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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1회 제5차 행정자치위원회(2026.02.09 월요일)

제301회 남구의회(임시회)

행정자치위원회회의록제5호

대구광역시남구의회사무과


일 시2026년 2월 9일(월)

장 소제1소회의실


의사일정

1. 2026년도 부서․동 업무계획 보고의 건


심사된 안건

1. 2026년도 부서․동 업무계획 보고의 건(남구청장 제출)


(09시37분 개의)

○위원장 강병준 동료위원 여러분!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01회 임시회 제5차 행정자치위원회 개회를 선포합니다.

오늘 본 위원회 안건은 지난주 4차 회의에 이어서 2026년 1월 27일 남구의회 의장으로부터 본 위원회로 회부된 『2026년도 업무계획 보고의 건』이 되겠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께서는 의석에 배부해 드린 의사일정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동료위원 여러분께서는 집행기관에서 계획하고 있는 2026년 주요 업무 및 현안 사업이 차질 없이 실천될 수 있도록 면밀히 검토하고 대안을 제시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리며 효율적인 회의 진행을 위하여 간략하게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업무계획 보고는 대덕문화전당, 평생교육과 2개 부서와 이천동, 봉덕1동 2개 동이 되겠습니다.

회의에 앞서 진행 방법을 말씀드리겠습니다.

해당 부서장이 업무계획을 일괄 설명하고 의문이나 보충 설명이 필요한 사항에 대하여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집행부서의 성실한 보고와 답변을 당부드리겠습니다.

1. 2026년도 부서․동 업무계획 보고의 건(남구청장제출)

○위원장 강병준 그러면 행정자치위원회 소관 『2026년도 업무계획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의사일정에 따라 먼저 대덕문화전당 소관 업무계획에 대한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공희경 대덕문화전당 관장께서는 발언대에서 소관 부서에 대한 2026년도 업무계획을 보고하시기 바랍니다.

○대덕문화전당관장 공희경 안녕하십니까? 대덕문화전당 관장 공희경입니다.

그럼 2026년도 대덕문화전당 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503쪽입니다.

보고 순서는 일반현황, 행정환경 분석 및 전망, 2026년 업무계획과 신규시책, 협업과제, 그리고 2025년 주요업무 추진실적 순입니다.

505쪽입니다.

먼저 일반현황입니다.

직원 현황으로 정원 10명, 현원 10명 외 시간선택제 임기제 8명, 공무직 근로자 1명, 파견 1명이 있습니다.

위원회는 대덕문화전당 운영자문위원회, 남구 청소년창작센터 운영자문위원회, 대구음악창작소 운영위원회 3개의 위원회가 있고, 예술단으로는 남구농악단이 있습니다.

시설 현황은 도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506쪽 행정환경 분석 및 전망입니다.

문화 수요의 다양화와 여가시간 확대에 따라 일상 속 문화예술에 대한 주민 욕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에 일상에 가까운 공연과 영상 제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SNS, 블로그 등을 활용한 예술 공연 문화 활성화와 지역 문화시설 등 연계한 문화 콘텐츠를 확대하여 시대 변화에 대응하는 새로운 문화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또한 지역 뮤지션에 대한 창작 활동을 적극 지원하여 지역 예술인들과의 소통과 교류를 통해 지역 문화예술 발전과 대중음악 산업의 거점 역할을 더욱 향상시키겠습니다.

다음 507쪽입니다.

2026년 업무계획은 금년도 대덕문화전당에서는 안전하고 튼튼한 청사 환경 조성, 품격 있는 문화예술로 주민의 삶의 질 향상, 예술로 피어나는 풍요로운 삶 문화예술 교육, 청소년의 문화 감수성 향상 및 건전한 성장 지원, 대구 음악 산업의 지속가능한 생태계 조성을 정책 목표로 하여 주민 모두가 행복한 남구를 구현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509쪽입니다.

첫 번째, 지속적인 시설 정비로 안전한 청사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대덕문화전당 지하 주차장 누수 방수공사, 그리고 생활문화센터 나무 계단 및 인조 잔디 교체를 통해 안전한 문화예술 공간 조성을 위해 시설을 개선하고 편의와 안전을 위해 실내외 환경을 지속적으로 정리하고 관리할 계획입니다.

또한 드림홀과 아트홀 무대 조명, 음향 장비를 점검․유지 보수하여 안전한 공연 환경을 유지해 나가겠습니다.

510쪽입니다.

품격 있는 삶을 위한 문화예술 향유입니다.

예술경영지원센터 등 문화예술지원사업 공모를 통한 장르 특화 공연, 우리 구민을 위한 기획 공연으로 주민에게 삶의 여유와 즐거움을 주는 기회를 제공하고, 전시실 운영을 다각화하여 지역 작가 지원과 시각 예술 저변 확대에 노력하겠습니다.

청년 예술 활동 지원을 위한 남구 청년예술제,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소규모 음악회인 세대 공감 콘서트를 통해 일상 속에서도 문화 향유 기회를 늘리겠습니다.

문화예술단체인 남구농악단을 운영하여 지역 내 예술 육성 지원을 지속적으로 하겠습니다.

더불어 공연장, 전시실, 아트홀 등의 시설을 활용한 지역 예술가의 소규모 콘서트나 생활예술 동호인의 발표회 등 시설물 대관 활성화에도 힘쓰겠습니다.

512쪽 세 번째, 일상과 예술을 잇는 문화예술 교육입니다.

먼저 함께 배우고 나누는 문화예술 교육으로 개설 강좌는 미술, 음악, 교양 등 30여 개 과목이며 1월부터 12월까지 3개월 단위 학기제로 운영할 예정입니다.

다음은 예술의 만남 특별강좌 운영입니다.

3월부터 11월까지 드림홀에서 3회 정도 개최 예정으로 각 분야 강사를 활용하여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주민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겠습니다.

513쪽 네 번째, 청소년 자치활동 활성화를 위한 문화예술 프로그램 운영입니다.

먼저 청소년 주도적인 참여 활성화를 위해 동아리 활동을 지원합니다.

댄스, 농구, 기획, 밴드 등 7개 동아리 운영하고 활동 공간 무료 지원, 지역 축제 참여, 동아리 축제 등을 개최하여 청소년들의 재능 발굴과 건전한 인성 함양을 위한 청소년 대표 시설로서 역할을 하겠습니다.

514쪽 청소년 문화 예술적 감수성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 운영입니다.

전년도에 공모 선정된 꿈의 무용단 2년 차 운영으로 아동 청소년 한국무용 및 창작무용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청소년 수련 활동 인증 프로그램 ‘꿈트립’은 청소년창작센터 녹음실을 활용하여 관내 학생에게 음악 녹음 관련 체험 기회를 제공하겠습니다.

아울러 청소년 맞춤형 기획 프로그램 운영으로 예술적 창의성과 건전한 인성을 겸비한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해 힘쓰겠습니다.

다음은 청소년이 만드는 문화예술축제입니다.

어린이날 맞이 축제, 청소년 동아리 축제 등 청소년이 주인공이 되는 축제를 연 4회 정도 개최하여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의 장을 마련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 청소년 자치기구 운영 및 청소년 안전망 구축은 청소년 운영위원회 아르띠안과 청소년 동아리 연합 활동 Log를 운영하여 청소년창작센터 프로그램 모니터링과 자체 프로그램 기획에 대한 아이디어를 발굴해 나갈 계획입니다.

517쪽 다섯 번째, 지역 대중음악 기반 조성 및 음악창작소 플랫폼 구축입니다.

지역 뮤지션과 음악 산업 종사자의 역량 강화, 발굴 및 창작 지원, 공연 인프라 지원 체계를 구축하여 지역 뮤지션들이 보다 나은 여건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521쪽 첫 번째 신규시책입니다.

다목적 문화공간 활성화를 위한 아트홀 정비입니다.

쾌적하고 품격 있는 문화예술 공간 조성을 위해 다목적 기능을 갖춘 아트홀 바닥 교체 및 출입 및 랩핑 공사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소요 예산은 약 400만원 정도이며 1, 2월까지 공사 계획을 수립하고 3, 4월 착공․준공하여 5월부터는 회의실, 대기실, 공연․전시․교육 장소로 활용할 예정입니다.

522쪽 복합문화공간 조성을 위한 생활문화센터 리노베이션 특별교부세 신청입니다.

노후화된 생활문화센터 건물 주변 시설물 대상으로 대폭적인 개․보수를 추진하여 최신 미디어 설비를 구축하여 복합문화 문화예술공간으로 탈바꿈하고자 합니다.

소요 예산은 약 10억 정도로 3, 4월 중 문화예술 및 체육사업 특별교부세를 신청하고 7, 8월 신청 결과의 발표 이후 9월부터 추진 계획을 수립하여 본격적으로 추진할 예정입니다.

523쪽 한국 전통의 맥 ‘국악 명인 초청뎐’입니다.

국내 저명한 국악 명인과 대구를 대표하는 국악 명인을 함께 초청하여 국악 문화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공연 등을 통해 국악의 가치와 예술성을 재조명하고자 합니다.

소요 예산은 2,500만원 정도이고 추진 일정은 3월까지 명인을 섭외하고 대구 국악협회와 협업하여 세부 계획을 수립하고 연 2, 3회 정도 공연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524쪽 2026 남구 청년예술제 시각예술 활성화 전시입니다.

청년예술제 기간 중 대덕문화전당 전시실을 활용하여 국내외 유명 청년 작가 대상으로 다양한 시각예술 작가와 협업하고 대구를 대표하는 예술 축제형 콘텐츠를 개발하고자 합니다.

소요 예산은 500만원 정도이고 추진 일정으로 3월 중 대구 소재 미술 대학 및 대학원 학장이 추천하는 청년 예술인을 섭외하고 5월에 세부 계획 수립하여 청년 참여 작가를 컨택 후 9, 10월에 기획 전시를 추진하겠습니다.

525쪽 마에스트로와 함께하는 ‘렉쳐 콘서트’입니다.

대구 경북 지역의 유명 지역 지휘자와 연주자를 초청한 렉쳐 콘서트를 개최하여 지역 주민들에게 클래식 음악에 대한 이해도와 접근성을 높이고 수준 높은 공연 관람 경험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소요 예산은 1,500만원 정도로 추진 일정은 3월까지 지휘자와 연주자를 섭외하고 세부 계획을 수립 후 2, 3회 공연 사업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526쪽 대덕문화전당 기획공연 공모 유치입니다.

뮤지컬, 음악회, 어린이 공연 등 예술경영지원센터 등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공연 공모사업을 적극 유치하여 남구 주민에게 우수한 콘텐츠를 제공하고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겠습니다.

소요 예산은 1억9,000만원 정도로 국비 1억5,000, 구비 4,000만원 정도입니다.

추진 일정은 3월까지 상반기 사업을 확정하고, 5월에서 10월까지 하반기 공모사업을 확정 후 공연 사업을 순차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529쪽 협업과제 유랑극장 그때 그 시절 영화입니다.

행정지원과, 동 행정복지센터, 복지시설 등과 협업하여 중장년, 노년층을 대상으로 한 추억의 영화 상영회를 권역별 개최하여 그때 그 시절 추억을 선사하고 복고 문화의 향수를 주민에게 제공하고자 합니다.

추진 일정은 2월 중 영화 선별화를 위한 수요를 파악하고 그 후 유랑극단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며 소요 예산은 650만원 정도입니다.

다음은 2025 주요업무 추진실적입니다.

534쪽 첫 번째, 지속적․체계적 시설 관리로 쾌적한 환경 조성입니다.

대덕문화전당 드림홀 외 5개소 전기시설물 정비, 제3 전시실 바닥타일 공사, 실내 계단 논슬립 패드 설치 등 11개 분야 시설을 6,629만1,000원으로 정비하였습니다.

537쪽부터 542쪽까지 삶의 여유를 더하는 문화예술 향유입니다.

2025 을사년을 맞이하여 추진한 ‘福마수거리展’을 포함하여 총 13건의 기획 전시를 운영하였으며, 2025 공모사업 선정작인 첼리스타 첼로 앙상블, 뮤지컬 더 픽션 등 총 8건, 18회 기획 공연을 추진하였습니다.

금년도에도 계획하고 있는 전시와 공연을 통해 더 많은 남구 주민들이 다채로운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운영해 나가겠습니다.

542쪽부터 544쪽까지 세 번째, 미래를 여는 예술교육입니다.

음악, 미술, 어학 등 22개 과목의 문화예술 아카데미와 씨네미술관, 공연을 연계한 초등 미술 교육 등 6개의 원데이 특강 운영, 토크 콘서트 감각주의 모딜리아니를 느끼다 등 4개의 특별강좌로 전체 2,932명 수강생이 참여하였습니다.

544쪽부터 547쪽까지 네 번째, 문화․예술 감수성 함양과 건전한 청소년 문화 구축입니다.

청소년 동아리 양성 및 활동 지원을 포함하여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운영, 지역 연계 사업인 청소년 연극 교실, 청소년과 가족이 함께하는 청소년 어울마당, 청소년운영위원회와 청소년기획단 운영 등 청소년창작센터를 중심으로 다양한 분야 청소년 활동을 지원하였습니다.

547쪽에서 552쪽까지 다섯 번째, 지역 대중음악 성장을 위한 음악창작소 운영입니다.

뮤지션 음악 역량 강화를 위한 뮤직 아카데미 운영, 뮤지션 발굴 및 창작 지원, 공연 인프라 지원, 뮤직 비즈니스 등을 통해 지역 대중음악 생태계 조성과 음악창작소 거점 역할을 강화하였습니다.

마지막 553쪽 2025년도 신규시책 및 협업과제 추진 실적입니다.

먼저 대덕문화전당 진입로에 공연 및 구정 홍보 게시대를 설치하여 구정 홍보와 각종 공연, 전시 홍보 효과를 높였습니다.

또한 특별기획 예술인과 동행 ‘The Classic Project’를 통해 국악을 주제로 공연을 추진하여 순수 예술 활성화에 기여하였습니다.

아울러 2025 대구 국제 비엔날레 프린지를 기획하여 시각 예술 활성화에 앞장서는 계기를 마련하였습니다.

더불어 문화관광과와 협업한 배나무 샘골 마을 역사관 작은 갤러리 전시회는 저비용 예산으로 총 4회 추진하였습니다.

이상으로 대덕문화전당 2026년도 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2026년도 업무계획 별책)

○위원장 강병준 대덕문화전당 관장께서는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대덕문화전당 소관 2026년도 업무계획 보고에 대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대덕문화전당 관장께서는 앉은 좌석에서 동료위원의 질의에 성실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강민욱 위원님 먼저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강민욱위원관장님 고생하십니다.

올해는 사진전 관련된 거는 거의 없습니까?

아니면 그 사업 안에 포함돼서 다시 기획하고 있나요?

○대덕문화전당관장 공희경 작년에 자문위원회의 의견들이 25년도에 사진전에 너무 치중했다는 의견이 있어서 올해는 사진전은 좀 자제하고 다른 쪽으로 기획하고 있습니다.

강민욱위원저는 자문위원회 의견에도 동의를 하는데, 그러니까 아예 없애자는 이야기는 아닌 거잖아요.

○대덕문화전당관장 공희경 예.

강민욱위원어느 정도 명맥은 유지를 하는 게 맞지 않겠냐는 이야기를 하고 싶은 거고요.

