮어갈 수 있는 그런 커뮤니티를 어떻게 하면 발굴해 낼 수 있을지 이런 것들 고민해 주셔야 될 것 같아요.
○대명4동장 이정교 예, 알겠습니다.
○강민욱위원이거는 지금 복지부서에서도 못하는 겁니다.
이건 동에서 해야 되는 거거든요.
커뮤니티 만드는 걸 어떻게 거기서 자체적으로 합니까?
불가능해요.
그렇다고 대명4동에 유관 기관이 있는 것도 아니고 위탁업체가 있는 것도 아니고 불가능하기 때문에 이거는 해 주셔야 될 것 같아요.
굉장히 급할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지금 이 정도 추이면 내년, 내후년만 돼도 4,000여 명이 넘을 것 같거든요.
거의 한 50%, 40% 될 것 같아요.
여기 사람들 진짜 다 몰려버리는 거죠.
부탁드리겠습니다.
○대명4동장 이정교 예, 잘 알겠습니다.
○강민욱위원동에 큰 숙제가 생긴 것 같은 느낌이긴 한데, 나머지 신규 사업 중에 하나만 좀 여쭤볼게요.
이거 재능기부로 하시는 거는 너무 좋은 것 같고, 딴 거는 다 괜찮은데 원래 4동에 그거 없었어요?
그 스마트 민원 행복존.
왜냐하면 장소가 너무 좁잖아요.
그래서 어디에 설치했는지 궁금하더라고요.
어디 설치했어요?
○대명4동장 이정교 심장 충격기 그쪽으로 해서 복사기하고는 그쪽에 옮겨놓고요.
○강민욱위원아, 배치를 다시 하셔서 공간을 좀 마련했군요.
○대명4동장 이정교 예.
○위원장 강병준 이정현 위원님 질의하시겠습니까?
○이정현위원동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동장님 언제 오셨죠?
○대명4동장 이정교 작년 1월에 왔습니다.
○대명4동장 이정교 일단 24년과 25년에 보면 폭이 좀 크긴 한데 저희 동이 숫자가 300명이 넘게 늘었는데 제가 이번에 업무보고를 준비하면서 다른 동도 보니까 일단 저희 동 수준만큼은 아닌데11동하고 10동처럼 대단지 아파트가 없는 이런 동은 그 전보다는 폭이 조금 더 늘어난 걸로, 다른 동하고 비교해 보니까 좀 늘었더라고요.
그래서 자체적으로 저희가 복지팀장이나 담당자하고도 의논해 봤을 때 크게 그런 요인이 있다기보다 1960년생이 65세 인구로 들어오면서 그분들이 베이비부머 세대가 다른 세대보다 좀 많아서 그분들이 노인 인구로 들어오지 않았나, 기초수급자도 마찬가지고 그렇게 자체적으로 한번 저희가 분석해 봤습니다.
○이정현위원더 자세한 분석이 필요할 것 같아요.
○대명4동장 이정교 예, 다시 한번 더 분석해 보겠습니다.
○이정현위원단순히 노령인구 증가로 인해서 수급자가 늘어난 거에 비해서는 노령인구 증가는 그만큼은 안 되거든요.
1년 만에 노령 인구 300명이 한 번에 들어와서 기초수급자가 됐다, 한 4년, 5년 비축이면 이해되는데 그거랑은 조금 다른 것 같은데요.
이 질문을 하는 큰 의도 중 하나는 역전되는 현상 중에 하나가 인구수는 감소하는데 수급자는 늘어난다는 상황 때문에 이렇게 되는 동이 한 4개 동 정도가 있는 것 같아요.
다른 데는 입주 때문에 인구수도 늘어나고 수급자도 늘어나는 거나 줄어들거나 했는데, 인구수가 주는데 수급자가 늘어나는 곳은 지금 4개 동이 있거든요.
4개 동이 있다고 나오거든요.
제가 완전히 확인해 본 건 아니지만 그렇게 나와서 그 동들에 대해서는 그것에 대한 분석이 조금 필요할 것 같아요.
자연 증감으로, 팀장님 말씀해 주셔도 됩니다.
○복지팀장 김혜경 예, 복지팀장 김혜경입니다.
저희 동이 다른 동이랑 좀 특색이 있다고 할 수 있는 부분이 월세 보증금을 안 받아도 기초생활수급자를 받아주는 주인분들이 정말 많습니다.
저희 담당자도 ‘저희 동은 특이해요, 보증금이 없어도 수급자를 받아주는 주인이 많다’고 그래서 저희가 인근에 있는 분들이 월세 보증금 올라갈 때 집을 못 구하는 사람들이 저희 동으로 좀 유입이 많이 되는 경향이 있는 것을 설명드리고 싶어서 말씀드렸습니다.
○이정현위원그것도 의미 있겠네요.
그런 거 한번 조사해 보시고 그거는 예를 들면 사업으로 만들 걸로 딱 보이진 않는데 의미는 있을 것 같네요.
예를 들면 그러니까 보증금을 낼 정도의 여력이 없는 분들이 기초수급, 기초수급도 여러 가지 종류가 있잖아요.
4가지 있잖아요.
그중에서 여기 다양하게 해당하는 것 중에 다 합쳐서 온 거잖아요.
그걸 좀 다 분석해 보면 좋을 것 같네요.
이거는 따로 한번 연구해봐도 괜찮겠네요.
보증금 차이로 인해서 거주지 이동이 일어날 정도라면 기초수급대상자의 보증금 지원사업 이런 거 해도 나쁘지 않을 것 같네요.
보증금은 어차피 반납해야 되는 건데, 지금 우리 신혼부부들한테 주는 거 매년 이자 나가는 것보다 보증금은 거주하시는 동안은 그냥 남구에서 지원해주고 이사 가시면 남구에서 다시 회수하는 방식으로 하면, 보증금이 없어서 이사 다닌다는 말은 취약계층 중에 최하위 계층이라는 뜻이 되는 거잖아요.
좋은 의견이네요.
그 의견 가지고 사업 하나 만들어 볼 수 있겠는데요.
연구 좀 해봐야 되겠습니다.
인구가 줄고 기초수급 대상자가 느는 동만 따로 분석을 좀 해봐야 될 것 같아서.
동장님한테 하라고 하면 너무 힘드시겠죠?
기초수급과에 따로 연구용역처럼 만들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대명4동장 이정교 감사합니다.
○위원장 강병준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대명4동 소관 2026년도 동 업무계획 보고에 대한 질의 및 답변을 종결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대명4동 업무 전반에 대한 보고와 질의‧답변을 들었습니다.
2026년 업무계획과 신규시책 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힘써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행정자치위원회 제7차 회의를 마치겠습니다.
원만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끝까지 협조해 주신 위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산회 선포합니다.
(14시22분 산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