관련해서 작년에 남구까지 와서 초청해서 사진전을 하고 어떤 기록이 됐든 유효한, 그러니까 남구 구민들한테 생각보다 각광을 받았던 그런 사진전들 위주로나 그런 컨셉을 잘 선별하셔서 어느 정도는 유지를 하는 게 맞다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아예 안 하는 건 아니겠지만.

○대덕문화전당관장 공희경 예, 아예 멈추는 건 아니고 좀 많이 했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강민욱위원예, 그래서 이번에 세팅을 해 놓은 거 보니까 다른 시각 예술 관련된 것들도 하실 거고, 그다음에 국악 관련된 콘텐츠도 늘어났고.

전반적으로 이 정도면 규모로 치면 예산이 좀 적어서 그렇지 다 건드린다고 봐야 되거든요, 그렇죠?

현실적으로 인력은 좀 부족하고 행정적으로 처리해야 될 것들은 여기 전담 공무원분들이 대부분 하고 계실 거니까, 오히려 공연은 크게 걱정이 안 되는데 올해도 기대가 좀 됩니다.

올해 하는 것들이 좀 잘 돼야 할 것 같아요.

특히나 상반기 때 할 수 있는 게 좀 한정적일 거 아니에요.

○대덕문화전당관장 공희경 예, 선거가 있어서 상반기 때는 저희가 유료 공연 위주로 프로그램을 짜서 진행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강민욱위원그래도 원래 기존에 계획되어 있던 일정들을 소화하는 데는 큰 무리 없이 원래 가능한 걸로 알고 있거든요.

무료 공연도 공연이지만 아무리 선거가 있다 하더라도 해당 복지관이나 이런 행사들 같은 경우는 기본적으로 해야 될 건 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대덕문화전당관장 공희경 알겠습니다.

강민욱위원저는 없습니다.

청장님이 어떻게 생각하실지 모르겠는데 전당은 어쨌든 어떤 방향성이든 정비가 좀 돼야 할 것 같긴 하거든요.

다음에 어떤 청장님이 오실지 모르겠는데, 또 어떤 위원님들이 오실지 모르지만 우리 행자위에서 전당을 좀 챙겨주셨으면 좋겠네요.

저는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병준 이정현 위원님 질의하시겠습니까?

이정현위원과장님 고생하십니다.

과장님 오신 지 얼마나 되셨죠?

○대덕문화전당관장 공희경 6개월 지났습니다.

이정현위원아이러니하게도 가실 날이 또 얼마 안 남았네요.

업무보고 때 제가 좀 중요하게 생각하는 게 행정환경 분석이거든요.

대덕전당 때문에 3년 치를 뽑았습니다.

내년에 새로 오실 의원들은 AI를 좀 잘 활용하면 PDF 파일 넣으면 한 번에 분석해서 똑같이 썼나 안 썼나를 한 번에 확인할 수 있을 텐데요.

아직 제가 이걸 안 놓고 있어서, 작년 거랑 똑같이 쓰셨길래 2024년 걸 찾아보니까 2024년에는 조금 다르게 썼네요.

누가 작성하셨는지는 모르겠는데 예를 들면 행정지원과다, 기획조정실 정도다, 혹은 행복민원과 부서처럼 매년 특별한 사업이 진행되지 않는 똑같은 사업이 있는 곳에서는 제가 일부러 행정환경 분석이라든가 업무 계획서 안에 있는 나머지 내용들 똑같은 건 똑같이 쓰셔도 된다고 말씀드립니다.

행정환경 분석, 대덕전당이나 문화관광과나 나머지 사업부서 이런 데서는 분석이 좀 잘 되면 좋지 않을까요?

예를 들면 올해, 작년에 이어서 올해도 마찬가지인데 지속적으로 노후화된 시설 개선 사업이 들어가 있네요.

그게 행정환경 분석에 들어가 있으면 더 좋지 않을까요?

○대덕문화전당관장 공희경 예.

이정현위원올해 연말에 선거 끝나고 나면 업무보고 한 번 더 하시잖아요.

그때 책자 새로 만드시겠죠.

그때는 행정환경 분석을 좀 다르게 쓰셔야 새로 오신 의원들이 이거 다 찾아봤을 때 ‘지난 의원들 이거 보지도 않고 뭐했냐’라는 소리 안 듣지 않겠습니까?

○대덕문화전당관장 공희경 예, 검토하겠습니다.

이정현위원두 번째 내용은 다른 부서 협업사업, 올해 문화관광과하고 협업사업 하시기로 되어 있던데 이야기 들으셨습니까?

○대덕문화전당관장 공희경 문화관광과.

이정현위원문화관광과에서는 대덕문화전당을 협업사업 파트너로 넣어 놓고 있던데 이야기 못 들으셨어요?

○대덕문화전당관장 공희경 제가 그 부분은 전달을 못 받았습니다.

이정현위원지난해에도 거의 비슷한 이야기를 몇 번 드렸었거든요.

그건 평생교육과이기도 한데, 협업 파트너 사업이라고 의회에 보고할 때는 이야기를 해 놓고는 과끼리 모르고 있으면 하는 건지 안 하는 건지.

심지어 문화관광과 과장님은 대덕전당 관장으로 계시다가 문화관광과 가신 분인데 이야기도 안 했네요.

그거 확인해 보시고요.

○대덕문화전당관장 공희경 예.

이정현위원이거는 두 군데 다의 문제입니다.

어쩔 수 없죠.

기존에 있던 사업들은 하시는 거 위주로 하시니까 신규 사업 중에서는 저는 두 가지 다 좋습니다.

마에스트로 렉쳐 콘서트도 좋고 국악인 명인뎐도 좋다고 생각하는데 이유 중의 하나가, 이게 행정환경 분석에 들어갔어야 될 내용 중에 하나이기도 하겠죠.

요즘에 문화를 찾는 방향성이나 수준이 굉장히 달라지고 높아지고 있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이미 몇 년 전, 최근 2, 3년 전에 밈으로 유행했던 것 중에 하나가 영화관을 찾지 않고 미술관을 찾는 활성화 시대적 요구성이 바뀌었던 것처럼 대덕전당에서도 기존에 하고 있던 공연에서 조금 더 다양성을 확보하는 게 좋은데 그게 꼭 대중적이지 않아도 성공할 수 있겠더라고요.

그중의 하나가 이미 성공을 거둔, 그건 대중적이라도 할 수 있겠지만 감각주의 같은 콘서트처럼 우리가 예상하지 못했지만 매진이었잖아요.

완전 매진된 사업들이 있는 거잖아요.

저는 그런 걸 대덕전당 기획력 안에서 만들어 보실 수도 있겠다 싶은 것 중에 하나네요.

이 두 가지는.

그래서 잘 됐으면 좋겠습니다.

클래식도 좋고 국악도 좋습니다.

그거 외에 저는 개인적으로는 대중음악을 지향하는 인디음악 쪽을 조금 더 선호하지만 제 선호와 다르게 제가 작년에 가장 많이 본 공연은 국악이고 그다음이 클래식이거든요.

저기 수성아트피아나 콘서트홀에서 거의 대부분 클래식 공연을 봤던 것 같습니다.

저의 취향과 다르게 시대가 거기로 가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거 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잘 됐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이것도 또 하나입니다.

행정환경 분석 들어갔어야 될 내용 중에 하나겠네요.

우리 문화관광과에서 2027년에는 문화재단을 완전히 발대하겠다, 시행하겠다는 게 목표거든요.

조금 딜레이 돼도 2028년에는 하지 않겠습니까?

대덕문화전당은 2027년 상반기 정도까지가 마지막으로 자체 사업이고, 2027년 이후에는 대덕문화재단으로 흡수됐을 때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실 것 같거든요.

지금은 너무 이르긴 하겠는데 내년쯤에는 그 생각도 함께 고민하셔야 되겠다 싶어서 말씀드리고요.

결산 때보다 업무보고 때 작년에 했던 게 잘 나와 있어서 잘 됐던 거 제가 몇 개 말씀드리면, 제가 어지간하면 전당에서 하는 행사들을 많이 가보는데 개인적으로 남구 청년예술제의 프린지 페스티벌이 가장 좋았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일반 민간 공연장이 아니고 순수 예술을 투자하는 예술 경영의 입장으로 봤을 때 집객이 되지 않는 신진 예술인들을 지원하는 게 굉장히 의미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집객이라든가 투자 대비 가치 나오는 게 없다 하더라도 저는 그걸 투자해야 된다는 게 기본 예술 경영의 방향성이잖아요.

그런 의미로써 그렇게 했던 게 남구 청년예술제인데 그중에서도 프린지 페스티벌에 왔던 국악팀도 있었고요.

인디밴드 공연팀도 있었죠.

젊은 청년 예술인들의 공연 기회를 만들어서 했던 거, 그리고 반응도 되게 좋았던 것 같아요.

제가 갔던 것에 한 3, 4팀은 거의 대부분 만석을 채웠고요.

그리고 그 앞에 소개를 위해서 젊은 아나운서 분들 써서 했잖아요.

그런 아이디어들이 좋았습니다.

올해도 그런 식으로 지원의 형식으로 공연을 한다는 거 저는 좋은 것 같아서요.

사실은 여기 있는 예술가들 중에서 김결수 작가, 그다음에 뮤지컬 더 픽션 이런 건 워낙 유명한 거잖아요.

유명한 걸 잘하는 거야 그것도 중요하지만 유명하지 않은 팀들을 이렇게 지원한다는 의미에서 전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그것과 마찬가지로 이거는 음악창작소에서 한 거죠.

뒤에 나오지 싶은데 그날 했던 거, 저기 음악창작소에서 했던 인디 뮤직데이였나요?

○대덕문화전당관장 공희경 예.

이정현위원브로컬리 너마저 하고 했던 팀, 그리고 지역 교류 사업으로 다른 지역의 음악창작소 팀들과 함께 했던 사업 그 사업도 좋았습니다.

그날은 집객도 잘 됐어요, 그렇죠?

집객도 잘 됐고 그래서 저는 그 공연도 좋았던 것 같고요.

그다음에 몰랐는데 말로, 재즈 가수 말로가 왔다 갔네요.

제가 대한민국 재즈 가수 중에 제일 좋아하는 가수였는데 왔다는 걸 몰랐네요.

아쉽네요.

알았다면 제가 꼭 가서 봤지 싶은데.

그런 것과 마찬가지로 또 하나가 로칼롤라 하신 거 이것도 음악창작소 사업이죠?

이거는 오픈 스테이지처럼 지원해서 한 건가요, 아니면 직접 기획하신 건가요?

팀장님 말씀해 주셔도 됩니다.

○대덕문화전당관장 공희경 팀장님 설명하겠습니다.

○예술창작팀장 정지윤 로칼롤라는 타 지역 뮤지션 교류 공연으로 저희가 직접 보고 기획해서 제임스 레코드하고 그런 데서 공연을 하면 저희가 실제로 방문해서 공연을 다 보고 실제 지출하는 시스템입니다.

이정현위원기획 단계에서 누가 여기를 추천하신 거예요?

이 두 군데 장소가 어떻게 추천이 된 거예요?

○예술창작팀장 정지윤 제임스 레코드랑 소리정원, 꼬뮨 공동체 말씀하시는 건가요?

그거는 저희가 대구에서 공연을 할 만한 장소를 물색하다가 그나마 여기가 제일 유명한 곳이라서 담당자분께서 직접 그렇게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정현위원제임스 레코드 안에 있는 소리 정원이고, 꼬뮨 공동체는 지하에 있는 곳이고요.

제임스 레코드가 소위 핫하다는 곳이긴 한데 제임스 레코드는 문화 쪽에서도 알아야 되고요.

시장경제 쪽에서도 알아야 되는 로컬 브랜딩의 대구의 중심인 곳이거든요.

그러니까 대구 안에서 로컬 브랜딩 활동을 하거나 예술가 활동을 하는데 제임스 레코드를 안 가봤다 하면 안 하는 사람이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입니다.

제임스 레코드에서 하는 로컬 브랜딩 셀럽 데이 마켓을 하잖아요?

그러면 그날 들어오는 마켓이 대구 로컬 브랜딩을 하고 있는 대부분의 유명한 마켓들이 다 올 정도로 유명한 곳이거든요.

이거 전신이 쟁이였습니다.

쟁이라고 혹시 들어보신 분들은 알 건데, 하여튼 여기를 했다는 것 자체가 대단한 거죠.

우리 입장에서는 지역 예술 거버넌스를 하고 있다고 이야기할 수 있겠죠.

아마 타 구에서 제임스 레코드하고 사업하는 데가 아무도 없을 겁니다.

잘 모르시겠죠?

중구청도 아마 제임스 레코드하고 사업 안 하고 있을 겁니다.

정작 중구에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래서 이거 잘하셨다고 말씀드리려고 말씀드렸습니다.

피크닉 사운드, 외부 공연은 담당자분이 워낙 이거 오래 하셨고 잘하셔서 그런 건 잘하고 계시는 것 같아서, 지금 아니면 말씀드리기가 힘들 것 같아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지금 문화관광과랑 약간 겹치는 사업이 오픈 스테이지잖아요.

오픈 스테이지에서 공연 지원이 겹치는데 제가 문화관광과에도 말씀을 드렸는데 문화관광과의 제한점이 공연장을 공연장 등록돼 있는 데만 하게 돼 있더라고요.

그런데 우리는 지금 그게 풀어져 있잖아요.

음악창작소는 그게 풀어져 있죠.

공연장이라고 등록되어 있지 않아도 그냥 공연하고 싶다 하는 곳에서 할 수 있잖아요.

저는 그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런 의미의 오픈 스테이지 공연을 계속적으로 만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최근에 남구에 있는, 이건 만약에 기획이 들어온다면 그쪽에 기획해보시라고 말씀도 해주고 싶은 장소 몇 군데가 있거든요.

예를 들면 앞산 축제에 참가했던 카페 중에서, 앞산 커피 축제에 참여했던 카페들 중에서 충분히 공연이 가능한 곳이 있어요.

요즘에는 워낙 스피커 좋은 것을 들여놓은 카페들이 많거든요.

남구에는 몇 천만원짜리 정도는 없는데 어쨌든 남구 관내 지역 카페 혹은 공연이 가능한 곳과 음악 예술인들이 합쳐져서 관내에 공연을 한 달에 1번 정도 해서 10개월 동안 돌아가면서 하는 거, 문화관광과에 있는 찾아가는 공연 같은 느낌으로 오픈 스테이지화시켜서 함께 협업 작업하시면 저는 굉장히 성공하실 거라고 보거든요.

그런데 그거를 문화관광과 사업으로는 못 하죠.

문화관광과에는 등록되어 있는 공연장만 되니까 안 되거든요.

별첨에 있는 공연장만 되는데 우리 음악창작소에서는 그렇게 할 수 있게 열려 있어서 그런 아이디어로 해서 한 1, 2팀하고 연락해서 이렇게 공연해 보고 싶은데 한번 연결되는 지점이 있으시냐고 협업하실 수 있을 것 같은데요.

○대덕문화전당관장 공희경 한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이정현위원기존에 있던 제임스 레코드라든가 아시는 데 있잖아요.

레드 제플린이라든가 락왕 같은 곳 말고도, 작년에 우리 락왕에서 하셨잖아요.

락왕에서 오픈 스테이지 공연 하나 하셨죠?

한 20개 팀 오셨나요?

○예술창작팀장 정지윤 예, 24개 팀 왔습니다.

이정현위원그렇죠, 그 정도 팀이 1박 2일 공연하는 것도 굉장히 큰 공연인데 그런 느낌의 공연도 있다면, 그냥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 이런 날 조용하게 그냥 카페에서 진행하는 언플러그드 공연 같은 거를 지역 곳곳에서 볼 수 있는 이런 걸 음악창작소에서 기획, 스스로 기획하기는 힘들 것 같고 하신다는 분 한번 찾아보시면 있을 것 같은데요.

그런 거 한번 만들어 보면 좋겠다 싶어서 말씀드렸습니다.

재단화되면 더 안 좋아질까 봐 걱정되는 곳이 사실 전당입니다.

항상 보면 재단화되면 더 안 좋아지는 게 대부분인데, 재단화되고 난 뒤에 이야기해야 되겠네요.

알겠습니다.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위원장 강병준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대덕문화전당 소관 2026년도 업무계획 보고에 대한 질의 및 답변을 종결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대덕문화전당 업무 전반에 대한 보고와 질의‧답변을 잘 들었습니다.

2026년 업무계획과 신규시책 사업이 차질 없이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 힘써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원만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하는 것이 어떻겠습니까?

(「좋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원만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공희경 대덕문화전당 관장께서는 수고하셨습니다.

돌아가셔도 되겠습니다.

(10시12분 회의중지)

(10시18분 계속개의)

○위원장 강병준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평생교육과 소관 업무계획에 대한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배태옥 평생교육과장께서는 발언대에서 소관 부서에 대한 2026년 업무계획을 보고하시기 바랍니다.

○평생교육과장 배태옥 안녕하십니까? 평생교육과장 배태옥입니다.

행정자치위원회 강병준 위원장님과 이정현 부위원장님, 강민욱 위원님 모두 2026년 더욱 건승하시기를 바랍니다.

업무계획 보고드리기에 앞서 부서 팀장님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직원 인사)

설명에 앞서 일부 수정 부분이 있습니다.

먼저 446쪽 3-2 생활체육 프로그램 운영 중간 부분입니다.

장애인 스포츠 강좌 이용권 소요 예산이 두 줄로 표기되었는데요.

2026년도 1억5,840만원입니다.

다음 448쪽 3-5 전문 체육 활성화를 위한 남구 사격팀 운영 소요 예산이 당초 3억6,269만9,000원에서 3억9,852만4,000원으로 수정하였습니다.

그럼 평생교육과 소관 2026년도 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는 업무계획 책자 427쪽과 같이 일반현황, 행정환경 분석 및 전망, 2026년 업무계획, 신규시책, 협업과제, 2025년 추진 실적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429쪽 일반현황입니다.

평생교육과 현원은 18명이며 정원 외 시간선택제 임기제 13명, 공무직 1명, 총 32명입니다.

소관 위원회로는 조례에 근거하여 미래교육지구 운영협의회 외 3개 위원회 및 협의회를 운영하고 있으며 교육경비 보조금 심의위원회는 지난해 신규로 구성하였습니다.

시설 현황으로는 꿈자람 마을학교, 430쪽 단체는 남구체육회가 있으며 평생학습관은 구 대명1동 주민센터를 리모델링하여 2017년부터 10년 차로 운영하고 있으며, 체육시설업 신고 현황은 당구장 등 132개이며 생활체육 동호인은 19개 종목 186개 클럽에 전체 회원 수는 5,535명입니다.

431쪽 직장운동경기부로 사격팀을 운영, 감독 외 선수 4명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공공체육시설로 남구국민체육센터, 강당골 체육공원, 구민체육광장, 앞산 배수지 족구장, 국제스포츠클라이밍 운영하고 있으며 구립도서관으로 이천 및 대명 어울림 도서관 2개 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432쪽과 433쪽 행정환경 분석 및 전망입니다.

지방자치단체의 교육 현장 내 역할 확대로 학령인구 감소로 교육부 교육발전특구 지정과 대구시 미래교육지구 사업 강화로 교육 사각지대와 교육 격차를 해소하고, 평생학습 디지털 전환 가속화와 사회적 고립 계층을 고려한 생애주기별 중심 교육 정책 발굴로 AI, 메타버스, 유튜브 등 데이터 기반 중심으로 디지털 접근성 보장을 통해 급변하는 현대사회에 적응하고, 학습이 일상이 되는 학습문화 조성과 공동체 활성화로 지속가능한 학습도시를 조성하겠으며, 주민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생활체육 참여 기회 확대로 주민들의 여가 선용 및 체육 활동 참여 기회 제공으로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도서 자료 이용 편의 확대로 지식 문화 교류의 장이 되는 도서관 운영으로 책과 함께 문화를 향유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서의 도서관 역할 강화와 대구도서관을 비롯한 타 구 도서관과의 상호 대차 운영으로 장서 공동 활용으로 지역 주민의 이용을 확대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435쪽 2026년 업무계획입니다.

전년도와 대비하여 사업 금액 변경분과 신규 사업 100만원 단위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식과 체력의 함양으로 지역 역량 강화를 전략 목표로 4개 주요 사업을 추진하고자 합니다.

437쪽 주요 사업 첫 번째, 교육 현장의 사각지대를 보완하는 시스템 마련을 위해 1-1 교육비 부담 완화를 위한 행정 및 재정 지원입니다.

관내 초․중․고 학생들의 진로 및 학습 코칭을 지원하기 위해 남구 진로․진학 코칭센터 민간위탁금 3억과 학교급식 우수 식재료비 1억5,800만원, 438쪽입니다.

무상교육 법정 전출금 1억800만원, 에듀드림 지원사업 지방소멸대응기금 5억원 학교 교육경비로 교부할 예정입니다.

1-2 지역의 특수성을 활용한 현장 교육 추진으로 먼저 관내 초․중등학교 대상으로 미군 부대 내 체험활동으로 운영되는 글로벌 앞산 캠프는 5기수로 운영 예정이며 사업비는 1,600만원이며, 439쪽 원어민 원격 화상 영어는 전문 업체 계약을 통해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고 연간 사업비는 시비 1,500만원입니다.

다음은 439쪽 중간 부분에서 441쪽 상단까지 1-3 교육발전특구 및 미래교육지구 연계를 통한 교육 거버넌스 확대 운영으로 이 사업은 교육청 미래교육지구 특별회계 1억5,700만원과 구비 6,700만원, 교육발전특구 1억1,400만원, 전체 3억3,800만원으로 학교별 맞춤형 미래교육지구 네트워크 협의회, 꿈자람 마을학교 운영, 다행 마을학교, 뚜벅뚜벅 앞산 숲 탐험, 과학캠프, 문해캠프, 금융캠프, 내일은 도시농부, 남구 지역화 교재 개발 및 보급 등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다음은 441쪽 하단 주요사업 두 번째, 배움의 미학 성장과 나눔이 공존하는 평생학습 체제 구축을 위해 2-1 주민 활력 배움터 평생학습관 운영으로 전 세대 맞춤형 프로그램 개발 및 학습 기회 제공 등 학습을 매개로 주민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학습 공동체를 만들어 가고자 하며 운영 예산은 전년도와 동일한 1억1,500만원입니다.

442쪽 2-2 일상의 배움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으로 스마트 인문 아카데미 운영 2,000만원이며, 민간보조사업으로 상반기 공모 선정으로 디지털 문해 교육 및 인문 지식 함양, 인문 교양 강좌를 운영할 예정이며, 다음은 학습사랑방 운영은 주민 5인 이상으로 구성한 학습 모의 맞춤형 프로그램 25개 정도 운영할 계획입니다.

사업비는 3,850만원입니다.

다음은 433쪽 검정고시반 운영은 비문해 및 저학력 성인에게 한글과 생활 기초상식 등의 교육 기회를 제공하여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자 하며 오후반 신규 개강 확대로 사업비는 1,700만원입니다.

다음 학습 동아리 지원사업은 10개 동아리 이내로 역량 강화를 위해 강사료 및 동아리 네트워크 형성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비로 1,200만원입니다.

다음은 2-3 인문공감도시 남구 조성을 위해 자연친화형 숲속 힐링 인문학 강의 운영 3,400만원과 인문 주간 운영 1,500만원 전년도와 동일합니다.

다음 444쪽 2-4 남다른 구민 평생교육 인문 전문인력 양성입니다.

한식조리기능사 양성 과정 2,500만원과 인생 이모작 미래형 전문인력 양성 과정 2,400만원, 대구보건대학과 연계하는 글로컬 대학 1,000만원도 전년도와 동일합니다.

다음 2-5 평생학습 나눔페스타 개최는 올해 5회를 맞는 평생학습 나눔페스타로 앞산 축제와 연계를 하여 축제의 높은 참여도와 대중적 인지도를 평생학습 콘텐츠와 결합하여 현재까지 운영 결과를 토대로 미흡한 점을 보완해서 보다 만족도 높은 학습 공유 및 주민 참여의 장이 될 수 있도록 하고 사업비는 3,700만원으로 추경에 예산 증액을 하여 앞산 축제에 맞춰 2일로 운영할 예정입니다.

다음은 445쪽 주요 사업 세 번째, 활기찬 여가 생활을 위한 생활체육 활동 지원으로 3-1 생활체육대회 활성화 지원으로 앞산 사랑 가족 건강 등산대회 4,000만원, 앞산 자락길 걷기대회 개최 5,000만원, 대구시민 생활체육대회 등 대구시 행사 지원 3,300만원, 대구 동호인 생활체육 리그전 개최 지원 1,000만원입니다.

다음은 446쪽 3-2 생활체육 프로그램 운영으로 기금 및 시비․구비 매칭으로 스포츠 강좌 이용권 지원사업으로 사업비는 6억3,000만원입니다.

다음 장애인 스포츠 강좌 이용권 지원사업은 등록 장애인 강좌 수강료로 사업비는 1억5,800만원입니다.

또한 생활체육지도자를 활용한 현장 지도 추진으로 사업비 3억6,800만원입니다.

다음 남구 맨발대학 운영은 앞산 자락길 일원에서 이론 수업 특강과 체험으로 연 2회로 운영 예정이며 사업비는 1,300만원입니다.

다음 447쪽 3-3 공공체육시설 민간위탁 운영 지원으로 남구 국민체육센터와 강당골 체육공원, 테니스장 민간위탁비, 사업비는 1억 전년도와 동일합니다.

다음 3-4 주민 중심의 공공체육시설 운영으로 구민 체육광장과 강당골 파크골프장, 스포츠 클라이밍장을 주민들에게 상시 대관 및 예약제로 운영하고 있으며 사업비는 1억7,200만원입니다.

다음 448쪽 3-5 전문 체육 활성화를 위한 남구 사격팀을 2002년에 창단, 현재 감독 외 선수 4명이 소속되어 공기권총과 화약권총 주종목으로 사업비는 3억9,800만원입니다.

3-6 남구사랑 행복 가요대학 운영으로 구청 드림피아홀 등 4개소에서 주 1회 운영하고 있으며 사업비는 2,700만원 전년도와 동일합니다.

다음은 449쪽 주요 사업 네 번째, 주민과 지식 문화를 연결하는 문화 거점 도서관 운영입니다.

4-1 이용자 편의를 고려한 도서관 서비스 제공으로 타관 반납, 무인도서 반납기 대구도서관과 남구립도서관 간 상호대차 추진 확대 운영으로 정기적인 도서 확충 및 도서관 견학 프로그램 등을 통해 이용 편의를 높이고 있으며 특히 SNS, 카카오톡 채널, 인스타그램 운영으로 사업비는 4억2,700만원입니다.

450쪽 4-2 다채로운 정기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이천과 대명 2개의 구립도서관에서 분기별로 독서 및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사업비는 3,700만원이며, 원어민 강사를 통한 강좌 운영은 사업비가 2,800만원, 다음은 노래로 배우는 영어 동요 교실 운영 300만원 전년도와 동일하게 지원할 예정입니다.

다음 4-3 독서문화진흥 행사 및 프로그램 운영입니다.

451쪽 어울림 독서회 운영 선정 도서를 읽고 토론 독후 활동을 통해 상호 공감과 소통의 장 마련 사업비로 170만원입니다.

다음 대명 어울림도서관에서 영어 레벨에 맞는 원서를 읽고 자기주도적 학습지원 사업비 450만원입니다.

다음 대명 어울림도서관 시니어 북스타트 프로그램 운영으로 50세 이상 전문 강사 지도 개인별 그림책 제작 및 전시로 560만원입니다.

다음 452쪽 중간 부분입니다.

특별 프로그램 운영으로 대명 어울림 도서관 나만의 책 출판하기 운영 500만원과 특수학교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으로 관내 특수학교 어린이 대상 그림책을 읽고 요리 만들기 활동 사업비는 1,000만원입니다.

다음은 453쪽 각종 도서관 공모 추진으로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국립어린이 청소년도서관, 북스타 코리아 등에 공모할 예정입니다.

다음 4-4 작은 도서관 및 숲속 문고 운영입니다.

공립 꿈틀 작은 도서관 운영으로 사업비 1,400만원과 효율적인 장서 관리와 정기 프로그램 운영 300만원입니다.

다음은 455쪽 2026년 신규시책입니다.

목록과 같이 에듀드림 지원사업 외 6개의 사업을 추진하고자 하며 457쪽 신규시책 첫 번째, 에듀드림 지원사업으로 관내 초․중․고 24개교 공모 신청으로 학교 소규모 시설 환경 개선 및 동아리 활동비, 진로․진학 등 체험 프로그램 및 지원을 통해 대구시 타 자치구와의 교육 격차 해소 및 교육 복지 확대 사업으로 사업비는 5억 지방소멸대응기금입니다.

다음은 458쪽 두 번째, 학교로 찾아가는 지속 가능한 스마트팜 운영으로 기후변화와 4차 산업시대를 대비하여 학생들이 직접 AI, 자율주행 등을 활용한 스마트팜을 만들어 보는 등 미래 직업 및 진로 탐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사업비는 1,500만원입니다.

다음은 459쪽 세 번째, AI 인공지능과 함께하는 스마트 라이프 교실 운영입니다.

평생학습관에서 남구 주민을 위한 맞춤형 AI 인공지능 프로그램 운영으로 디지털화 학습을 진행하여 미래 직업 사회 적응력 향상 등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사업비는 800만원입니다.

다음은 460쪽 네 번째, 검정고시반 오후반 개설 운영 확대입니다.

정규 교육 기회를 놓친 저학력 성인 학습자 대상으로 학력 취득을 위한 검정고시 응시 대비반 운영으로 안정적인 노후 생활을 지원하고 누구나 배움의 여건을 마련하는 사업으로 1,700만원입니다.

다음은 461쪽 다섯 번째, 꿈틀 작은도서관 전집 대출 서비스 시행입니다.

유아 및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족을 대상으로 2월 말 말부터 격월로 신청을 받아 60일간 대출하여 아동들의 자발적 독서 습관 형성을 돕고 고가의 전집 도서 무료 대출로 정보 격차를 해소하고자 합니다.

사업비는 200만원입니다.

다음은 462쪽 여섯 번째, 남구립도서관 광역 상호대차 확대 운영입니다.

올해부터 남구 구립도서관과 대구도서관, 타 구립도서관과의 상호 대차 서비스가 확대 운영되어 주민들의 도서 자료 이용률을 높이고 보유 장서 대출을 활성화하고자 합니다.

사업비는 1,900만원입니다.

다음은 463쪽 일곱 번째, 책으로 전하는 첫인사 임신부 북스타트 운영입니다.

이천 어울림도서관에서 임신부와 함께 아기의 탄생을 축하하고 아기와 양육자가 독서에 익숙해질 수 있도록 관련 강의를 진행하고 북스타트 도서 꾸러미를 배부할 예정입니다.

사업비는 200만원입니다.

다음은 협업과제로 467쪽 꿈자람 마을학교 학생들과 함께 떠나는 웃음이 팡팡 코미디타운 체험기 운영입니다.

꿈자람 마을학교 이용 학생 대상으로 미래인재교육원과 협업하여 박물관 견학, 문화 유적지 탐방, 진로 체험 캠프 운영 확대로 견문을 넓히고 미래의 진로 체험을 하고자 합니다.

사업비는 200만원입니다.

다음은 469쪽에서 499쪽까지 2025년 주요업무 추진실적 설명은 시간 관계상 책자로 대신한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부서 전 직원이 합심하여 2025년도 각종 공모 선정 및 수상과 평가를 받았습니다.

상․하반기 적극 행정 우수 3개 사업 장려상 수상, 각종 공모에 선정된 사업은 남구 전체 18개 사업 중에 평생교육과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선정 외 7건으로 2억1,300만원을 받았으며, 아울러 남구청 사격팀 홍범도 장군배 및 경찰청장기 전국사격대회 개인전 1위 수상, 국가대표 선수 배출,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경진대회 우수상 수상, 대한민국 지방자치 교육혁신 분야 대상 수상, 남구체육회는 문화체육부 사업 운영 평가에서 대구시 1위, 전국 4위라는 성과를 이루어냈습니다.

앞으로도 사업 하나하나 잘 살펴서 구민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직원 모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평생교육과 2026년 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장시간 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026년도 업무계획 별책)

○위원장 강병준 평생교육과장께서는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평생교육과 소관 2026년도 업무계획 보고에 대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평생교육과장께서는 앉은 좌석에서 동료위원의 질의에 성실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강민욱 위원님 먼저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강민욱위원과장님 고생하십니다.

짧게 질문드리겠습니다.

지난번 대명3동 연두 방문 갔을 때 나왔던 민원이긴 한데요.

저희 남구 같은 경우는 지역에 실내 운동장이 거의 없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배드민턴 동호회든 이런 실내 운동하는 곳이 오픈됐으면 좋겠다, 특히 주말에는 구민운동장을 안 하니까 동네 지역 주민들 이야기가 꽤 있더라고요.

그래서 돈을 내고 일부러 서재까지 가시고 한 회당 40만원씩 내면서 하는데 회비 1년에 사실 얼마 낸다고 그렇게 운영하는 게 사실 좀 어렵잖아요.

지역 주민들 이야기도 저는 충분히 공감이 되거든요.

이거를 조금 적정하게 조율을 하거나 괜찮은 방법이 없을까에 대한 고민이 좀 남더라고요.

현재는 주말에 운영하고 있지 않긴 하지만 주말에 무조건 오픈해야 해야 한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게 아니라 사전 신청을 받는다든지 혹은 다른 형태로 해서 일반 구민들이, 남구에서 남구 구민이 신청했을 경우에 할인 혜택도 좀 받으시고 무료로 대관해주는 게 아니라 어느 정도 일정 예산을 받아서 운영하는 게 맞지 않겠나 하는 생각이 좀 들더라고요.

과장님 혹시 답변 가능하시겠습니까?

○평생교육과장 배태옥 남구 국민체육센터에서 일요일도 대관이 이루어집니다.

그런데 당일에 이루어지는 게 아니라 사전에 접수가 되어야 이루어집니다.

강민욱위원사전에 예약만 하면 가능하다는 거죠?

○평생교육과장 배태옥 예, 맞습니다.

강민욱위원그러면 예약 건수는 많이 잡혀 있나요?

아니면 한 1달씩 예약하는 걸로 되어 있나요?

방식이 어떻게 되어 있나요?

○평생교육과장 배태옥 일단 예약은 국민체육센터에서 바로 예약이 되고, 사실 제가 정확하게 한 달에 몇 건이 접수됐다는 건 파악을 하지 못하고 있어서 나중에 따로 답변드리겠습니다.

강민욱위원그러니까 뭐 결과적으로는 이거죠.

예약 건수가 너무 많아서 더 이상 이용할 수가 없으면 사설 운동장이나 이런 걸 찾아서 가시겠지만 기회가 있는 것과 없는 건 아예 다른 거잖아요.

다른 분들이 예약을 해서 기회가 없는 거는 어쩔 수 없는 거니까 저희들이 양해를 구하고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은데, 그게 아니라 아예 불가능한 정도면 그렇게 한다고 하니까.

제가 이거 담당자한테도 말씀드려보고 민원 주셨던 분들한테도 상세히 설명드리겠습니다.

○평생교육과장 배태옥 예, 알겠습니다.

강민욱위원알겠습니다.

그리고 평생 나눔 페스타 이번에 컨셉을 바꾸시려고요?

○평생교육과장 배태옥 예, 앞산 축제할 때 연계해서 하면 어떨까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강민욱위원거기 공간이 나오나요?

좀 걱정인데, 그러니까 작년 앞산 축제 때 가장 인기 있었던 체험 부스가 뭔지 혹시 보신 적 있으십니까?

○평생교육과장 배태옥 가장 인기 있었던 거요?

강민욱위원가장 인기 있었던 거 몇 개를 꼽자면 몇 개가 있긴 한데.

○평생교육과장 배태옥 제가 볼 때는 저희 도서관에서 운영하는 체험 부스가 있었는데 가장 늦은 시간까지 계속했었습니다.

강민욱위원줄을 엄청 서서 사람들이 이것만큼 꼭 하고 가야겠다고 생각을 하셔서 유료임에도 불구하고 계셨던 게 퍼스널 컬러 검사하는 게 1등이었습니다.

당해의 트렌드를 반영한 거죠.

앞산 축제에 놀러온 가족 단위, 혹은 연인이나 청년들이나 아니면 어르신들 다 포함해서 결국에는 어르신들은 좀 신기한 걸 찾아서 보시려고 하고 젊은 사람들은 트렌드를 따라서 ‘나도 한 번쯤 해봤으면 좋겠다, 지난번에 한번 해봤지만 한 번 더 궁금해서 받아보려고 한다’ 등등이 결합된 결과물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평생학습 페스타가 들어가면 그 정도 트렌드를 반영할 수 있을까라는 걱정이 좀 있는 거죠.

‘평생나눔 페스타에서 하고 있는 이 목적성과 앞산 축제가 과연?’이라는 생각이 너무 많이 들고, 앞산 축제의 원래 기존에 있던 목적이 있잖아요.

그거에 따라서 평생 나눔 페스타의 목적이 굉장히 퇴색되는 게 아닌가 이 걱정이 좀 들거든요.

그러니까 같이 합쳤을 때 당연히 사람도 많이 올 것 같고, 또 해당 담당자분들, 그리고 부스를 운영하실 분들이야 앞산 축제에 굉장히 많이 참여하셔서 부스를 운영하시겠지만, 당연히 사람들은 많이 놀러 오시거나 그렇겠죠.

그런데 그런 결과치를 보고하는 게 아니라 평생 나눔 페스타의 주된 목적 자체가 평생교육하고 계시는 우리 어르신들이나 참여하시는 분들의 결과물을 자랑도 하고 지역 주민들한테 알리기도 하고, 그리고 정보 공유와 자신들이 갖고 있는 이 자료들을 주민들을 향해서 공유하는 목적인데, 이제 앞산 축제는 너무 커졌어요.

예전에 우리 대덕제 할 때는 같이 해도 괜찮았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앞산 축제는 이제 전국적으로도 앞산 축제가 있다는 걸 알 정도니까.

그런데 거기에 평생 나눔 페스타가 딱 들어가는 순간 완전 구석에 묻히거나 아니면 반대로 그냥 우리끼리 좋자고 하는 행사로 비춰지기 딱 좋은 형태가 되지 않을까 우려함이 좀 있습니다.

○평생교육과장 배태옥 예, 저희가 위치가 작년에는 구민체육광장에 들어가서 운영해 보니까 굉장히 협소하고 왔다 갔다 이동하면서도 좀 불편한 점이 많아서 올해는 거기 생태 쉼터가 작년에 개장을 했지 않습니까?

그쪽 편에 좀 넓은 데가 있어서 그쪽으로 같이 해서 전시회도 나름대로 하고 체험 부스도 하고 그렇게 운영할 예정입니다.

강민욱위원굉장히 걱정이 크네요.

○평생교육과장 배태옥 그런데 저희가 1년 동안 평생학습 쪽에 공들여 한 그런 전시회, 나름대로 결과물 전시도 하고 그리고 평생학습관을 이용하시는 분들 모든 분들이 같이 와서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

강민욱위원그러니까 이런 거죠.

예를 들면 만약에 앞산 축제 정도 수준에서 이게 들어간다고 하면 평생 나눔 페스타가 이미 먼저 이루어진 상태에서 혹은 작년 연말에 보통 11월, 10월 이쯤에 했었으니까, 거기에 최우수상, 대상작 이런 소규모로 꾸려서 부스 한 두 개 정도로 앞산 축제에서 받아서 남구에서는 이런 작품들이 있다는 걸 자랑하는 것 정도는 충분히 괜찮다고 보거든요.

그런데 전체가 들어갔다고 생각했을 때는 걱정이 많이 되네요.

왜냐하면 어쨌든 대중적으로 사람들의 관심을 끌어야 되는데, ‘우리 여기 이렇게 준비해 놨으니까 봐주세요’랑 다를 게 없잖아요.

○평생교육과장 배태옥 일단 저희 생각은 클라이밍 체험도 같이 운영을 하고 페스타도 운영도 하고, 그리고 저희가 그날 맨발 특강 운영을 같이 하면 시너지 효과가 있지 않을까?

지금은 그렇게 같이 운영하면 어떨까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일단 작년에 앞산 빨래터 공원에서 해보니 사실은 거기 오시는 주민분들이 그때는 문화관광과 행사로 협업해서 진행을 해서 어느 정도 있었다고 보는데, 일단 저희는 단독으로 하는 행사는 처음이기는 하나 이렇게 시도를 해볼 만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강민욱위원예, 알겠습니다.

어쨌든 참여하시는 분들이 보람차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것 때문에 운영하고 있는 건데.

사실 점점 규모가 커져서 평생 나눔 페스타가 이 정도로 규모 있는 행사가 될 줄 몰랐거든요.

일반적으로는 이 정도로 크게 규모 있는 행사를 하지 않잖아요.

이런 규모로 많이 하나요?

○평생교육과장 배태옥 지자체 거의 다 합니다.

강민욱위원아, 다 그냥 이 정도 규모로 하나요?

행사는 당연히 하죠.

그런데 규모도 이 정도로 하나요?

○평생교육과장 배태옥 그거는 이신후 주무관이 답변드리겠습니다.

강민욱위원다른 데도 이 정도로 규모를 크게 하나요?

○주무관 이신후 예, 타 구에도 한 2일 아니면 3일 정도로 해서 이 정도 규모로 하고 있습니다.

타 구에도 다 하고 있는데 타 구에도 워낙 이 행사가 크다 보니까 타 부서 행사랑 같이 합쳐서 연계해서 많이 하고 있습니다.

강민욱위원아, 이해됐습니다.

알겠습니다.

구체적인 계획은 아직 다 안 나온 거잖아요.

○평생교육과장 배태옥 예.

강민욱위원나오고 나면 의회에도 꼭 말씀해 주십시오.

○평생교육과장 배태옥 예, 알겠습니다.

강민욱위원461페이지에 꿈틀 작은 도서관 관련돼서 이야기 좀 해드릴게요.

이거 아이디어 너무 좋은 것 같아요.

빌려서 가실 집이 좀 있을 것 같은데.

꿈틀 작은 도서관 전집 대출 서비스 시행인데 2개월 정도 빌리는 건 다 괜찮은데 여기 보유한 전집이 꽤 되나요?

이게 종류별로 겹쳐있는 게 어느 정도는 그래도 규모 있게 있어야 빌려줄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요.

○평생교육과장 배태옥 꿈틀 작은 도서관에 가보면 좀 오래된 그런 책들이 좀 있고, 거기에 보면 예를 들어서 초등학교 애들이 옛날에 봤던 Why, 그리고 삼국지 이런 전집 도서가 좀 있고요.

그리고 저희가 수요를 파악해 보고 찾고자 하는 그런 전집을 추가로 마련해서 구입해서 2개월 동안 전집을 대출해보고 반응이 좋으면 도서를 더 확대할 생각입니다.

강민욱위원예, 너무 좋은 것 같습니다.

이거는 일단 어쨌든 해봐야 결과 값을 낼 것 같아요.

아이디어가 너무 좋아서 말씀드려봤습니다.

저는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병준 이정현 위원님 질의하시겠습니까?

이정현위원과장님 고생하십니다.

과장님 여기 오신지 얼마나 되셨죠?

○평생교육과장 배태옥 1년 6개월 지났습니다.

이정현위원1년 6개월요?

고생하셨네요.

팀장님 바뀌셨는데, 예상희 팀장님 계신 것보다 더 오래 계신 거 아닙니까?

○평생교육과장 배태옥 아닙니다.

이정현위원같이 오셨었나요?

○평생교육과장 배태옥 아니요, 저보다 6개월 더 먼저 왔었습니다.

이정현위원아, 저는 더 오래 계시는 느낌이네요.

앞서 과장님한테도 몇 번 말씀드렸던 내용인데 2024년에 업무계획서가 이렇게 합쳐져 있다가 도시복지위원회 것을 잘라서 책자가 이 정도로 나온 거거든요.

물론 행자위는 여기 동별로 빠져서 이렇게 두 권이 있어요.

동별로 따로 있는데, 과와 동까지 다 하면 한 25개 정도 되는데 25개마다 행정환경 및 분석 전망을 넣어주거든요.

저는 이게 되게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왜냐하면 과장님도 마찬가지이신 게 평생교육과 같이 업무가 너무 많은 경우에는 디테일한 사업을 다 파악하시기는 힘든 거잖아요.

마찬가지로 의회에서도 세부사업을 다 파악하는 것은 조금 힘들고 그래서 사업의 방향성이라든가 어떤 사업들이 잘 되고 있나 혹은 어떤 사업들이 잘 안 되고 있나 정도를 파악할 수밖에 없는 수준이거든요.

그런 것들을 하려면 앞서 기획조정실에도 말씀드린 거지만 이렇게 의회에 제공하는 책자를 청서라고 불러요.

혹시 백서, 청서라고 들어보셨나요?

의회에 내부적으로 만들어진 백서를 정리해서 청서로 보내주는 이런 형태가 아주 고전적인데, 지금은 녹서라고 해서 그 실행 계획들이 왜 짜여져야 하는가?

유럽에서는 진짜 행정 환경에 대한 분석, 전망 이런 것들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하고요.

이재명 대통령의 공약 사항 당시에 모두의 질문Q라고 해서 녹서 포럼이란 걸 만들어서 시행도 했었거든요.

그래서 왜 이런 사업들을 해야 되고 무엇 때문에 하는가라는 큰 방향성들이 만들어져야 된다고 이야기하는 거거든요.

그런 의미에서 저는 환경 분석 전망이 되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면 여기 4개 팀이 있으니까 4개의 분석 전망을 올리신 것 같은데, 이 형태는 어떻게 하셔도 상관없지만.

그런데 평생교육과는 어쩔 수 없이 여기 4개 팀이 워낙 다르게 일을 하니까 4개 분석이 필요한 것 같기도 합니다.

작년 거와 올해 거를 비교하면서 보면 작년의 국정과제가 유치원, 어린이집 통합이었다면 올해는 국정과제보다는 학령 인구가 올해 2024년에서 2025년 넘어오면서는 거의 10%대로 갑자기 추락하는 시대가 온 거잖아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해주신 거고, 그다음에 디지털 전환 AI 기술 이거는 작년부터 있었던 이야기니까 필요하다, 저도 동의합니다.

이거 계속 한 2년 연속 체육팀장님과 부서원 분들이 쓰셨지 싶은데 같은 내용을 두 개 넣어주셨는데 저는 뭐 같은 내용 넣는 것은 크게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해요.

뭐 특별한 변화 사항이 없으면 같을 수 있는 것은 이해되는데, 여기 부분에서는 환경 분석이라기보다는 도리어 뭘 하겠다는 느낌이 커서 분석을 조금 해보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체육팀을 제가 겪어봤을 때 지금 업무분석에서 예산을 봤을 때 체육팀이 나머지 부서 대비해서 위탁이 훨씬 많잖아요.

위탁보조가 다른 부서에 비해서, 물론 직접 수행하시는 것도 많긴 하겠지만 타 부서에 비해서는 위탁이나 보조사업으로 거의 대부분 지출하시잖아요.

그걸 지출한 걸 확인하는 작업이 제일 많으시지 않을까요?

그러면 도리어 체육팀이지만 실무적인 체육 업무라기보다는 스포츠클럽, 그다음에 체육회가 전부 다 국가법에 의해서 운영되는 거잖아요.

그것에 대한 지역 국가사무를 대신하는 것만 하는 느낌이라서 체육팀에서 직접적인 체육 환경을 분석해서 직접적 사업을 만들어 가는 건 그렇게 크지 않다고 느껴지거든요.

제가 세부사업을 다 파악하는 건 아니지만.

심지어 체육에서 우리 사무이지만 보조사업으로 진행한 앞산 등반이라든가 자락길 사업도 사실상 그쪽에 보조사업으로 놓고 있기 때문에, 물론 형태는 직접 사업이지만요, 그렇죠?

그런 것에 대한 분석을 조금 더 의회가 봤을 때 이해될 수 있게 써주시면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 말씀을 드리는 건 하반기에 한 번 더 쓰셔야 되잖아요.

똑같은 말 적혀있다고 다음 의원이 와서 전 의원들이 도대체 뭐 했냐 이런 이야기 나올까 봐 약간 걱정도 되고 해서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서 다음 거 쓰실 때 한번 고민해 보시면 좋겠다 싶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제가 이거 작년에 말씀드린 것 중에 하나인데 교특이라고 하나요, 특교라고 하나요?

교육발전특구 사업에서 여러 가지 있잖아요.

그중에서 다행 마을사업 여기 세부 내역은 좀 뽑아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어떤 사업을 했는지는 뒤에 있으니까 어떤 사업을 할 건지에 대해서 좀 뽑아서 봤으면 좋겠다 싶어서 하나 뽑아주시면 좋겠네요.

팀장님 바뀌셨는데 고생하시겠네요.

이거 파악하시는 데만 해도 한참 걸리실 것 같은데요.

○평생교육과장 배태옥 그리고 저희가 일단 업무계획에는 이렇게 교육발전특구랑 미래교육지구 사업해서 같이 되어 있는데, 지금 학교 수요를 거의 다 수합하고 있는 상태라서 조만간 그게 결정이 되면 이거 사업별로 예산은 약간 변경이 될 것 같습니다.

그거를 작성해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정현위원그거는 뭐 현장에 맞춰서 하시는 거니까 해주시면 좋겠네요.

그거는 정리되는 대로 알려주시면 되겠습니다.

급한 건 아니니까요.

○평생교육과장 배태옥 예.

이정현위원평생 나눔 페스타 같은 경우에도 이게 처음 시작할 때부터 제가 심의했었으니까 그때 방향성, 그때도 말씀드린 것 중에 하나가 지금 우려하시는 것처럼 일반적인 축제 사업하고 차이성이 없을까 걱정했었던 거거든요.

그런데 저는 최근에 들어서는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여러 가지 의미에서 체험형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우리 내부 학습 동아리라든가 이런 것들이 발현되는 게 되게 의미가 있다고 생각해서 좋은데, 이걸 앞산 축제랑 겹치게 되면 그런 의미가 또 퇴색되게 되는 거죠.

예를 들면 복지과에서 하는 복지 한마당이었나요?

○평생교육과장 배태옥 복지박람회.

이정현위원복지박람회도 앞산 축제하고 같이 하다가 의회의 요구사항으로 뗐습니다.

아실지 모르겠지만.

그러니까 각각의 이런 페스티벌 축제 혹은 그런 사업들이 하나로 뭉치면 좋을 때도 있는데 예를 들면 대명2동에서 열렸을 때 주민자치위원회 축제랑 같이 하다 보니까 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불만사항이 나오잖아요.

자기들이 없어진다는 거죠.

이것도 그런 상황이 생길까 봐 우려가 되는 거거든요.

그렇게 봤을 때 올해는 어쩔 수 없다는 거예요.

선거 때문에 다 뒤로 밀려지고 합쳐질 수밖에 없다는 거 이해되는데, 또 한번 같이 해보셨는데 그렇게 특색이 없으면 저는 분리하는 게 나을 것 같은데, 해봤는데 또 좋으면 똑같이 할 수도 있겠죠.

어떤 게 좋은지는 해봐야 알 수 있는 것도 있기 때문에 올해의 특성상 어쩔 수 없다는 걸 인정하고 하지만 저는 개인적으로는 분리해서 하자의 입장입니다.

그게 더 특색을 살릴 수 있기 때문에.

그리고 하나 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앞산 축제 하면 거기 강당골에서 하기로 되어 있는데, 첫 번째는 같이 하신다고 말씀을 하셨어요?

같이 하신다고 문화관광과랑 협의는 했어요?

○평생교육과장 배태옥 예.

이정현위원이게 안 올라가 있죠.

협업과제로 안 올라와 있어서 이 정도 수준이면 협업과제로 올리시는 게 맞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 협의하셔서 잘하시면 좋겠고요.

체육팀장님 저번에도 말씀드렸는데 문화관광과하고 함께 보시면서 그날은 아예 같이 하시니까 스포츠클럽에서 단독 사업 그렇게 하시면 안 된다고 꼭 전달해서, 이번에 7월에 더울 때 하잖아요.

남구 구민체육센터 내부시설 그 시설을 어떻게 활용할지 활용 계획 쓰셔서 같이 하시면 좋겠습니다.

○평생교육과장 배태옥 예.

이정현위원거기 통으로 우리 구청에서 빌려서 우리 구청 사업으로 진행하시면 좋겠네요.

나머지는 계속 사업이니까 좀 넘어가서 신규 사업을 좀 말씀드려보면 이게 진짜 어렵습니다.

뭐냐 하면 큰 틀에 축제를 한다 이러면 여러 가지 알 수 있지만 사실 평생교육과에 있는 이 신규 사업들은 우리 같은 소규모 의회에서는 이쪽이 전공이 아닌 이상은 되게 어려워서 나머지는 다 빼고 저는 좋은 점만 말씀드릴게요.

전집 대출 제가 애를 키워보니까 필요하겠네요.

이거 잘 되면 좋겠습니다.

제가 요즘에 중고거래 어플에서 가장 많이 찾는 게 아기용품인데 책을 사려면 부담이 너무 크더라고요.

또 다시 어떻게 파냐, 사는 것도 사는 건데 다시 어떻게 처분할까 이런 생각이 드는데 이건 좋은 사업입니다.

대신 저기도 하거든요.

예를 들면 가족센터에서 아기들, 가족센터 여기 부서가 아니잖아요.

놀이터처럼 운영하면서 공유 장난감 운영하는데 지금 생각하는 게 그거 훼손됐을 때 어떻게 처리할 것인가?

책은 책자 찢어졌을 때 어떻게 처리할 것인가?

이런 것들이 고민해 보셔야 될 문제점 중 하나로 나타나겠네요.

아기들 책 찢는 경우 많으니까 이런 경우 생각해 보셔야 될 것 같고.

구립도서관 광역 상호 대차 대구도서관 가니까 그렇게 돼 있더라고요.

안 그래도 저한테 민원은 아니고 물어보시더라고요.

책을 다 안 채워놓고 딴 데서 다 빌려오게 해놨냐 하길래 원래 그렇게 한다, 처음부터 다 안 채우고, 그렇죠?

처음부터 다 안 채우고 쌓아가는 거고, 없는 책들은 이렇게 대차 시스템으로 하면 되지 않겠나.

좋은 것 같습니다.

코미디타운 체험기 이거는 원래 하셨어요?

○평생교육과장 배태옥 아닙니다, 올해 처음으로 꿈자람 마을학교 친구들을 데리고 합니다.

이정현위원비용이 조금 늘었기 때문에 할 수 있는 건가요?

아니면 새롭게 넣어 보신 건가요?

○평생교육과장 배태옥 아, 저희가 새롭게 넣었습니다.

이정현위원그렇게 넣어보신 거예요?

좋은 것 같습니다.

코미디타운 지금 대표님이 우리 체육회 이사님이잖아요, 그렇죠?

○평생교육과장 배태옥 예.

이정현위원그래서 가봤습니다.

가보니까 애들 체험 활동하기에는 좋을 것 같더라고요.

그런데 미래인재교육원이 있는 거기 코미디타운 회사인 건가요?

아니면 왜 여기를 엮어서 하는 거죠?

담당 팀장님 말씀해 주셔도 됩니다.

○평생교육과장 배태옥 미래교육인재교육원 거기 부대표님이 코미디타운 총장님이시거든요.

그래서 미래교육인재교육원에서 엮어서 어느 정도 지원도 좀 받고.

이정현위원예, 이해됐습니다.

저는 이거는 거버넌스 측면으로 이해하는 게 나을 것 같아서 지역 주민이시기도 하고 지역에서 활동하시는 분이 연결돼서 하면 저는 좋다고 생각합니다.

여기가 나쁜 곳이면, 체험하기 안 좋은 곳이면 몰라도 잘 돼 있더라고요.

저는 향후에는 여기 청도군하고 협업, 제가 최근에 청도를 되게 자주 가게 돼서, 다음에 청도군 의회에 출마하겠다는 분이 저랑 지인이라서 자주 왔다 갔다 하고 있는데 대구에서 가기가 너무 좋더라고요.

특히 남구에서 가기가 너무 좋아서 저는 청도군하고 뭘 엮어보면 좋겠다 싶은데 이 코미디타운을 중심으로 엮어보면 좋을 것 같은데, 평생교육과에서 하기는 힘들 것 같고 구청 전체에서 이거 해보시면서 여기에 좋았던 점에 거리 이런 것들도 같이 넣어주셔서 구청에 이야기하셔서 청도하고 협업사업을 해보시자고 하면 좋을 것 같네요.

좋지 않을까요?

○평생교육과장 배태옥 예, 올해 친구들 반응 한번 보고 좋으면 내년에 더 확대하고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정현위원알겠습니다.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위원장 강병준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평생교육과 소관 2026년도 업무계획 보고에 대한 질의 및 답변을 종결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평생교육과 업무 전반에 대한 보고와 질의‧답변을 잘 들었습니다.

2026년 업무계획과 신규시책 사업이 차질 없이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 힘써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원만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하는 것이 어떻겠습니까?

(「좋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원만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배태옥 평생교육과장께서는 수고하셨습니다.

돌아가셔도 되겠습니다.

(11시07분 회의중지)

(11시08분 계속개의)

○위원장 강병준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이천동 소관 업무계획에 대한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고혜숙 이천동장께서는 발언대에서 소관 부서에 대한 2026년 동 업무계획을 보고하시기 바랍니다.

○이천동장 고혜숙 안녕하십니까? 이천동장 고혜숙입니다.

인사드리겠습니다.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시는 강병준 행정자치위원장님, 이정현 부위원장님, 강민욱 위원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올해에도 2,000배 행복한 우리 이천동의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리며 보고에 앞서 오늘 함께한 이천동 직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직원 인사)

그럼 지금부터 2026년도 이천동 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일반현황, 행정환경 분석 및 전망, 2026년 업무계획, 신규시책 및 협업과제, 2025년 주요업무 추진실적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9쪽 일반현황입니다.

직원은 정원 12명에 현원 12명이며, 인구는 25년 12월 말 기준 6,883세대, 1만4,340명입니다.

이는 전년도 대비 366세대 577명 증가하였고 관내 재개발․재건축 사업이 마무리됨에 따라 아파트 입주에 따른 증가로 보입니다.

기초수급자는 생계․의료․주거․교육 중복 빼면 인구 대비 5.4%인 571세대, 774명, 한부모 가족은 58세대, 139명, 노인 인구는 인구 대비 24.8%인 3,562명, 등록 장애인은 인구 대비 5.8%인 832명입니다.

10쪽 각급 단체 현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천동은 주민자치위원회를 비롯한 13개 단체 259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역은 표를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11쪽 행정환경 분석 및 전망입니다.

표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재개발․재건축 사업으로 매년 인구수가 감소하다가 23년부터 증가 추세에 있으며 향후 현재 수를 유지할 것으로 보입니다.

인구 구성은 0에서 14세까지 전체 인구 대비 10%인 1,450명, 15에서 64세가 65%인 9,328명, 65세 이상이 24.8%인 3,562명으로 노인 인구 비율이 조금씩 하향하였습니다.

또한 1인 가구는 전체 가구의 40%인 2,760세대로 그중 65세 이상 1인 가구는 43%인 1,188세대입니다.

이천동은 재건축․재개발 사업과 다양한 도시 활력 증진 개발 사업을 통해 주거환경이 개선되고 인구가 많이 유입되어 확대되는 행정수요에 빠르게 대응하고자 합니다.

인구 고령화에 대비하고 3개의 초․중등 교육시설이 있어 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하고 교육 친화적인 마을 조성을 하고 동 행정복지센터 신축에 따른 임시청사 운영에도 철저를 기하겠습니다.

아울러 각급 단체와 관내 사회복지기관과의 협업을 통한 위기가구 발굴과 통합복지서비스 제공에 중점을 두고 행정을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2,000배 행복한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라는 전략 목표로 한 2026년 업무계획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책자 15쪽입니다.

첫 번째, 참여와 소통의 주민자치센터 운영입니다.

다양한 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주민자치위원 영입 등 전문성을 강화하고 지역주민 불편사항 청취 및 해결 방안 모색 등 주민 화합의 구심점 역할을 하며 복지 사각지대 발굴, 나눔 봉사활동 적극 추진 등으로 따뜻한 사랑을 나누는 공동체 문화 조성에 선도적 역할을 수행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주민 맞춤형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주민 만족도 향상 및 각종 대외 활동 기회를 제공코자 합니다.

16쪽 두 번째, 주민과 함께하는 맞춤형 복지 서비스 제공입니다.

아동을 위한 각종 수당 지원, 장애인 및 노인 등 개인별 특성 및 욕구 대응하는 맞춤형 복지 서비스 제공과 찾아가는 복지 상담을 통한 적극적 복지 연계 등 저소득 취약계층 주민을 위한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또한 민․관 협력을 통한 복지 사각지대 연중 발굴 및 복지 안전망 강화와 취약계층 안부 확인 확대와 복지 위기 가구 현장 조사 및 집중 상담 등 고립 세대 발굴 및 고독사 예방을 위한 복지 행정 강화를 위해 노력하고자 합니다.

17쪽 세 번째, 안전하고 깨끗한 마을환경 조성입니다.

공가, 노후된 인도 블록 정비, 보안등 및 하수도 시설 등 동장 환경순찰과 시정견문 보고제를 활용한 선제적인 현장 확인과 취약지 및 급경사지 예찰 및 상시 순찰, 자율방재단, 소방서 등 유관 단체 기관과의 유기적인 협조 체계 구축 등으로 재난․재해 대응 태세를 강화하고자 합니다.

주민 홍보를 통한 쓰레기 및 재활용품 분리배출 생활화를 적극 추진하고 조직단체와 함께 지속적인 국토 대청결 운동 실시와 공안지 잡초 제거 및 계절 꽃 식재로 아름다운 마을을 조성하는 등 주민과 함께하는 깨끗한 마을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18쪽 네 번째, 고객 중심의 정확하고 신속한 행정서비스 제공입니다.

민원인을 배려하고 주민 만족을 위한 직원 친절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통합 메시징 시스템과 유선을 통한 민원 처리 결과 신속 안내 및 민원 행정 원스톱 서비스 제공으로 적극적이고 신속한 민원 행정을 구현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남구 사랑지 및 각종 홍보물을 민원실에 비치하여 유용한 행정 정보를 제공하며 민원용 팩스 등 민원인 편의시설 비치와 공구 및 양심우산 무료 대여 등 고객만족 민원실 환경 조성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19쪽 2026년 신규시책 사업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21쪽 첫 번째, 이천동 마을지도 종이가방 제작입니다.

우리 마을의 주요 시설 명소 대봉 배수지 물 문화공원, 서봉사, 배나무 샘골마을 문화센터, 이천 어울림도서관, 고미술거리, 이인성 벽화거리, 신천 등 이런 명소와 민방위 대피소 7개소, 무더위 쉼터 5개소 등 생활 안전에 유용한 시설을 포함한 마을 지도가 담긴 친환경 종이 가방을 제작하여 우리 마을과 임시청사 운영 등을 홍보하고 주민들의 애향심을 고취하고자 합니다.

소요 예산은 160만원으로 2월까지 계획 수립 및 주민들이 참여하여 마을 지도를 제작하고 3월부터 업체 선정 등 사업 시행하여 우리 마을에 대한 주민들의 이해도 제고 및 자부심을 고취하고 공공 안전 정보를 제공하여 주민들의 재난 대응력을 강화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22쪽 두 번째, 우리 모두 안심하는 타이머콕 설치입니다.

최근 주택 화재가 빈번히 발생하면서 안전에 대한 불안감이 증가하고 있어 고령자, 장애인 1인 가구 등 안전 취약 가구에 이천동 동행봉사단과 재능기부자들의 타이머콕 설치를 통해 주민들의 건강과 복지 안전을 강화하고자 합니다.

3월까지 계획 수립 후 대상자 발굴 및 추천을 받아 이천동 동행봉사단과 재능기부자들이 대상자 가정 내 가스레인지 밸브에 타이머콕을 무상 설치하는 사업입니다.

설치 과정에서 가정방문을 통해 정서적인 안정감 제공과 추가적인 복지 서비스 연계를 제공하여 복지 안전망을 강화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23쪽 2026년 협업과제 사업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25쪽입니다.

첫 번째, 이천동 동행봉사단 운영 사업입니다.

계속사업으로 이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중심으로 민간단체 회원과 개인의 자발적 참여를 바탕으로 이천동 동행봉사단을 조직 운영하여 이천동 동 밴드 등을 통해 봉사자 필요 시 안내 및 참여자를 모집하고 병원 동행, 고위험군 어르신 안부 확인, 쓰레기집 청소, 반찬 지원 등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봉사자 연계 및 인적 서비스를 제공하여 복지 공백을 최소화하고자 합니다.

봉사단에게 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하여 자원봉사 점수를 부여해 드립니다.

26쪽 두 번째, 2,000배 같이의 가치 사업입니다.

이천동 대표 복지 브랜드로 계속 사업입니다.

이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사회안전망, 주민자치위원회, 복지통장 등 관내 주민단체가 협업하여 연중 이천동만의 복지자원을 발굴하고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지원하고자 합니다.

2,000배 다 같이 행복사업인 후원 발굴 및 연계 사업과 더불어 지사협과 복지통장이 연계한 온정의 혼밥 세트 지원사업과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착한 캠페인 기부 사업 및 이천둥이 출생 축하금 지원과 저소득 가구 입학 축하금 지원사업 등 이천동만의 복지 브랜드인 2,000배 같이의 가치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고자 합니다.

다음은 27쪽 25년 주요업무 추진실적에 대하여 간략하게 보고드리겠습니다.

29쪽부터 33쪽까지입니다.

첫 번째, 주민과 화합하는 주민자치센터 운영입니다.

주민자치위원회 주도의 각종 공모사업 추진, 이천동 행복마을축제, 안동 우호 협력도시 교류 방문 행사 등 참여 및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후원 활동 등을 통해 주민 화합의 구심점 역할을 하였으며, 마을과 함께 자라는 청소년을 위한 우리마을 교육나눔 사업을 활발히 추진하였습니다.

경기민요 등 주민과 함께하는 맞춤형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을 운영하였습니다.

특히 경기민요와 장구팀이 2,000배 행복마을 축제 공연에, 장구팀이 평생학습페스타 공연에 참가하여 기량을 뽐냈습니다.

또한 25년 4월에서 7월 총 3회 주민참여예산 동 지역 회의를 열어 사업 제안 29건 중 6건 사업비 4,800만원의 사업이 선정되었습니다.

34쪽에서 36쪽까지입니다.

두 번째, 혼자가 아닌 든든하고 촘촘한 복지 울타리 제공입니다.

기초수급 및 차상위 복지, 긴급복지 지원 신청 등 복지 욕구 및 위기 상황에 따른 맞춤형 복지 서비스 지원과 아동, 청소년, 노인, 장애인 등 대상자별 욕구별 다양한 복지 서비스 연계와 128건 8,090여만 원의 이웃 돕기 후원 결연과 온정의 혼밥 세트 지원사업과 이천동 동행봉사단 운영으로 민간이 함께하는 나눔 복지 실현을 위하여 노력하였습니다.

37쪽에서 38쪽입니다.

세 번째, 청정한 우리 마을 살고 싶은 이천동 만들기입니다.

동장 환경순찰 및 시정견문 보고제를 활용한 지속적인 현장 확인과 우천 시 배수 불량 지역 점검과 하수도 덮개 제거 등 재난․재해 대비를 위한 위기 대응 태세를 강화하고, 쓰레기 및 재활용품 분리배출 생활화를 적극 추진하며 조직단체와 공무원, 일자리 사업 인력이 함께하는 국토대청결운동 지속 실시 등 청정하고 살기 좋은 이천동 조성을 위하여 노력하였습니다.

39쪽 네 번째, 고객이 행복한 민원 행정 서비스 제공입니다.

친절하고 신속한 민원 행정 처리와 더불어 행복 출산 원스톱 신청 121건 및 안심 상속 원스톱 신청 92건 등 맞춤형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였습니다.

또한 민원인들을 위한 다양한 행정 정보를 제공하고 고객이 행복한 민원실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였습니다.

40쪽에서 42쪽까지입니다.

다섯 번째, 2025년 신규시책 및 협업과제 추진 실적입니다.

모두 네 가지 사업으로 첫 번째, ‘우리 마을 쌈지공원 가꾸기 데이’ 운영으로 총 4회 주민 참여를 통한 마을 가꾸기로 건강한 지역사회 형성 및 깨끗하고 쾌적한 공원 조성으로 안전사고 예방 및 쉼터를 마련하였으며, 두 번째, ‘디지털 솔로 탈출 배움은 계속된다’로 총 2회 경로당과 노인 일자리 참여 어르신께 디지털 배움터에 의뢰하여 전문 강사가 카카오톡 메신저 사용법, 스마트 앱, 키오스크 교육을 실시하여 디지털 소외계층인 어르신들의 자신감 고취 및 디지털 사회 적응력을 향상하였으며, 세 번째 협업과제인 이천동 동행봉사단 운영으로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홍보 활동, 하절기․동절기 취약 세대 후원 물품 전달 및 안부 확인, 장애인 독거세대 주거환경 개선 등 정비 등을 하였으며, 네 번째 협업과제인 2,000배 같이의 가치 사업으로 이 사업은 다시 4가지 사업으로 말씀드리면, 1. 2,000배 다 같이 행복사업은 후원 발굴 및 서비스 연계 사업으로 25년 총 128건 8,090여만 원을 연계하였으며, 공동모금회 읍면동 협약 모금 사업인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착한 캠페인 기부 사업으로 36명 430여만 원을 모금하여 26년 이천동 복지사업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2. 온정의 혼밥 세트 지원사업으로 이천동 지사협과 복지통장이 함께하여 매월 25만원 상당의 식료품과 생필품 세트를 120세대 지원하였습니다.

3. 이천둥이 출생축하금 지원사업으로 이천동 민간사회안전망에서 관내 출생아동 66명에게 출생축하금 10만원씩 660만원을 지원하였으며, 4. 민안망 저소득 가구 입학 축하금 지원사업으로 관내 저소득 초등학교 입학생에게 입학 축하금 10만원씩 5명에게 총 50만원을 지원하였습니다.

이천동은 전 직원과 조직단체가 합심하여 금년도에 계획한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올해도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 당부드리며 이상으로 이천동 2026년 업무계획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2026년도 동 업무계획 별책)

○위원장 강병준 이천동장께서는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이천동 소관 2026년도 동 업무계획 보고에 대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천동장께서는 앉은 좌석에서 동료위원의 질의에 성실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강민욱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강민욱위원동장님 고생하십니다.

꽤 오래 뵙는 것 같습니다.

이천동 부럽네요.

인구가 계속 늘어나네요.

○이천동장 고혜숙 예, 맞습니다.

강민욱위원굉장히 부럽네요.

○이천동장 고혜숙 저희 남구 인구 1위입니다.

강민욱위원1만4,400여 명 정도 되는 것 같은데, 그렇죠.

지금 10동 같은 경우는 8,800여 명이라는데 거의 2배 가까이 차이가 나버릴 정도니까.

현재 이천동이 활기를 많이 띠고 있는 걸로 보여서 동장님의 역할이 굉장히 중요하지 않나, 이 생각이 좀 듭니다.

○이천동장 고혜숙 아닙니다.

주민들의 역할이 많으십니다.

강민욱위원물론이죠, 물론입니다.

하나 여쭤보고 싶은 게 21페이지에 있는 마을 지도 종이 가방 제작, 아까 설명하실 때 두 번째 줄인데 동 조직단체의 참여 유도로 마을 특성에 맞는 디자인 선정이라고 적혀 있어요.

그러니까 우리 조직단체에서 직접 디자인하는 건가요?

○이천동장 고혜숙 아니요, 그렇게는 하지는 못하실 것 같고.

강민욱위원뭐 컨셉이나 이런 방향성만 좀 설정을 하시고 디자인은 업체한테 맡기고요?

○이천동장 고혜숙 예.

강민욱위원괜찮은 것 같아서요.

단가 800원 정도의 종이 가방, 사이즈는 어느 정도 되는지 모르겠는데 이렇게 해서 배포하면 좋을 것 같아요.

우리 다른 에코백 만들어서 몇 개 제공하는 것보다 홍보 효과가 훨씬 더 큰 거잖아요.

좋은 것 같네요.

○이천동장 고혜숙 감사합니다.

강민욱위원저는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병준 이정현 위원님 질의하시겠습니까?

이정현위원동장님 수고하십니다.

의회 맞춤형 보고를 해 주시려고 노력하시는데 감사하게는 생각하는데요.

올해 주민자치회 전면 시행 때문에 여러 가지 관심이 있는데, 실제로 업무를 봤을 때 우리 동의 직원들이 대부분은 복지사업 파트를 하시잖아요.

그러니까 주민자치위원회와 관련해서 업무하시는 분은 동장님하고 사무장님 정도 수준?

○이천동장 고혜숙 그리고 서무하고.

이정현위원그 정도 수준이잖아요.

지금 말씀해주신 것 중에서 주민자치위원회 사업으로 하는 게 동의 예산이나 사업의 몇 퍼센트 정도 수준이 됩니까?

○이천동장 고혜숙 저희 주민자치위원님들이 30명 정도 계시는데 아름다운 마을 가꾸기 주민자치센터 공모 같은 거 하셔서 한 300여만원으로 해서 사람 꽃 향기 나는 이천동 만들기 해서 작년에 공한지 정비를 하시면서 꽃을 심으셨고요.

이정현위원아니,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건 그게 아니고요.

지금 동 행정복지센터의 전체 업무에서 주민자치위원회라는 이름이 들어가서 활동하는 업무 사항을 동 행정복지센터 전체 업무의 비중으로 봤을 때 몇 퍼센트 정도 될까?

생각해 보시면 30% 넘겠습니까?

제 생각엔 10% 안 될 것 같긴 한데.

○이천동장 고혜숙 그 정도 가량, 30% 이하 정도 될 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이정현위원그 직원분들이 하시는 대부분의 일은 복지 지원왔을 때 민원 서류 접수 부서 있을 거고, 그거 외에는 긴급복지라든가 복지사업이 대부분이 아닌가 싶어서요.

○이천동장 고혜숙 어쨌든 동 행정에 있어서 사업 방향이나 이런 걸 할 때는 주민자치위원님들을 소집하고 회의해서 하는 거라서…….

이정현위원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걸 다시 이해하시기 쉽게 말씀드릴게요.

○이천동장 고혜숙 예.

이정현위원지금 그 말씀은 동의 고유 사무가 있다고 가정하고 동의 고유 사무를 결정하는 거는 주민자치위원회를 어느 정도 활성화시켜서 할 수 있다고 가정을 할게요.

저는 사실 그렇게 생각 안 합니다.

주민자치위원회가 법적으로 그런 권한이 없거든요.

그런 권한 없는데 그냥 하시는 거잖아요.

그렇게 봤을 때 이천동 행정복지센터에 고유사무가 있다고 가정했을 때 그 고유사무가 전체 사업의 몇 퍼센트 정도 되는 겁니까?

지금 하시는 대부분 사업은 국가사업 혹은 구청 사업에 이천동 행정복지센터가 손을 빌려주는 일종의 기관 위임사업 같은 거잖아요.

위임사무를 하시는 거잖아요.

그 위임사무들 다 빼고 고유사무를 몇 퍼센트 하시는 것 같으세요?

직원분들이 하는 상황에서.

○이천동장 고혜숙 고유사무는 한 20% 정도는 되지 않을까요?

이정현위원20% 정도 안에서 이천 동행봉사단도 만들고 축제 사업도 하고 있는 거고, 그렇죠.

그 안에 아까 말씀해 주신 그런 사업들 다 포함해서 고유사무라고 저는 말씀드린 거예요.

○이천동장 고혜숙 예, 한 30% 정도.

이정현위원그러니까 30%의 일은 누가 대체적으로 하냐 하면 동장님하고 사무장님들하고 서무 한두 분 정도가 하는 거잖아요.

○이천동장 고혜숙 예.

이정현위원그 30% 사업을 하는 것 빼놓고는 나머지 직원분들 전부 다가 원래 해야 될 국가사무를 하고 계신 거죠.

○이천동장 고혜숙 예.

이정현위원이해됩니다.

그러니까 동 행정복지센터는 말 그대로 행정기구의 역할을 하는 거지 주민자치기구의 역할은 일부적으로만 수행한다는 거잖아요.

그런데 보고사항에서는 주민자치에서의 사항을 거의 90% 수행하는 것처럼 모든 동에서 써놨어요.

저는 여기서부터 오는 괴리감 때문에 말씀을 드리고 싶었거든요.

의회 입장에서는 주민들이 뭘 하냐고 묻는 게 많기 때문에 업무보고 형식도 이런 식으로 발전해 왔겠죠.

이해는 됩니다.

이해는 되는데 실질적인 현실에서는 동 행정복지센터의 업무는 한 70% 정도는 국가사무를 하는 것밖에 없다.

30% 정도, 간접적인 주민자치를 한다고 봐야 되지 않냐고 모든 동에 질문을 드려서 동장님들이 몇 퍼센트 정도 생각하시는지 좀 내보려고요.

이게 정확하게 분석이 돼야 주민자치회를 만들었을 때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방향성이 설립되지 않겠습니까?

지금 주민자치회 제가 알기로는 3,000만원 예산 주고 있던 것도 깎여서 1,500이죠.

거기에 주민참여예산 지금 얼마였습니까?

이천동 작년에 주민참여예산 동으로 얼마 배정됐습니까?

○이천동장 고혜숙 올해는 4,800만원이고 작년에는 한 2,000만원 정도.

이정현위원그러니까 4,800은 그냥 배정인 거고, 선정되고 난 뒤에 확정된 게 2,800인 거잖아요.

작년에 3,000 얼마였을 건데 선정돼서 확정된 게 2,800이란 말씀이잖아요, 그렇죠?

올해 거 4,000만원 전부 다 확정됐습니까?

○이천동장 고혜숙 예, 올해는 4,800만원 선정됐습니다.

이정현위원선정됐습니까?

그럼 타 동에 비해서는 많이 선정됐네요.

○이천동장 고혜숙 예, 저희가 주민참여예산 회의하고 투표 선정하면서 최대한 많이 의견을 수렴해서 선정되게끔 했습니다.

이정현위원4,800이면 동 중에서 제일 많을 것 같은데, 그것도 다 물어볼 거거든요.

그러면 여긴 주민자치회가 없으니까 4,800, 있는 데라고 치면 한 7,000만원 내외 정도가 주민자치라는 이름의 비용으로 써지고 있는 거거든요.

여기는 5,000만원 정도 써지고 있는 거죠.

주민자치위원회 운영하는 비용이 따로 나옵니까?

○이천동장 고혜숙 따로 운영하는 비용이 나오지는 않습니다.

이정현위원없잖아요, 그렇죠?

○이천동장 고혜숙 예.

이정현위원실질적으로 우리가 이야기하는 조직단체, 관변단체라고도 부르기도 하고 법적으로는 국민운동단체죠.

비용 없이 움직이고 있는 거잖아요.

사실은 이 기구가 주민자치를 담당할 수 없는 기구거든요.

법적으로도 없고 예산도 없고 그냥 몇 분이 봉사의 마음으로 활동해 주시는 거잖아요.

그 정도 하는 게 동에서는 한 20%에서 30%.

○이천동장 고혜숙 그리고 위원님 말씀하셔서 또 생각나는 게 지금 후원․결연, 그러니까 이천동 동행봉사단이라든가 행복 2,000배 같이의 가치 사업해서 후원․결연 사업을 다른 동에 비해서 많이 월등하게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 안에는 지사협이라든가 민간사회안전망도 있지만 주민자치위원회의 도움도 사실 많이 받습니다.

이정현위원그 사업이 큰데 그거는 치면 주민자치회가 유럽에서는 정치 의결기구이면서 시행기구이도 한데, 지금 말씀해 주신 거는 주민 거버넌스가 되게 잘 활동되고 있다는 거죠.

○이천동장 고혜숙 예, 맞습니다.

이정현위원주민 거버넌스적으로 봤을 때는 이천동이 다른 데보다 크게 활동하는데, 그것까지 포함하면 한 얼마 정도 규모인 것 같으세요?

○이천동장 고혜숙 한 40% 정도 되지 않을까요?

이정현위원동장님이 생각하시는 거를 바탕으로 제가 좀 조사를 해보고 싶어서 말씀드린 겁니다.

이해됐습니다.

행정환경 분석 전망 잘 써주시고 계신데, 예를 들면 올해 같으면 임시청사의 운영에 따라서 지금 불편한 점이 있을 건데 그걸 어떻게 할 것인가, 이런 분석이 조금 있었으면 좋지 않았을까?

그것과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는 말이 체감되는 게 제가 이천동에서 이사 온 지가 딱 10년 됐거든요.

저번 선거 때는 주소지가 거기긴 했지만 사실 이미 나와서 산 게 한 3, 4년 됐고 그 이후에 결혼하면서 나와서 산 거 포함하면 이천동에서 안 산 지는 사실 10년 정도 됐어요.

제가 이천동에 이사 가면서 그때 말씀드린 것처럼 이사 서류를 제가 써서 이천 동사무소 가서 냈던 기억이 있는데, 한 25년 된 것 같은데요.

그런데 나와서 10년 지나니까 제 집 앞이 다 바꼈더라고요.

교회도 생기고 옆에 아파트도 많이 생겨서요.

그래서 보니까 진흥반점이 저는 옛날에 줄 안 서고 먹었던 사람인데 지금 거기 주차랑 일요일에 교회 주차, 밖에 원래 있던 대봉교회까지 하면 주차 문제, 이것에 대한 걱정들, 주민 불편사항들 이런 게 있지 않을까요?

○이천동장 고혜숙 솔직히 거기 12통 주변에 지금 공가가 많습니다.

그래서 주차는 문화교회 주차장하고 대봉교회 주차장이 있는데 사실 좀 불편하실 것 같긴 하지만 지금 뒤에 사시는 주민들이 많이 없으셔서 아직까지는 크게 저희 동에 민원이 접수되거나 하지는 않았고요.

안 그래도 임시청사 말씀하셨는데 올 2월에 배나무 샘골 마을문화센터 2층으로 옮겨서 업무를 보고 있는데, 제일 어려운 거는 이 배나무 샘골 마을문화센터를 주민들이 많이 모르셔서 찾아오시는데 애로사항이 좀 있으시더라고요.

그래서 저희가 전단지라든지 남구 사랑지에 다 넣었지만 그런 부분 때문에 이번에 마을 지도 종이 가방 제작도 그런 부분에서 얹어서 배나무 샘골 마을문화센터도 넣고 서봉사도 넣어서 홍보를 한번 해보자, 이런 취지로 그렇게 했습니다.

이정현위원그런 부분들을 조금 더 행정 환경 분석 쪽으로 넣어주시면 좋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주요 말씀드린 이유는 다음에 오시는 의원님들이 그걸 보고 이해했으면 좋겠어서 말씀드렸습니다.

마을 지도 종이가방 제작은 좀 필요할 것 같아요.

마을이 너무 많이 바뀌었죠.

○이천동장 고혜숙 예.

이정현위원진짜 많이 바뀌었습니다.

제가 그 뒤로 갈 때마다 깜짝깜짝 놀랐는데,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위원장 강병준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이천동 소관 2026년도 동 업무계획 보고에 대한 질의 및 답변을 종결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이천동 업무 전반에 대한 보고와 질의‧답변을 잘 들었습니다.

2026년 업무계획과 신규시책 사업이 차질 없이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 힘써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원만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하는 것이 어떻겠습니까?

(「좋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원만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고혜숙 이천동장께서는 수고하셨습니다.

돌아가셔도 되겠습니다.

(11시37분 회의중지)

(11시41분 계속개의)

○위원장 강병준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봉덕1동 소관 업무계획에 대한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전동숙 봉덕1동장께서는 발언대에서 소관 부서에 대한 2026년 동 업무계획을 보고하시기 바랍니다.

○봉덕1동장 전동숙 안녕하십니까? 봉덕1동장 전동숙입니다.

항상 주민과 함께 소통하고 공감하며 지역 발전을 위해 애쓰시는 강병준 행정자치위원장님, 이정현 부위원장님, 강민욱 위원님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업무보고 전에 동료 팀장을 소개해 드립니다.

(직원 인사)

그럼 지금부터 2026년도 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 순서는 일반현황, 행정환경 분석 및 전망, 2026년 업무계획, 신규시책, 협업과제, 2025년 주요업무 추진실적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47쪽 일반현황입니다.

직원 현황은 5급 1명, 6급 2명, 7급 2명, 8급 3명, 9급 3명, 총 11명이며 조직은 동장, 행정팀, 복지팀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인구 현황은 2025년 12월 31일 기준 4,737세대 7,848명이며 전년도 대비 75세대 174명 감소하였습니다.

다음은 사회복지 현황입니다.

기초생활보장 수급자는 생계 768명, 의료 700명, 주거 1,106명, 교육 70명이고, 한부모 가족 115명, 노인 인구 2,510명, 장애인 등록 인구가 529명입니다.

48쪽 단체 현황입니다.

주민자치위원회를 포함 총 13개 단체 222명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49쪽 행정환경 분석 및 전망입니다.

2021년에서 2025년까지 최근 5년간 봉덕1동 인구 연동 현황을 살펴보면 총 인구는 9,157명에서 7,848명으로 1,309명 감소하였으나 노인 인구는 2,314명에서 2,510명으로 196명이 증가하였습니다.

또한 표에는 없지만, 19세에서 34세 청년 인구는 1,723명에서 1,399명으로 324명으로 감소하고 출생인구도 29명에서 17명으로 급격하게 감소하였습니다.

1인 가구 및 노인 인구 비중은 계속 증가 추세로 동 복지 인적 안전망 등을 활용하여 고독사 위험군을 적극 발굴하고 취약계층 모니터링, 후원 연계 사업 강화가 요구되며 인구 감소 유입책으로 재개발 소규모 정비 사업을 통해 정주 여건 개선을 추진 중이나 이마저도 경제적 상황 악화 등으로 추진이 안 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현재 우리 동은 봉덕시장 인근 봉덕1동 우리 재개발과 이천동 교대역 푸르지오 아파트 인근 5통, 6통에 봉덕1동 구역 재개발, 사랑마을 6단지 가로주택 정비사업, 봉덕동 일신 가로주택 정비사업 등 총 4개 구역이 추진 중에 있습니다.

다음은 51쪽 2026년 업무계획입니다.

주민 만족의 명품 행복 마을 조성을 전략 목표로 하고 정책 목표는 같이 하면 가치 있는 주민자치공동체 실현, 더불어 함께하는 복지 행정 실현, 편안하고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 주민 만족을 위한 맞춤형 행정 서비스 제공입니다.

주요 사업으로는 1. 민간 협업을 통한 주민 자치 기능 활성화, 2. 주민이 행복한 맞춤형 복지 서비스 제공, 3. 주민과 함께하는 편안하고 행복한 생활환경, 4. 주민이 감동하는 친절한 민원 행정 실천이 있습니다.

그럼 주요 사업별로 추진 계획을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53쪽 민․관 협업을 통한 주민자치 기능 활성화입니다.

주민자치위원회를 내실 있게 운영하고 주민 맞춤형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을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1-1 자발적․주도적인 주민자치위원회 운영을 위하여 주민자치 워크숍, 아카데미 참여 등 주민자치 의식 함양 및 역량을 강화하고 주민주도의 각종 행사 추진, 취약계층 발굴 지원과 지역 봉사활동 추진, 지역 현안문제 해결 방안 모색 등을 통하여 주민 화합을 도모하며, 주민참여예산에 적극 참여하고 마을 축제 등 주민과 소통하고 참여하는 주민자치사업을 운영하겠습니다.

마을 축제는 2026년 주민참여예산 동 참여형 사업으로 어린이 동요 부르기 축제가 선정이 되어 예산 1,500만원으로 하반기 개최할 예정입니다.

다음은 1-2 내실 있는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운영을 위하여 온․오프라인의 다양한 채널을 통하여 프로그램을 홍보하고 설문조사 등을 통한 주민 의견 수렴으로 주민 맞춤형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54쪽 주민이 행복한 맞춤형 복지 서비스 제공입니다.

2-1 생애주기별 맞춤형 복지 서비스 지원 강화를 위하여 부모 급여, 아동수당 지원 등으로 출산 육아를 장려하고 아동급식, 초․중․고 교육비 지원 등으로 아동복지 서비스 강화, 기초연금 노인 맞춤 돌봄 서비스 제공으로 안정적인 노후생활 지원 등 맞춤형 복지 지원 체계를 구축하겠습니다.

2-2 찾아가는 현장 중심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하여 취약계층 안부 확인 및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찾아가는 복지 상담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대상자의 복지 접근성을 향상시켜 지원 관리를 강화토록 하겠습니다.

2-3 민․관 협력 체제 구축으로 지역 복지 활성화를 위하여 민․관 협력을 통해 위기 가구를 발굴하고 복지 인적 안전망을 활용한 지역 자원 발굴 및 후원 연계를 통해 지역 복지를 활성화하겠습니다.

다음은 55쪽 3. 주민과 함께하는 행복한 생활환경입니다.

3-1 주민이 함께 가꾸는 청결한 마을을 위하여 재활용 가능 자원 수거 사업 및 공공 일자리를 활용한 취약지 환경 정비와 잡초 제거, 올바른 쓰레기 배출을 위한 주민 홍보를 강화하겠습니다.

3-2 누구나 안심할 수 있는 행복한 생활환경을 위하여 재난 대비 취약지 점검을 강화하고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소규모 주민 편익 사업을 적극 발굴하며 빈집, 골목길 등 취약지 방역 강화, 생활 속 안전 위험 요소 개선 등에 힘쓰겠습니다.

56쪽 4. 주민이 감동하는 친절한 민원 행정 실천입니다.

주민 맞춤형 행정 서비스 제공을 위하여 사생활 보호 상담을 위한 종합상담실 운영, 알리미 시스템을 통한 민원 처리 상황 및 결과 실시간 안내, 행복 출산 안심 상속 원스톱 서비스 등 연계 후원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며, 직원 친절도 마인드 향상과 다양한 주민 편의시설 제공으로 모두에게 활짝 열린 친절하고 편리한 민원실을 운영하겠습니다.

다음은 57쪽 2026년 신규시책입니다.

어린이 동요 부르기 축제와 폐지 수집 어르신 건강관리 물품 지원사업 두 개 사업이 있습니다.

먼저 59쪽 첫 번째, 어린이 동요 부르기 축제입니다.

관내에는 학교도 전혀 없고 어린이집만 두 곳이 있습니다.

작년도 출생 아동 수는 17명, 1인 가구는 59.5%이며 인구수마저 해마다 계속 줄어드는 상황입니다.

이런 현실이지만 사고의 역발상을 통해 가족이 함께하는 축제를 통해 다 같이 즐기고 단합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우리 동네에 살고 있다는 자긍심 고취를 위해 행사를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어린이집 원생들 대상으로 사전에 시장 장보기 체험 행사와 관내 3대가 함께 사는 가정, 태권도장, 어린이집, 기타 학원 원생과 부모님이 함께하는 동요 부르기, 장기자랑 등 더 많은 주민들이 참여하게끔 주민참여예산위원회 개최를 통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진행할 예정입니다.

예산은 2026년 동 참여형 주민참여예산 선정된 1,000만원을 포함한 1,500만원으로 4월에서 6월까지 축제 추진 주최 공모 및 선정, 7, 8월 중 세부 계획 수립 후 9월 중에 봉덕신시장 야외 공연장에서 개최할 예정입니다.

60쪽 신규시책 2. 폐지 수집 어르신 건강관리 물품 지원입니다.

폐지 수집 노인 전수 조사를 거쳐서 안전한 작업 환경 조성을 위해 온열․한랭 질환 예방을 위한 물품을 지원코자 하며 비예산 사업으로 사례관리 사업비를 활용하여 구매 예정입니다.

다음은 63쪽 2026년 협업과제 회의실 공유 사업입니다.

구청 청사 내 부족한 회의실 공간 해소를 위해 인접해 있는 봉덕1동 유휴 회의실을 공유하여 사용코자 합니다.

장소는 2층 대회의실, 소회의실, 그리고 4층 프로그램실 세 곳으로 15명에서 60명까지 수용 가능하며 사업비는 비예산입니다.

홍보미디어과 협업을 통해 새올 행정 시스템 회의실 현황 및 승인 권한 부여 후 부서에서는 시스템 신청을 통해서 이용 가능합니다.

참고로 작년 부서에서 봉덕1동 회의실 대관 실적은 21건이 되겠습니다.

끝으로 2025년 주요업무 추진실적은 책자로 갈음하겠으며 금년도 계획한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도 동 업무계획 별책)

○위원장 강병준 봉덕1동장께서는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봉덕1동 소관 2026년도 동 업무계획 보고에 대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봉덕1동장께서는 앉은 좌석에서 동료위원의 질의에 성실하게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강민욱 위원님 먼저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강민욱위원동장님 고생하십니다.

봉덕1동에서 가지고 있는 사회적 상황은 충분히 다 이해가 되거든요.

그런데 구조적 상황은 굉장히 특이한 구조를 띠고 있어요.

인구 구조가 특히 그런 것 같고, 1인 가구가 59%, 그러니까 60% 가까이 됐죠,

60%를 100으로 환산을 한 뒤에 연령대별 중장년층, 청년층, 그리고 영유아기, 아니면 아동이라고 통칭을 한다면 아동․청소년 따로, 그다음에 노년까지 해서 그 비율을 확인 가능할까요?

○봉덕1동장 전동숙 일단 노인 인구수는 32% 정도 되고요.

그리고 1인 가구는 아까 59.5% 정도라고 말씀드렸고요.

강민욱위원1인 가구 내에서 말이에요.

○봉덕1동장 전동숙 아…….

강민욱위원1인 가구를 100%로 환산했을 때 60%의 세대가 1인 가구로 되어 있으니까 나머지는 어쨌든 가정을 꾸리고 있는 상태라고 봐야 될 것 같고, 그러면 1인 가구 대상으로 분류를 한다면, 아동․청소년은 거의 없겠죠?

○봉덕1동장 전동숙 거의 없죠.

강민욱위원없다고 거의 가정을 하면 될 것 같고.

○봉덕1동장 전동숙 대학생 기준으로 해서 중장년층까지 하면 한 40대, 50대가 굉장히 많을 것 같습니다.

정확한 숫자는 제가 아직 파악을 못 했습니다.

강민욱위원혹시 확인이 가능할까요?

○봉덕1동장 전동숙 예, 제가 한번 찾아보고 나중에 보고드리겠습니다.

강민욱위원예, 이거는 필요할 것 같아서요.

그러니까 이런 거죠.

동에서 할 수 있는 사업은 굉장히 한정적이고 그렇다고 예산이 크게 드는 사업을 할 수도 있는 것도 아니고 인력도 부족한데 이런 이야기를 하는 건 좀 그렇긴 하지만, 지금 대구 남구에 두 곳이 이 정도로 규모 있는 1인 가구 지역으로 등록되어 있습니다.

봉덕1동이랑 대명9동인데 대명9동은 작년에 안심 앱부터 시작해서 이런 관련된 사업들을 굉장히 많이 이루었거든요.

봉덕1동 1인 가구가 많다고 이야기는 하는데 그런 움직임이 없는 것 같아서 걱정이 좀 되더라고요.

그러니까 중장년층들이 많고 노인 인구가 많은데 1인 가구가 많을 경우에 관련된 커뮤니티 사업이나 연결망 사업이라고 보통 통칭하죠.

그런 사업들이 계속 유지가 돼줘야 하는데 봉덕 1동에서는 지금 그런 움직임이 거의 안 보이는 것 같아서 말씀드립니다.

○봉덕1동장 전동숙 저희 후원 연계 사업 이런 게 들어오면 찾아뵙고 물건도 갖다 드리고 하거든요.

안부전화도 하고요.

강민욱위원그러니까 안무 전화 원래 하고 있고 후원 연계 사업도 당연히 하고 있고, 이게 다른 동들이 안 해서 이렇게 된 게 아니잖아요.

○봉덕1동장 전동숙 그건 그렇습니다.

9동에 지금 잘하고 있죠.

안심 앱 그거 고독사 앱 해서.

강민욱위원예, 그것도 하고.

그러니까 좋은 거 있으면, 저라면 자료 받아서 쓸 것 같거든요.

○봉덕1동장 전동숙 적극적으로 도입해서 쓰도록 하겠습니다.

강민욱위원그게 정답은 아닐지언정, 그러니까 그걸 만약에 사용할 거면 우리 동에 갖고 있는 인구 구조의 특성을 정확하게 판단을 해야 될 것 같고.

○봉덕1동장 전동숙 일단 파악부터 해 보겠습니다.

강민욱위원그다음에 대학생들이나 청년들 비율이 굉장히 높다면 왜 이렇게 많은지에 대한 원인 분석도 좀 하면 좋잖아요.

○봉덕1동장 전동숙 저희 동은 제가 한번 동 순찰도 나가보고 하면 청년보다는 노년층이 좀 많습니다.

강민욱위원여기가 중장년층이나 노년층이 좀 많은 편이죠.

9동은 좀 반반이거든요.

○봉덕1동장 전동숙 거기는 아무래도 좀 젊은 사람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강민욱위원예, 6동도 젊은 사람이 많고 9동도 좀 젊은 사람이 많아서 어느 정도가 되는데 여기는 진짜 노년층이 좀 많다 보니, 거주 공간의 구조 자체도 거의 다 주택 위주로 돼 있거나 아예 아파트거나.

○봉덕1동장 전동숙 다가구 주택이 많습니다.

강민욱위원그렇게 되다 보니 그런 것 같습니다.

그들을 이 동과 직접적으로 연결시키고 연결망 자체를 만들 수 있는 사업들을 고민하셔야 될 것 같아요.

○봉덕1동장 전동숙 예, 고민 많이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강민욱위원만약에 해당 동에서 직접 사업이 불가능하다면 복지정책과 혹은 남구청과 연계해서 동에서는 실제로 직접적으로 연결할 수 있는 중간 매개체가 되는 형태가 되어줘야 하는 거죠.

○봉덕1동장 전동숙 고민 좀 많이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강민욱위원직접적으로 뭔가를 해야 된다고 부담 가지실 필요는 없고요.

○봉덕1동장 전동숙 현 실태부터 파악해보고요.

강민욱위원그 정도는 사실 좀 진작 했었어야 되는데, 2023년도였나요?

그때 1인 가구 관련된 지표를 찾아보면서 봉덕1동이 너무 많다는 걸 알았는데 그 이후부터 봐도 관련된 것들이 많이 없더라고요.

이번에 어린이집 두 곳 있는 거 활용하는 것도 좋긴 한데 결국 지금 봉덕시장 하나만 바라보는 정도 수준밖에 안 되니.

그렇다고 해서 1인 가구이신 분들이 무조건 시장을 올 거라는 보장도 없고요.

그분들 자체 내 커뮤니티는 제대로 운영이 되고 있는가, 아니면 전체 노인 비율 중에서 경로당에 참여하는 인원은 몇 퍼센트 되는가 등등 이런 내용들을 전반적으로 파악해서 활동을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래야 효율적으로 나오죠.

빠르게 확인하셔서 말씀해 주시면 좋을 것 같네요.

○봉덕1동장 전동숙 예, 잘 알겠습니다.

강민욱위원그리고 제가 실제로 근무하면서도 많이 느꼈는데 폐지수집 하시는 분들 돈을 직접 드리고 어르신 사업으로 만들어서 하겠다고 해도 자기들은 싫대요.

진짜 국가 내에서도 굉장히 고민점들이 많았던 거라서 관련된 회의나 논의도 2019년도, 2020년도 이쯤에 굉장히 활발히 이루어졌었는데 결국에는 본인 스스로가 하기 싫다고, 만약에 그렇게 사업으로 만들어서 폐지나 혹은 재활용 관련된 내용들로 활동을 하겠다고 한들 그거랑 상관 없이 자기가 새벽에 나와서 또 하고 계시더라고요.

개인적으로는 건강이나 너무 무리하시는 것들이 눈에 보이니까 그분들이 납득할 수 있을 만한 수준으로 저희들이 제안을 좀 해봤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싫어하시더라고요.

그러면 저희들이 해야 되는 거는 폐지 주우러 다니실 때 혹시라도 보이시면 성함이나 한번 여쭤보고 봉덕 1동에 사시냐 말 한 번 걸어보고 그렇게 하는 게 안 맞겠나.

그리고 이 사업은 괜찮은 것 같습니다.

건강관리 물품 지원 정도 수준에서는 장갑도 괜찮을 것 같고요.

장갑이 단가가 조금 있어서 그렇지 작업용 장갑 이거 단체로 하는 건 얼마 안 하거든요.

그런 것까지 하면 좋을 것 같네요.

○봉덕1동장 전동숙 예,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강민욱위원회의실 공유사업은 봉덕1동만의 특색이라서 바로 근처에 있기 때문에 할 수 있는 사업이기도 하고, 신청사가 지어지기 전까지는 아마 사용하는 게 점점 늘어나지 않을까 싶습니다.

○봉덕1동장 전동숙 지금도 연락이 많이 오고 있습니다.

강민욱위원그렇죠, 그래서 좋은 것 같습니다.

그런데 내부 회의나 다른 거랑 겹치는 건 많지 않나요?

괜찮나요?

○봉덕1동장 전동숙 그런 거는 피해서 안내를 해드리고요.

강민욱위원사전에 새올 시스템으로 신청할 때 그때 통우회 회의나 이런 시간들은 다 제외해 놓고 하는 거죠?

○봉덕1동장 전동숙 그렇죠.

강민욱위원아, 그러면 알겠습니다.

전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병준 이정현 위원님 질의하시겠습니까?

이정현위원동장님 수고하십니다.

7,800명이네요.

○봉덕1동장 전동숙 자꾸 줄고 있습니다.

이정현위원이 정도면 행정 개편 해야 될 것 같은데, 봉덕동, 이천동 주위의 동들을 봉덕1동은 대명5동하고 대명2동하고 이천동하고 봉덕1, 2동하고 다 겹쳐져 있으니까, 봉덕1동의 자체 특이성이 없어서 개편하는 게 안 맞겠나 싶네요.

7,000명 정도 수준인 거 이천동이 1만4,000명이니까 2배잖아요.

각 동에서 2배 차이 나면.

○봉덕1동장 전동숙 이천동하고 봉덕1동하고 섞어서, 이천동을 갈라서 이쪽에 편입하는 건 어떨까요?

우리가 포함되는 게 아니라 이천동에서 행정구역을 갈라서 봉덕동으로.

이정현위원그것도 일리있는 말씀인데…….

○봉덕1동장 전동숙 11동하고 5동도 숫자가 저희들보다 좀 적거든요.

이정현위원한번 고민해 봐야 될 문제점이네요.

어떤 방향으로 가야 되는 게 맞을지 저도, 그건 답은 있는 건 아니고 행정구역 개편이 필요해 보인다는데 선거구 개편도 할지도 모른다는 이야기가 있어서요.

○봉덕1동장 전동숙 그건 좀 장기적으로 검토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이정현위원예, 알겠습니다.

앞서 답변 컨닝하셨는데 제가 질문 안드려도 답변해 주시면 좋겠네요.

○봉덕1동장 전동숙 고유 사무가 몇 퍼센트 될지 저도 좀 고민을 해 봤는데 생각만큼은 많지 않을 것 같습니다.

한 30%, 40%.

정답이 있는 건 아닌데 진짜 주민 의사를 존중해서 주민들이 의견을 내서 정책이 반영되고 이렇게 하기에는 주민자치회하고 주민참여예산 그 정도.

자체 사업해 봐야 저희들 복지 쪽에 노인 생일상 차려드리기 그 정도가 있거든요.

많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이정현위원사실상 퍼센트로 치면 30%는 당연히 안 되실 것 같고, 한 10% 이상은 되겠습니까?

○봉덕1동장 전동숙 만약에 이렇게 하려고 하면 주민자치회로 사업이 넘어가야 되겠죠.

이정현위원그렇죠?

아까 이천동은 수라도 많아서 사업이 많아 보일 수 있는데 여기는 수도 적으니까.

알겠습니다.

주민자치회로 넘어가기에도 인구수가 약간 애매하네요.

7,000명 정도면 적은 건 아닌데 7,000명이 다른 데 외국의 지자체에 비하면 사람이 많은 편인데 고민이 됩니다.

거기다가 말씀해주신 것처럼 여기 초등학교도 없고, 학교도 없고 신규 아파트도 없으니까 거의 대부분 노령층이 증가하는 추세인 거잖아요.

여기가 30% 가까이 되나요?

○봉덕1동장 전동숙 저희 동이 인구수로 따지면 13개 동에서는 끝에서 세 번째거든요.

이천동이 자꾸 방대해지니까.

이정현위원재개발한 곳과 안 한 곳의 차이가 확확 나는 시대라서 좀 고민해야 되겠네요.

저는 특별한 거 없습니다.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위원장 강병준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봉덕1동 소관 2026년도 동 업무계획 보고에 대한 질의 및 답변을 종결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봉덕1동 업무 전반에 대한 보고와 질의‧답변을 잘 들었습니다.

2026년 동 업무계획과 신규시책 사업이 차질 없이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 힘써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이상으로 행정자치위원회 제5차 회의를 마치겠습니다.

원만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끝까지 협조해 주신 위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제6차 회의는 내일 오전 9시 30분에 개회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12시05분 산회)


○출석위원(3인)


○출석전문위원

  • 전문위원 진 선 미

○출석공무원

  • 대덕문화전당관장 공 희 경
  • 예술창작팀장 정 지 윤
  • 평생교육과장 배 태 옥
  • 주무관 이 신 후
  • 이천동장 고 혜 숙
  • 봉덕1동장 전 동 숙

○서명위원

  • 위 원 장강 병 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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